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주신 전차군단님 감사합니다! 감사히 받을게요~)
*지난 이야기*
1. 미국훈남과1~ http://pann.nate.com/talk/310083935
2. 미국훈남과2~ http://pann.nate.com/b310208769
3. 미국훈남과3~ http://pann.nate.com/b310217552
4. 미국훈남과4~ http://pann.nate.com/talk/310226210
5. 미국훈남과5~ http://pann.nate.com/talk/310235723
6. 미국훈남과6~ http://pann.nate.com/talk/310243275
7. 미국훈남과7~ http://pann.nate.com/talk/310250486
8. 미국훈남과7½~ http://pann.nate.com/b310259373
9. 미국훈남과8~ http://pann.nate.com/talk/310263544
10. 미국훈남과9~ http://pann.nate.com/talk/310279351
11. 미국훈남과10~ http://pann.nate.com/talk/310289159
12. 미국훈남과11~ http://pann.nate.com/talk/310316578
13. 미국훈남과12~ http://pann.nate.com/talk/310328221
14. 미국훈남과12½~ http://pann.nate.com/talk/310356138
*사담*
아기다리고기다리...던..13편이 왔슴미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사실..맨날 방학때 썼던거라서 걔 얼굴 안보다가 쓴거랑
아침부터 얼굴 맞닥뜨리다가 쓰는거랑..느낌이 굉장히 틀리네요. 하하하하ㅏ하ㅏ....
근데.. 우잉?????????? 저 오늘의 톡 됐네..요?...???? 왜 10편이 된고징...?????????
저 예전에도 오늘의 톡 됐었다고....... 전 몰랏네요...ㅋ...톡커들의 선택에 있는것도 영광인디..허허
그리고 카페 개설해 주셨더라구요~~~ 완결나면 가입하도록 할께요<333
진짜 이렇게까지.. 진짜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
지금 피곤해 죽겠어요. ㅠㅠ 한시라구염!
그나저나.. 언니들이 댓글에 추측을 많이 해놓으셨던데......
난 아무말도 안할거임..^ㅠ^ 키키..
그리고 하나 더 할말 있는데.. 12편 마지막에 끊은거 아니거등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끝인데 거의.. 뭘 바라셨던ㄱ......... 설마 고..고..고백?..ㅋ....
저따위한테 그런걸 바라시면 안됩니다.
그런걸 바라시는 언니들은.. 당장 뒤로가기를 누릅ㄴㅣ다. 슬프지만..ㅠ.ㅠ
ㅠㅠ솔직히 제꺼 읽다보면 좀 답답터질 것 같은뎈ㅋ...
하.....그리고......
...............
...............................
........
저번에 말햇던 우리학교 전학온 애!
걔가 12.5 읽엇는진 모르겟는데.. 걘 일단 걔가 면도 안하고 온것도 모르고 암것도 몰라서
추측 못할꺼임ㅋ 그리고 봐도 설마..할듯. 문제는 앞으로 일어나는 일 쓰면 알거라는 거..? ^^;
아 나... 오늘 있었던 일 얘기하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얘기하겠슴미당~
*
미국훈남과의 달달한 스토리를 읽어주시는 여러분! 한 번만 관심을 가져주세요.
호정씨는 남편의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해 태어난 아이마저 폭행을 당하다 떨어뜨려
중복장애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병원신고로 50대 남성은 구속되고,
70대 남성에게 맡겨진 호정씨는,이 곳에서 70대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노동착취를 당해왔습니다.
아이마저 강제로 충청도 어느 시설에 맡겨졌습니다.
이웃집에 신고를 통해 이제는 자유의 몸이된 호정씨지만.. 정작 가진것도 없기에..
자신의 아들도 데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식을 데려오지 못해 울고있는 호정씨 입니다.
호정씨가 아이와 살 집을 만들고 함께 살 수 있도록 돕기위해 한 번만 도와주세요.
우리의 힘으로 호정씨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어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
"너 말이야. 되게 귀엽고(cute) 매력적이야(gorgeous). 그리고 영어도 잘 하고.
너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든, 네 진심을 말 해봐. 걱정하지 마."
저 말 듣고는.. 되게.. 음.. 기분이 이상했던 것 같음.
막 괜히 머쓱해서 웃었음.
하하
하
.
.
사실 그때 내가 뭐라고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남..ㅠㅠ.....
되게 당황했어서....
