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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알바하던 대학생쌤과의 썸씽♥7탄

매진녀 |2011.01.09 16:06
조회 2,137 |추천 16

 

 

 

 

아 피곤해여

정말.............

하지만 5탄반응을 생각하니

 

 

아우쒼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그리 보여주셨으니 전 쓰러갑니다 나 칭찬해죠요 칭찬 파안..

 

저의 글에 대한 반응을보여주세요.

그럼 또 오늘처럼 이렇게 연속으로 쓸지몰라요 ~부끄

 

 

 

 

 

자 그럼 이만 잡담은 그만하고~~~~~~~

 

 

아참 링크거는방법좀요 !ㅋㅋㅋㅋㅋㅋ

나님컴맹임 부끄

 

 

 

 

 

 

 

 

 

 

 

 

 

7탄꼬우

 

 

 

 

 

아..............

%&*(&*)&ㅇㄹㄶㄹㅇㄹㄴ!@#$^ㅇㄻㅇ

나님 정말 혼란스러웠음 당황

 

고민한끝에 그냥 모른척하기로하고 문자를 날렸음

 

 

[그게 왜 다행이에요?]

 

 

빵썜[바보야? 내가 너 좋아하니까 그렇게 말하는거잖아]

 

 

 

 

 

아.........

 

 

헐 ㅋ

모르는척한게 잘못이였음

난 저 대답을 유도한게 아닌데 본의아니게 저렇게 되어버렸음

 

내가 저 문자를 받고 오랫동안 문자를 못했던걸로 기억함

그랬더니 시간이 흘러 쌤 문자가 또 왔음

 

 

 

[많이 당황했지? 근데 장난아니야. 내가 이런말했다고 학원에서 티내지말고 공부열심히해]

 

 

 

 

나 정말 이 날 수많은고민에 빠졌음 폐인

예전에 빵썜이랑 같은반일때 그냥 쌤 좀 의식하고 설레였던적은 있었음

아 이게 좋아한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지금은 일단 나님은 남자친구 있는 상태임....

그애는 날 정말 잘 챙겨준 애임 저기서 내가 좋아라하면 그건 정말 나쁜애임

 

 

 

그래서 난 일단 그 문자를 씹었음.......

 

 

 

그 이후로 난 학원에서 최대한 티 안낼려고했음

평소처럼 인사도 하고 그랬음

난 평소처럼했다고 생각함 그리생각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나 이거 정말 어떻게 할지모르겠고 정말 혼란스러운거임

그래서 정말정말 고민끝에..........

 

 

 

 

 

 

 

지니한테 말했음

내 죽마고우 지니 소원을 말해주면 소원을 들어줄래?ㅠㅠㅠㅠㅠㅠ

 

 

 

지니는 그 말을 듣더니

 

 

"역시 그럴줄 알았어. 파안 그때 유자차 줄때부터 알아봤어ㅋㅋ" 

 

 

"지니야 난 심각해."

 

그래 난심각하다고 ㅋㅋㅋㅋ

맨날마주볼텐데 그리고 예전에 좀 좋아했던?사람이 저러는데........

가장중요한건 나님은 남자친구가 그저 날 좋아해주고 잘 챙겨줘서 좋아한거임

 

아 이부분은 아무리 생각해도 욕좀먹을것같음...ㅋ

 

지니는 뭘 고민하냐고 그냥 좋아하는사람한테 니 맘을 전하라고 했음

만약 니가 빵썜을 좋아하면서 그 애랑 사귀는거라면 그 애한테 더 상처준다고 

그리고 자신은 누굴좋아하든 니가 좋아하면 자기는 좋다고 그랬음

 

 

 

사랑해지니야 부끄

역시 넌 내 죽마고우.................... 

 

 

 

난 알겠다고 대답했지만 하지만 집에가서 또 심각했음

그래서 일단 보류하기로했음

 

나란여자 어떤마음인지 알수없는여자

 

 

얼마후에 나님 아는남자애한테 PC방 가자고 연락왔음

나님 게임 좀 많이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콜했음!

