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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과외해떤 남자애와의 추억ㅋ9

실이 |2010.12.30 18:51
조회 2,018 |추천 22

안녕하세요!!~~ㅋ 실이입니다.....6도전했었는데 9.....무려 9.......후화후화 파안

제 글 재밌다고 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ㅎㅎ

 

아그리고 용이랑 저 지금은 잠깐 헤어졌어요..

감정이 식어서 헤어진건아니구요! 용이 이번년도에 수능쳤거든요 ^,^

다시사귈지 안사귈지는 모르겠지만....용이랑 연락 쭉~하고있구요..전...

ㅈ...저는 아직 ..용이에 대한 감정 업지않아요~!!ㅎㅎ

 

 

할말없으니

 

 

 

따뜨!!!!!!!!!!!!!!

 

 

 

 

누가 내머릴 세게 침..

순간 분명 여긴 아파트 안인데 별이 보임..우주선 1박2일 여행권 담청되서 달나라 갔는거같음..

 

 

 

그리곤

"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ㅏㅏㅏㅏ...용이였구나...

환상적인 테크닉으로 뽀뽀를 완벽하게 하려다가 머리부터 부딫친거임 ...당황

 

 

 

근데...어떻게왔지? 그 이유는 즉슨

 

 

우리집은 내가 내린 역에서의 거리랑 그다음 역에 내려서의 거리랑 비슷비슷함 ...

나 내리고 그다음역에 내려서 폭풍질주용이 로 변신해서 우리 집앞까지 왔다고 함..

 

 

치타 돋네;;;;;;;;;;;ㅋ

 

 

 

 

 

그리곤 감.

그냥 감.

그냥 떠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무하노....그래도 혹시 동생이 학원 일찍 마쳐서 마주칠지 누가알음?

 

 

그래서 그냥 떠나보냄....ㅂ2ㅂ2..

 

 

 

 

그리고 그담담담날인가?담담날인가...여튼 일요일날 용이가 교회갔다가 좀 시간있다고해서

마침 우리집이 비어서 우리집에서 영화를 보기로함

 

 

 

 

아니 근데 이 때려뿌실 영화가 좀 야한 장면이나오는거임..우씨

단순한 키스신이아니라 누워서 아주 쪾쪾빨아땡기는 신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야한 영화아니였음...ㅂ..분명 15세엿는데...

 

 

 

 

 

순간 둘이 거실에서

정적_

 

 

딴청 이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내가 지금 용이를 보면 용이가 날보고있을것만 같앴음

 

갑자기 용이가날 지그시 바라보며 천천히 slowly하게 나에게 다가올것만 같앴음..

 

 

앙돼....이건 너무빠른것이햐...........

 

 

혼자 상상으로 벌써 용이는 내입술 앞까지 얼굴을 드리내밈...

 

오랑우탄의 짝짓기 돋네..............

 

 

 

슬쩍 슬쩍 용이를 쳐다보니 그냥 영화에 집중하고있었음..

이놈아...공부를 그정도 집중하면 등급 더 오를듯 ㅇㅇ

 

 

 

 

절대!!!!!용이와 키쑤하고싶었던건아님......나 변태아니야...

ㅎ..하..하지만...다가와준다면...용납가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랭

 

 

 

그렇게 보고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발자국소리가 나는거임...

 

 

헐.오.마.이.갓..!!!!!!!!!!!!!!!!!!!!!!!!!!!!!오우

 

 

 

 

 

엄마 아니면 남동생임.....우리집은 엄마와 나와 알콩달콩 살고 있으며

남동생 한마리가 거주 하시고있음

(아빠는 다른 지방에서 일하심 ㅎ)

 

 

 

엄마는 모임갔고 동생열매는 어디 갔는지모르겠음

 

 

동생동생열매가 확실함..

 

 

 

일단 용이 내방으로 보냄...

 

그리곤 신발 숨기려고 하는데 동생이 들어온거임!!!!!!!!!!!

 

 

 

아나 이새끠는 평소엔 존na 거북이돋으면서 왜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올때는 치타 돋는건데 ㅡㅡ

 

 

 

남동생이 지가 들어왔는데 내가 바로 앞에 있으니까 놀랬나봄

 

"아 먼데 아..ㅡㅡjohn나 놀랬네.."

 

"^^ 들어가"

 

"왜"

 

"카면 안들어갈꺼가 ㅡㅡ"

 

" 아 ㅇㅇ 들어감.."

 

 

 

이때 난 용이신발을 밟고있음.....혹시 동생이 밑에 보다가 용이 신발볼까봐

 

난 계속 동생이 밑에 보지못하도록 동생 동공이랑 내눈이 마주치도록 하려고했음

 

 

 

내가 자꾸 눈 마주치려니까

"아 왜이카는뎈ㅋㅋㅋㅋㅋㅋ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현관문을 벗어나

거실로 입장하심..

 

 

 

휴...다행이다...이제 내방만 안들어가면됨..!!ㅎㅎ흐흐

하면서 동생뒤에서 용이 신발을 챙기려 했음

 

 

 

 

 

 

 

이제 괜찮다 싶어서 챙기는데......

 

동생이 갑자기 뒤돌아보면서

"누나 그거 그 신발 먼데"

 

 

 

 

 

 

 

 

 

이번에 쫌 스압이죠?ㅠㅠ

길어서 안읽으실거같네요....이번엔 더더욱 자신이없어졌으뮤ㅠㅠㅠㅠㅋㅋㅋ

추천수 5되면 10탄 씁니당..ㅎㅎ

읽어주신분 감사하구요!!!!!

읽으셨으면 추천 ㄱㄱㄱㄱㄱㄱㄱㄱㄱ

 

 

 

 

 

추천해줍쎼리쎄리용!!!!!!!~ㅎㅎ

 

 

 

 

 

 

 

 

 

 

 

 

추천수2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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