나중에 생각 해 봤슴. 쟤가 저 말 했을때.. 그냥 확 말해버렸으면 어땠을까..하고.
약간 꽁기한 기분이 들 뿐...
<Episode25.여보세요?>
이 날은 친구랑 계단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얘는 버남이랑 친한 대만인 남자애였슴.
그런데 애들 거의 다 어디 가서.. 진짜 개미소리밖에 안날정도로 조용했었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뭔 소리가 들림..
윗층에서 나는 소리인데.. 발자국 소리 타닥타닥?좀 일부러 내는듯한 소리였슴.
"거기 위에 누구야?"
그러니까 잠시동안 아무 소리도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만 잠시 후 다시 타닥타닥 발로 내는 소리가 났슴.
'타닥타닥타닥
타다악타닥타다아악악당ㄱ
쿵기쿵기쿵쿵......'
엄청 조용해서 그렇게 크게내는 소리 아니었는데도 크게 들렸었던 것 같음.
그런데 그러다가 갑자기 뚝 조용해짐.
그리고는..
"여보세요."
(Yau bo sae yo.)
라는 소리가 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영어로 "Hello?"한게 아니라 "Yau bo sae yo?" 이렇게 한국말로 했슴.
계단 위에서 얼굴은 안보이고.. 근데 저게 그 영어가 제1언어인 애들이 한국말할때 좀 어색한 발음?
그렇게 여보세요..하는뎈ㅋㅋㅋ목소리만 들어도 딱 버남인거임!
"야 버스남, 너 위에서 뭐해. 내려와ㅋㅋ"
나랑 같이 있던 애가 위를 쳐다보면서 말했슴. (누군지는 안보였찌만..)
그런데 모습은 보이지 않고 다시,
"여보세요?"
(Yau bo sae yo?)
하는거임. 옆에있던 애는 중국어쓰니까 당근 못알아듣고
난 알아들었는뎈ㅋㅋ 구런데 뭐 어쩌라는ㄱ...ㅓ지..하면서 있었슴.
우리 둘다 아무말도 안하니까 걔가 계단 위에서 빼꼼히 고개를 빼고는 모습을 드러냈슴!
그런데 새끼손가락이랑 엄지로 핸드폰 만들어서 통화하는 것처럼 들어서 귀에 대고있음ㅋㅋㅋ
그리고 통화중인 척 하면서 다시 "여보세요." (역시나 한국말로..) 하면서 내려옴.
그래서 나도 똑같이 손으로 전화기 만들었음.
"여..여보세요?"
그러니까 걔가 그냥 그대로 손 전화기 귀에 댄 채로 계단 내려오더니,
"사랑해."
(Sa rang hae.)
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한국말로. 영어로 I love you가 아니라 서툰 발음으로.. 사랑해!
그래서 나도 걔 처다보면서,
(역시 나도 계속 통화중인 것처럼 전화기 손가락으로 만들어서 귀에 대고)
"사랑해."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사랑해..한게 아니라 장난식으로 한거니까 그냥 나도 장난식으로 사랑한다고 한거임ㅋㅋ
내가 저러니까 쟤가,
"와, 너 나 사랑하는구나!!!!!!!!! 그럼 나는 사랑해 more!"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 more, more!"
이건 내가 말한거. 직역하자면.. "더, 더 사랑해!" 임.. 이러니까 쟤가 막웃으면서
머리에 손..을..올ㄹ...리면서..ㅠㅠ..
"그럼 사랑해 most! 이게 제일 큰 거야!"
걔는 이ㅈ1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러면서 전화기 모양으로 손 만들어서 귀에 대면서 얼굴보고 대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있던 대만 남자애 우리한테 미쳤냐고 했음. ㅠㅠ
그리고 걔가 나중에는,
"전화 끊을게.. 문자 해!"
이러고 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웃김..
(그리고 참고로 심각하게 사랑해.. 이런게 아니ㅁ.. 오해하는 분들 있을까봐 일러두는거~~)
<Episode26. 사진>
한 번은 지하의 복도를 걷다가.. 내 친구의 남자친구 마주침ㅋ
지하라서 사람도 거의 없었는뎈ㅋ 그떄 걔 여자친구.. 그니까 내 친구가 학교 밖으로 뭔 일땜시 나가서
걔 여자친구가 학교에 없는 상황이었슴.
