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주만에 18키로 감량 성공한지 3년쨰.....

김태훈 |2011.01.01 23:21
조회 1,769 |추천 2

안녕하세요 21남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떄 키가 170이었습니다

근대 몸무게가 80키로가 다된,.진짜 심각했었죠 그땐 운동도안하다보니 살밖에없고

맨날 거울앞에서면 튀어나온 살땜에 진짜 고민도많이했고 자신도없었습니다

그거 때문에 한참고민하다가 완전 독하게 마음먹고 살을빼기로결심했습니다

60키로 만들기로....

제가 살을 빼기시작한 아침 밥을 2숫가락만먹었습니다

점심은과 저녁은 아에 손대안댔고

그다음 학교다녀와서 밤11시에 항상 나가서 한시간씩뒤었습니다....

그떄가 겨울이라서 정말춥고 굶고 운동하다보니깐 정말 힘들었지만 진짜 완전 독하게 마음먹고 실천했습니다  제가 워낙 먹는걸좋아하고 그랬기때문에 친구들도 절떄 살못뺀다 이런말도 많이들어가꼬 그거땜에 오기도 생긴거같았어요

어쨋든 그렇게 참고 10일??가량 지나서(전 살이 빠지는 느낌도 안나서 실망하고있었어요)

교복을 춘추복으로 바꿔서 입을때가됬는대  춘추복이 완전 헐렁거리고 너무큰거에요

놀래가지고 바로목욕탕가서 몸무게를 재니깐 13키로나빠져있는거에요

( 저희집에 몸무게 재는게없어가꼬..)

그래서 몸무게가 한 65키론가 그랬는대 안먹고 운동하면서 살을빼다보니깐  위가 너무줄어가지고 밥이 안들어가는거에요..그래가지고 저절로 5키로 정도 빠져서 60키로가되더라구요

주위사람들도 2주만에 살이이렇게 빠지니깐 또 잘생겨졌다는거에요 그런소리한번도 안들어봤었는대..

제가 진짜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 외모에도 전혀관심이없었고 옷이런것도 그냥 집에 사주는대로입고

이성>??전혀 관심없었거든요 완전히 스포츠머리만하고다닌 ㅋㅋㅋㅋ

근대 사람들이 그런말하니깐 갑자기 외모에도 관심이 생기고 옷 이성 이런거에 관심이 생기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그떄부터 머리도 기르고 나름 꾸몄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사람들이 살이갑자기 빠지니깐 요요현상일어난다고 막 불안하게하는거에요 그래가지고 바로 체중계

하나사가지고 밥먹을떄마다 몸무게재보고 조금이라도 쪗으면 자재하고 그렇게 한 6개월살았거든요 ㅋㅋ 근대 안일어나더라고요 ㅋㅋㅋ

지금그렇게 체중을감량하고 3년이 다됬는대 ㅋㅋ 다행이 아직 65키로 유지하고있어요....살이 빠지니깐 또 몸에 관심이생기는거에요 ㅋㅋ 그래서 지금은 운동도열심히하고 그러고있어요 ㅋㅋㅋㅋ

몸무게가 기준치보다 좀나가고 저처럼 소위말하는 돼지였던분들 살빼려고 진짜 마음먹으면 누구든지 다뺄수있거든요 저처럼 딱2주 그것만고생하시면 인생이풀려요!!!!ㅋㅋㅋㅋㅋㅋ

글도못쓰는대 이렇게 길게쓴다고 고생했내.ㅋㅋㅋㅋㅋ

새해해 복많이받으세요

살쪗을때 사진 찾아서 올려볼려했는대...아무리찾아도없더라고요 다지웠나봐요,..,,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