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피곤해여
정말.............
하지만 5탄반응을 생각하니
아우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그리 보여주셨으니 전 쓰러갑니다 나 칭찬해죠요 칭찬
..
저의 글에 대한 반응을보여주세요.
그럼 또 오늘처럼 이렇게 연속으로 쓸지몰라요 ~![]()
자 그럼 이만 잡담은 그만하고~~~~~~~
아참 링크거는방법좀요 !ㅋㅋㅋㅋㅋㅋ
나님컴맹임 ![]()
7탄꼬우
아..............
%&*(&*)&ㅇㄹㄶㄹㅇㄹㄴ!@#$^ㅇㄻㅇ
나님 정말 혼란스러웠음 ![]()
고민한끝에 그냥 모른척하기로하고 문자를 날렸음
[그게 왜 다행이에요?]
빵썜[바보야? 내가 너 좋아하니까 그렇게 말하는거잖아]
아.........
헐 ㅋ
모르는척한게 잘못이였음
난 저 대답을 유도한게 아닌데 본의아니게 저렇게 되어버렸음
내가 저 문자를 받고 오랫동안 문자를 못했던걸로 기억함
그랬더니 시간이 흘러 쌤 문자가 또 왔음
[많이 당황했지? 근데 장난아니야. 내가 이런말했다고 학원에서 티내지말고 공부열심히해]
나 정말 이 날 수많은고민에 빠졌음 ![]()
예전에 빵썜이랑 같은반일때 그냥 쌤 좀 의식하고 설레였던적은 있었음
아 이게 좋아한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지금은 일단 나님은 남자친구 있는 상태임....
그애는 날 정말 잘 챙겨준 애임 저기서 내가 좋아라하면 그건 정말 나쁜애임
그래서 난 일단 그 문자를 씹었음.......
그 이후로 난 학원에서 최대한 티 안낼려고했음
평소처럼 인사도 하고 그랬음
난 평소처럼했다고 생각함 그리생각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나 이거 정말 어떻게 할지모르겠고 정말 혼란스러운거임
그래서 정말정말 고민끝에..........
지니한테 말했음
내 죽마고우 지니 소원을 말해주면 소원을 들어줄래?ㅠㅠㅠㅠㅠㅠ
지니는 그 말을 듣더니
"역시 그럴줄 알았어.
그때 유자차 줄때부터 알아봤어ㅋㅋ"
"지니야 난 심각해."
그래 난심각하다고 ㅋㅋㅋㅋ
맨날마주볼텐데 그리고 예전에 좀 좋아했던?사람이 저러는데........
가장중요한건 나님은 남자친구가 그저 날 좋아해주고 잘 챙겨줘서 좋아한거임
아 이부분은 아무리 생각해도 욕좀먹을것같음...ㅋ
지니는 뭘 고민하냐고 그냥 좋아하는사람한테 니 맘을 전하라고 했음
만약 니가 빵썜을 좋아하면서 그 애랑 사귀는거라면 그 애한테 더 상처준다고
그리고 자신은 누굴좋아하든 니가 좋아하면 자기는 좋다고 그랬음
사랑해지니야 ![]()
역시 넌 내 죽마고우....................
난 알겠다고 대답했지만 하지만 집에가서 또 심각했음
그래서 일단 보류하기로했음
나란여자 어떤마음인지 알수없는여자
얼마후에 나님 아는남자애한테 PC방 가자고 연락왔음
나님 게임 좀 많이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콜했음!
물론 남자친구한테 보고는했음... 저애랑은 가끔감......
나님 PC방 근처에서 만나기로 해서 가구있었음......
내가 너 혼자있냐구 문자를 날렸는데 답장이왔음
그 남자애가 나랑같은학교고 같은반인애다가 같은학원인 애였음
그 애는 참고로 빵썜수업들음
[아니 빵쌤이랑 같이있는데 ㅋㅋㅋ]
헐?
부오람옮안ㄻㄴㅇㄻㄴ
이놈자식아 그런건 진작에 말하라고 ![]()
[니가 왜 빵썜이랑 있어???]
남자애[빵쌤 나랑 절친임ㅇㅇ 너도친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ㅋㅋ 그럼 그냥 둘이 놀아]
난 그냥 저자리에서 빠질려고했음
그런데 그 아이의 답장이......
남자애 [그냥와 이미빵썜한테도 너온다고 말했어 괜찮다던데?]
저렇게 이미 말했다는데 갑자기 돌아간다는것은 나님 정말 티내는거임....
그래서 걍 갔음
갔더니 빵쌤이랑 저놈이있었음
저놈을 이제 겜남이라구 불르겠음 ![]()
쌤 나 반겨주시고 뭐 그랬음
그리고 자리를 앉는데 자리 3개붙은데가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야 내가 그냥 혼자앉을게 ㅎㅎㅎㅎㅎ"
그랬더니 쌤이 여자혼자앉으면 안된다고 자기랑 그냥 같이앉자고했음
겜남이는 '오~매너매너'를 외치며 지 혼자앉을어갔음
그래서 결국 이리앉음
나 화가해도 되겠음 너무 잘그려서 걱정임 ......![]()
ㅎ........
그래 저리앉았음
꽉 막힌 공간 바로 옆에 쳐다보면 빵쌤임 ........![]()
겜하는데 썜이 말을 걸었음
내가 RPG 00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좀 레벨이 높았음
그걸보더니 자기는 저거 해본적없다며 자기도 하겠다고 알려달라는거임
그래서 난 무시할수없기에 막 알려주고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그랬음
그러면서 남자친구한테 문자도왔음 그래서 난 알려주라 겜하랴 문자하랴 바빴음....ㅠㅠㅠㅠ
근데 쌤이 자꼬 문자하는게 신경쓰였나봄
내가문자할때마다 쳐다봤음
"남자친구야?"
"네."
"놀고있다고좀있다연락한다해."
"아네여 안바쁜데여 멀 ..ㅋ"
저건 거짓말임 나님 엄청바쁨 위에도 말했다싶이.
하....근데 정말 피시방에서 묘했음 ![]()
나님 이건 정말 아닌것같았음 정말 결정을 내려야할때가 왔다고 이때 느꼈음
여러분 이런상황임
자신이 옛날에 좋아했던 사람이 자기한테 좋아한다했음
근데 자신은 남자친구있는상태이나 그 남자친구를 정말좋아하진않음
하지만 의리가있지 자기 힘들때 도와주고 그런애를 매정하게 버릴수없음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랑 문자하면서 옛날에 좋아했던 사람이랑 놀고있는상태임
그리고 어떻게보면 흔들리는상태임
머 단둘이는 아니고 겜남이도 있긴하지만.......
쌤이 사귀자 뭐 이런식으로 고백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뭐라고 대답 해야될것같았음
나님 그래서 오늘안에 무언가 결판을 내야겠다고 생각했음
-끗-
여러분..
저는......................
침대로 누으러갑니다...................................
댓글하나하나 다 모니터링하구이쩌요 ![]()
8탄에서뵈요 ~
아 좀 마니쓴것같네요 뿌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