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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간 세상을 속이고 있는 바티칸과..

예수?? |2011.01.11 21:10
조회 218 |추천 1

방대한 양의 사해문서들과 바티칸으로 보내진 특별한 비공개 문헌들 

BC 500년에서 AD 68년 사이에 쓰여진 수많은 기록물들로 수년에 걸쳐 수많은 문서들이 수집되었고 아직도 연구중이다. 옛 히브리어로 쓰여진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성경을 포함하고 있다. 오리지날 판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성경은 루터와 프로테스탄트교회가 성경목록에서 제외한 7권-토빗, 유딧, 지혜서, 집회서, 바룩, 마카베오서 상, 하 (카톨릭의 제2경전)-외에도 여러권등이 구약성경의 정경으로 묶어졌다고. 그런데 놀라운 점은 기원전 150년정도에 쓰여진 기록물에 신약 일부가 이미 기록되있다는 점. 예수탄생 이전의 것이다. 그렇다면 신약이 예수의 제자들로 부터 유래했다는 말은 거짓이 된다. 신약성경이 실제 예수의 제자들과 관계있다고 해도 그 이전의 기록물로부터 왔다는 이야기다. 여기에는 의로운 스승으로 표현된 인물이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고문을 받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3일 후에 부활했다고 쓰여있다. 그렇다면 이 인물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가 틀림없다. 예수 탄생 이전에 이미 다른 예수가 존재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연구 소장하고 있는 여러 기록물들은 공개가 되지 않고 바티칸은 오늘도 이것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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