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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외도로 임신했다는여자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글쓴이 |2010.12.30 12:51
조회 3,750 |추천 0

조언감사합니다..

 

웬지 그 여자가 톡을 볼꺼 같아서 느낌이 그래서..지웁니다..

 

우선은 조금 더 두고볼려구요..

 

일을 터트리기엔 문자하나 가지고는 안될꺼 같아요...

 

이혼은 정말 최악의 결정이라 생각해요... 뱃속의 아이를 아빠없는 아이로 키우기엔 너무 미안하고..

 

그 문자만 안봤으면 제가 전혀 몰랐을만큼 저한테도 잘하고 있구요..

 

괜히 어설프게 터트렸다가 더 치밀하게 감출것도 같고... 좀 더 두고볼께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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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0.12.30 13:03
제가 님 상황이었다면, 주말에 시부모님 식사 하러 오시라고 하고, 신랑 어디 못가게 해놓고, 친정 부모님까지 모셔서, 모두 모인 자리에서 터뜨리겠어요. 그래서 신랑한테 바로 그여자한테 전화해서 오라고까지 난리를 필겁니다. 내 부모 가슴에 못질하는 짓이지만, 이왕 터뜨리려면 제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는 그딴짓 못합니다. 진짜 님 신랑 두드려 패주고 싶네요.. 개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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