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 오빠~ (나는 ~을 원한다) 남 : 응?????왜?? (오. 왠일????) 여 : 뭐해? (너의 시간을 나한테 투자하길 원함) 남 : 나? 나 그냥 일하고 있지~ 왜??? (걸렸어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 휴... (내 고민을 해결해주시오) 남 : 뭔일있어? 왜그래? (뭐지 까였나 그럼 내가 보듬어줄께) 여 : 아냐~~ ㅎㅎㅎ (귀찮아 그만하고 좀 꺼져) 남 : 뭔일 있구만? 오늘 술이나 한잔 할래?? (콜? 흐흐흐흐ㅋㅋㅋㅋㅋ) 여 : 음..그럼 술 말고 밥이나 먹자 배고파 (사줘) 아. 그리고 나 뭐 살거 있는데 같이 구경가자 이쁜데..사고 싶은데 너무 비싸..있었으면 좋겠는데.. (사줘) 남 : 알았어~~ 같이가자~ㅋㅋ 밥먹고 술이나 간단하게 한잔하지 뭐 (아 ㅅㅂ 그래뭐든사주마 일단술마시자) 여 : 술??? 글쎄.. 오늘은 좀 일찍 들어가야 될거 같아..통금땜에... 난 보수적인 것 같아 (너한텐 얄짤없음) 남 : 어쩔 수 없지 뭐~~ (아오...꽝다음기회에구나. 짱나네 만나지말까) 여 : 역시 오빠야 ㅎㅎ 오빠 같은 사람이 왜 애인이 없을까? (병신아) 남 : 그러게 말이다...... (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