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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근래에 만난 어떤 사람은 내가 지극히 사랑했던 두 사람의 겉모습과 말투들을 교묘하게 다 닮아있었다. 닮은 사람은 어디나 있기마련......이라고 넘기는 중. 시간은 흘러 월요일이구나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