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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쌤...ㅋㅋ3년 넘는 밀당의 귀재 수학쌤...!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년에 글 쓰고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

 

 

금요일에 글 올리고 쭉 집에 있지 않아서 댓글 확인도 오늘 출근해서 했어요.... :)

 

 

 

 

 

 

 

 

 


댓글 중에 자작나무 탄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자작이면 글 내리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제가 글 쓰기 망설였던 이유가 이거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처음에 쌤들과 글 많이 올라올 때,  나도 쓸까? 했을 때

 

 

 

모든걸 처음부터 알고 있던 친구가 말렸었는데 사람들 안 믿을 거라고.

 

 

 

제가 생각해도 소설같은 삶이었거든요 3년은. 물론 지금도요.

 

 

 

 

글은 내리지 않겠습니다. 소설로 보일 수도 있지만 제겐 추억이었고,

 

지금도 쓰고 있는 삶이니까요.

 

 

 

 

 

 

가장 많이 질문주신 두가지요.

 

 

 

 

 

 

 

쌤은 아직도 제게 소설같은 삶을 주시고 계세요 :) 제 중요한 사람입니다.  

 

 

 

 

나이는  아홉살 차이 납니다 ^^ 쌤이 생일이 이르셔서 학교 일찍 가셨고..

 

 

 

 

 

 

 

 

 

믿기에 따라 보이는게 다를 것 같아요.  하지만 믿어달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제가 자세히 쓸 수 밖에 없는 건 초등학교때부터 일기쓰던 버릇때문에

 

그날 그날 쌤이랑 있었던 일, 감동멘트는 다 메모해놨다 써놨거든요.

 

 

 


글 쓰는건 좀 더 고려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님들 덕분에 제가 추억 되짚어보고 더 행복할 수 있었어요 !

 

 

 

그리고 큰 결심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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