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 혼자보기 아까워서 이렇게 올립니다.ㅋㅋ
이아이 ss501 김형준의 푸들처럼 미니푸들이라고해서 데리구왔는데요
현재 8kg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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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릴적 모습이예요
배좀 보세요.
머리보다 더큰배
먹성이 너무좋아 있는대로 주는대로 다먹는아이였죠 ㅠ
작게 키우기위해서 사료조금씩 주고 그런거 절대 싫어해서
그래 넌 커도 한 5키로까지만 크겠지했는데
지금 1년되었는대도 더 크는것같네요 ㅠㅠ..
그래서 지금 8키로입니다.
이사진보면 아직 애기같죠?
아닌가 -ㅁ-;;
머리가 저래큽니다..
절대 조작한거아니고
성인이한 귀마게한거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보여주고싶은맘에 아 ㅋㅋ 미침
이건
xx바게트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날 케익사고 준 모자인데
보니까 애기들용 모자인듯싶더라구요
그모자도 얼추 맞는 얼굴크기
우때요?ㅎㅎ
으하하하 ㅋㅋ
다들 그렇겠지만
역시 우리집녀석이 세상에서 젤이뻐보여요.
8키로면 어떻고 10키로면 어떠리
건강하게 오래오래 내옆에서 살아주렴 -0-
추가
우리 꿀밤이 생얼사진입니다.
[추가사진]
티컵푸들이예요 ^.^
컵에 늘 저래 얼굴만 넣네요
주딩이만 쏙들어간답니다.
컴퓨터 책상에 올려둔 컵에 뭐좀먹겠다고 저래하고있네요~~~ㅋㅋ
이건 얼마전에 눈왔을때예요.^^
처음으로 눈을 본아이
진짜 미친듯이 뛰어다니고 눈까지먹네요 ㅠㅠ
못먹게하느라고 애썼어요.
한번 나가면 안들어올려고해서
밤에 공원가면 아무도 없어서 풀어놓고 놀게하거든요~
제가 뒤에있긴하지만
절 거의 다 가려주는 크기입니다. ㅋㅋㅋ
지금 이글 수정하는데 녀석 옆에 누워 코 자네요 -0-
애견인들
그리고 동물을 키우시는 모든분들~
아가들과 함께 늘 행복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