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누나랑 님들누나?랑 비교좀 해볼려구요 ㅠ
밥먹을때요
누나: 밥 ㄱㄱ
동생: 저번에 내가 차렸으니까 누나가 좀 차려주셈
누나: 닥치고 니가 차려 설거지 내가 함
동생: ㅇㅋ
밥다먹고
동생: 누나 이제 치우셈 ㅋㅋ
누나: 아;; 반찬하고 밥그릇만 주방에 갖다 놔주면 내가 치움 ㅇㅋ?
동생:진짜지? ㅇㅋ 내가 할게 다 갔다놓음 이제 설거지 ㄱㄱ
누나: 나 사실 몸이 안좋음..오늘만 니가 치워주셈
동생: ㅡ,.ㅡ;;
누나:진짜임 나 아픔;; 대신 내일 밥차리고 설거지까지 다함 ^^
우리누나는 항상이래요 ㅠㅠ
10에 8번은 제가 다 하는듯ㅜ
그리고 밤되면 출출하잖아요 그러면 울 누나는 슬며시 내방에 들어오면서
누나:동생 입이 심심하지않음?
동생:흠;; 뭔가 땡기긴 하는대..
누나:라면 먹자 야식엔 라면이 와따b
동생:저번에 내가 끓였으니까 이번엔 님이 ㄱㄱ
누나:님이 끓이는 라면이 최고임 내가 끓이면 맛없으심 ㅠ
동생: 그럼 설거지 님이?
누나:ㅇㅋ 내가함
다먹고
누나:아~ 배불러 동생표 라면이 역시 최고 ㅋ
동생: ㅋㅋ맛있는건 아네 설거지 ㄱㄱ
누나: 아 나 배불러서 진짜 못움직이겠음 ㅠ
동생: ㅡ,.ㅡ;;;;;;;;
누나:오늘만 님이 치워주셈 내가 내일 다할게 ㅋㅋ
거의 이런식..
그리고 일하고 들어오면 요즘 날씨가 추워서 손이 많이 시렵잖아요?
집에오자마자
동상~~ (동생이라 안하고 동상이라고함) 누나왔음 ㅋㅋ 하면서 손을
제 목or등or옆구리에 마구 비벼대는대 차가움 ㅠㅠ 흡사 목욕탕에 가서
온탕에 들어갓다 급 냉탕에 들어간 느낌이랄까요?ㅎ
이렇게 하면서 참는 이유는
show me the money(스타 치트키 미네랄.까스1만씩 올려주는) 이라고 말못함 ㅋㅋ
암튼 님들은 동생분들하고 어떻게 지내나요?ㅎ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