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장려하는 막장 정부정책과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
"요즘 같이 먹고 살기 힘든 사회에서 어떻게 애를 낳아요?" "그게 여자만의 잘못인가요?"
"남자도 같이 잘못 한거죠" 라는 늘고 물어지기. 이럴때는 갑자기 남녀평등의 책임주의자로 변신함.
여성은 아이를 품고있는 신체적 특성 때문에 "여성" 이라는 특별함으로 보호받는 존재로 인식됨.
낙태의 최종 선택은 여성에게 있으나, 결국은 갖가지 핑계를 대며 낙태.
낙태의 다양한 사유들의 공통점은 "키우기 힘들다"
남성도 함께 비판받을 수 있겠지만, 여성들 스스로에 대한 양심과 윤리적인 책임은 피할 수 없음.
2009년 공식적으로 25만건의 낙태 수술이 이루어짐.(중복 낙태를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수치임)
비공식적인 수술을 모두 합하면 40만건에 가까울 것이라는 한 산부인과 의사의 발언.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 갈수록 증가하는 낙태율(2009년 OECD 1위)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낙태 수술의 30% 이상이 여름 휴가철 이후에 이루어지는 기현상.
휴가철에 강간당해서 임신했나요?... 그럼 견찰에 고소하세요.
나아가, 성행위를 촬영한 수천건의 클립이 인터넷상에서 공유되고 있음.
(요즘 중학생들의 동급생 섹ㅅ가 유행, 휴대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이 넘쳐나며, 남성들 잘 못도 있지만,
이미 호르몬과 신경계에 관해서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됨)
2~3년전에 네X트 판이라는 게시판에 "예전에 사귀던 여친이 야동에 나와요" 라는 글이 이슈가 됨.
무분별한 성관계와 책임없는 낙태, 후진국 수준으로 떨어진 성도덕.
시대가 시대니까 그렇다? 그러면 이 막장 낙태 공화국 시대를 인정하는건가?
나이트에서 만나 원나잇하고 휴가철에 처음만난 남자, 여자하고 성관계를 하는게 시대 현상?
남녀모두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가는 시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