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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보호를 국가가 해야한다

Casket |2011.01.03 15:38
조회 59 |추천 0

정말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하며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경남아파트 입주자들은 남아있는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입주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집은 어느 곳하나 제대로 지어진 곳이 없는 막말로 개집보다도 못합니다

 

집 구석마다 결로 현상에 곰팡이 천국이며...

 

아이들이 다닐 수 있는 학교조차도 개교를 안했습니다

 

다들 나모르겠다고 합니다

 

분양사 및 시공사는 어쨌든 집이 지어졌으니까...그다음은 니네가 알아서 살라고 합니다

 

거기에 경기도 및 광주시는 분양사 및 시공사에서 세금이나 받으면 되니까 라며 뒷전입니다

 

저는 경기도에 있다는 아파트 품질 검사단이 정말 서민을 위해서 움직여주는 암행어사 역할인 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아무 힘도 못쓰는 그저...경기도에서 광고를 내기위한 전시용 이였습니다

 

아무도 서민의 편은 없는데...

 

경남이라는 일개 기업이며 엄밀히 말하면 장사꾼입니다

 

나라가 일개 장사꾼에게 밀려서 국민의 안전 및 재산보호를 안해주면 이나라에서 조차 살지 말라는 건가요?

 

일반 개개인이 내고 있는 세금은 푼돈이기에 대충 밥이나 먹고 살게하면 되는 거고...

 

기업인 큰 장사꾼들이 내는 세금은 뭉칫돈으로 많기 때문에 차별대우 하는 건가요?

 

서민들은 뼈빠지게 종일 일해서 나라에 세금 바치고 일개 장사꾼들 배부르게 돈주머니 채워주고...

 

겨우 입에 풀칠해서 죽는 날 까지 숨이나 쉬고 있는 것밖에 없는 우울한 삶이 되겠네요

 

맘편하게 발을 펴고 잘 수 있는 공간조차도 어려운 분들 또한 많습니다

 

하지만 한푼 두푼 열심히 꿈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

 

 이렇게 우울한 현실을 안겨주는 이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국가는 정말 누구의 편인지 묻고 싶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2091 <--- 아고라 청원도 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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