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저런 귀신얘기 보다가 그냥 한번 써봅니다..
뭐 음슴체인가 한번 써보겟어요..
나 지금 육군 예비역 병장임..
나 군대 있을적이야기임.
나 군대 경교대 나왔음 <경교대=교도소 지킴이>
그중에도 검찰청 호송팀이라 계호 업무를 하고있었음 <이거 기밀인데 잡아가진 않겟지?;;;;;;;;>
내가 본 끔찍한 이야기임.. 사건조사 파일과 각종 증거자료 사진등을 보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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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여느때처럼 호송업무를 하던중
검사조사를 받게 되었음
이아저씨 나이가 곧있음 70인 아저씨임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서민적이고 동네 어디서나 볼수있는 아저씨임..
그아저씨의 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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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사체유기 살인
이아저씨 이전에도 전력이 있었음...
사건은 이러함
이아저씨 버스에 얌전히 타고 있다가 여자 혼자 내리면 따라내림,..
배경은 농촌이였음 살인의 추억에 나올법한????
길가는 여자 따라가서 가방에 있던 낫 3회정도 찍고
끌고가서 강간하고 집으로 가져가서
죽은사람 2~3회 더 강간하고
토막내서 비닐하우스에 보관하다가
아들한테 걸려서 붙잡힘....
딱보기엔 그냥 평범해 보이는데 그안엔 악마가 있었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이전에도 동일 사건으로 10년간 복역 하고
출소 한달만에 다시 사건일으킴
사진을 올려드릴순 없지만...
시체 사진 끔찍했음 ㅡ.ㅡ;;;
난 그걸보고 느꼇음 귀신은 무섭지 않다...
다만 악한 사람이 무서울뿐이다...
100귀신 악한사람 하나 못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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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저씨 구형 사형 받았는데 ....
판결은 못보고 전역해서 모르겟음
암튼 악마를 보앗다 보고나서
진짜 충격적이였음.. 그게 진짜 리얼이였음 다른영화에선 찾아볼수없을법한
그 아저씨도 선한 얼굴속에 악마가 있었음...
그래서 저영화 보니....그아저씨 생각났음 ㅡ.ㅡ
범죄자들은 보통..... 망설이지 않음 아주 우발적이고 공격적이면서도
어찌보면 계획적임..
그냥 자신의 타이밍이 있는듯 ㅡ.ㅡ;;;
뭐 다른 이야기도 있긴 하지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