그래서 내가 너 외롭냐고 막 장난식으로 놀렸음. 하하하하하 알 유 론리? 하면서..
아, 걔는 내가 버남이 좋아하는거 알고있음! (음..예전에 truth and dare 같이 한 애들 중 하나임~)
그런데 아무튼 걔가 죽을래ㅡㅡ? 이런식으로 막 장난치다가 말고는 손짓으로 뒤를 돌아보라고 하는거임.
첨엔 못알아 듣다가.. 그냥 손으로 휙!휙! 손짓만 해가지고.. 그러다가 알아들어서..
아 뒤돌으라고?하고 딱 돌았는데 눈 앞에 딱 버남이가 잇는거임,
"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앙ㄱ!!!!!!!!!!!!!!!!!!!!"
진짜 저렇게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아무도 없었는데..갑자기 코앞에 인간이 생기면 누구라도 놀라지 않음??????....
내가 그랬음. 버남이여서 그런게 아니라 진짜 깜놀함. 완깜놀..
걔가 나 놀래킬라고 뒤에 일부러 딱 붙어서 서 있었던거임.
쉿!!!!!!!!! 이러면서 또 내 입술에 자기 검지 갖다댐. 난 또 뒤로 빼곸ㅋㅋ
그때 내 친구 남자친구가 나를 부름.
"야, 야."
"?"
"넌 안외롭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저게 죽을라고...
그런데 그 말 듣고 내가 막 걔 때릴러 갈려고 하는데 버남이가 딱 내 팔을 잡더니 자기쪽으로 다시 당김.
나는 국민 약골이니까 한번에 휙 끌림. 흑....
그러더니 내 어깨에 팔을 두르는거임.
"진짜 나 궁금해서 잠이 안 와."
갑자기 저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잠 안오면 공부해.. 넌 어차피 소등도 안하잖아.."
내가 저랬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멍청한 대답인 듯.
...............
궁금해서 잠이 안온다는데.. 잠 안온다고? 그러면 공부하라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 남자친구 없지?"
끄덕끄덕
"한국에도 없어?"
끄덕끄덕
그러니까 그.. 내 어꺠에 팔 두른 쪽 손으로 또 머리 쓰다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머리는 많이 쓰다듬는듯.. 내가 만약 머리 쓰담쓰담 싫어했으면..
버남이 진짜 싫어했을지도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내 친구 남자친구가 말하기를,
"나 너네 사진 찍어도 돼?"
그러니까 버남이 쿨하게 고개 끄덕임. 그리고는 사진찍을 포즈 취함.
내 친구 남자친구는 자기 폰 꺼내더니 막 엄청 웃으면서 하나 둘 셋! 이러는데
사진 찍히는 소리가 안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야!!!!!!!!!!!!!!!!!!"
내가 이랬는..데.. 저러는 순간 찍힘. 나 입 아~벌리고 나온거임..ㅠㅠ
처음 같이 찍은 사진인데..ㅠㅠㅠㅠ.....
아무튼 그 앞에서는 별로 관심 없는 척 하다가
버남이랑 헤어지자마자 친구 남친한테 달려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보여달라고 난리침.
근데.. 되게 못나왔었음. ㅠㅠ 버남이 눈 빨갛게 나왔스뮤ㅠㅠㅠ난 입 허 벌리고있곸ㅋ..
그런데 걔가 사진 보내준다고 했는데.. 맨날 약속 안지키고 안보내줌.
일요일엔 꼭 보내준다고 해섴ㅋㅋㅋㅋㅋㅋㅋ가만히 있었는데....... 나 일요일에 걔랑 싸움.
그리고 월요일인가? 화해를 햇는데...
걔가 자꾸 사진 이야기를 회피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진 보여달라고만 해도 절대 안보여주고;
막 와이어가 없다느니 막 그러면서..변명크리.
나중에 알고보니까 걔 나랑 싸웠을때 빡쳐서 삭제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그거 스카이프로 털어놓는뎈ㅋㅋ걔가 자기자신이 너무 싫다고
미안하다고 화났냐고 막 그럼.
화낫다 이놈아....... 내가 더 화내기 싫어서 안냈지만. ㅜㅜ
너때문에 내가 걔랑 처음 찍은 사진이..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 쓰고싶은데 너무 너무 너무 졸려요.. 낼 하나 쓸게요..*
*
(+) 14편 링크 걸어드려요!
http://pann.nate.com/b310382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