물론 남자친구한테 보고는했음... 저애랑은 가끔감......

 

 

나님 PC방 근처에서 만나기로 해서  가구있었음......

내가 너 혼자있냐구 문자를 날렸는데 답장이왔음

그 남자애가 나랑같은학교고 같은반인애다가 같은학원인 애였음

그 애는 참고로 빵썜수업들음

 

 

 

 

[아니 빵쌤이랑 같이있는데 ㅋㅋㅋ]

 

 

 

 

헐?

부오람옮안ㄻㄴㅇㄻㄴ

이놈자식아 그런건 진작에 말하라고 버럭

 

 

[니가 왜 빵썜이랑 있어???]

 

 

남자애[빵쌤 나랑 절친임ㅇㅇ 너도친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ㅋㅋ 그럼 그냥 둘이 놀아]

 

 

난 그냥 저자리에서 빠질려고했음

그런데 그 아이의 답장이......

 

 

남자애 [그냥와 이미빵썜한테도 너온다고 말했어 괜찮다던데?]

 

 

저렇게 이미 말했다는데 갑자기 돌아간다는것은 나님 정말 티내는거임....

그래서 걍 갔음

 

갔더니 빵쌤이랑 저놈이있었음

저놈을 이제 겜남이라구 불르겠음 우씨

 

쌤 나 반겨주시고 뭐 그랬음

그리고 자리를 앉는데 자리 3개붙은데가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야 내가 그냥 혼자앉을게 ㅎㅎㅎㅎㅎ"

 

 

그랬더니 쌤이 여자혼자앉으면 안된다고 자기랑 그냥 같이앉자고했음

겜남이는 '오~매너매너'를 외치며 지 혼자앉을어갔음

 

그래서 결국 이리앉음

 

 

 

 

 

나 화가해도 되겠음 너무 잘그려서 걱정임 ......실망

 

 

 

 

ㅎ........

그래 저리앉았음

꽉 막힌 공간 바로 옆에 쳐다보면 빵쌤임 ........땀찍

 

 

 

겜하는데 썜이 말을 걸었음

 

내가 RPG 00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좀 레벨이 높았음

그걸보더니 자기는 저거 해본적없다며 자기도 하겠다고 알려달라는거임

 

그래서 난 무시할수없기에 막 알려주고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그랬음

그러면서 남자친구한테 문자도왔음 그래서 난 알려주라 겜하랴 문자하랴 바빴음....ㅠㅠㅠㅠ

근데 쌤이 자꼬 문자하는게 신경쓰였나봄

내가문자할때마다 쳐다봤음

 

 

"남자친구야?"

 

"네."

 

"놀고있다고좀있다연락한다해."

 

"아네여 안바쁜데여 멀 ..ㅋ"

 

 

저건 거짓말임 나님 엄청바쁨 위에도 말했다싶이.

하....근데 정말 피시방에서 묘했음 당황

나님 이건 정말 아닌것같았음 정말 결정을 내려야할때가 왔다고 이때 느꼈음 

여러분 이런상황임

 

자신이 옛날에 좋아했던 사람이 자기한테 좋아한다했음

근데 자신은 남자친구있는상태이나 그 남자친구를 정말좋아하진않음

하지만 의리가있지 자기 힘들때 도와주고 그런애를 매정하게 버릴수없음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랑 문자하면서 옛날에 좋아했던 사람이랑 놀고있는상태임

그리고 어떻게보면 흔들리는상태임

머 단둘이는 아니고 겜남이도 있긴하지만.......

 

쌤이 사귀자 뭐 이런식으로 고백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뭐라고 대답 해야될것같았음

 

 

나님 그래서 오늘안에 무언가 결판을 내야겠다고 생각했음

 

 

 

 

 

 

 

 

 

 

 

 

 

-끗-

 

 

 

 

 

 

 

여러분..

저는......................

침대로 누으러갑니다...................................

 

 

 

 

 

 

댓글하나하나 다 모니터링하구이쩌요 음흉

8탄에서뵈요 ~

아 좀 마니쓴것같네요 뿌듯.....ㅋㅋ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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