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은 중학생인, 곧 고등학생이 되는 판을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평소 톡을 즐겨보는데 오늘도 톡을 보다가
저희 오빠도 웃겨서 한번 써볼려고요ㅋ_ㅋ
그럼 요즘 판에서 많이 쓰는 음,임체를 써보도록 할게요.
때는 따끈따끈한 바로 어젯밤 일임.
오빠랑 같이 TV를 보고 있는데 뜨거운 형제 재방송이 하는거임(참고로 오빠님과 나님은 8살 차이남).
무슨 식사예절교육? 그런 걸 하고 있었음. 아 아직도 웃기네 "소화는 1시간뒤에." ㅋㅋ 잡담ㅈㅅ;;
그런데 나님, 그 프로그램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안나는거임![]()
그래서 오빠님한테 물어봤음. "오빠 저거 무슨 프로그램이였지???"
뜨리
투
원
"뜨거운 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니가 말한 감자가 설마 이거는 아니겠지?ㅋㅋ
뜨거운 감자는 김C님이고ㅋㅋㅋㅋㅋ
오빠랑 폭풍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전에 있었던 일임.
우리 오빠 나만 보면 못생겼다고 구박함![]()
어느 날 같이 TV를 보고 있었음.
그런데 광고에 신민아 언니가 나오는 게 아님??
나님, 같은 여자로서 정말 예쁘다고 생각함...![]()
오빠님도 "하... 신민아 진짜 예쁘다!" 이러는 거임.
우린 바닥에 누워서 TV를 보고 있었음. 내가 앞에 누움.
오빠가 저렇게 말하길래 내가 뒤돌아보면서
오빠에게 얼굴을 들이댔음. "오빠 나는?
"
오빠님: "들이대지 마라. 죽는다, 진짜.
지금 신민아 보고 있어서 일부러
너 얼굴 안 보고 있는 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흙이 울면 흙흙ㅠㅠ
진심 그때 둘 다 표정 이랬음ㅠㅠ
이건 크리스마스 때 일임.
나님, 노리팸과 놀려고 준비중이었음.
노리팸은 "놀자."하면 "ㅇㅋ"하고 그냥 노는 친구들임. 내 폰이 노리폰이라 내가 지은거임Vv 후 잡담ㅈㅅ
암튼 그렇게 준비하고 있는데 오빠도 막 준비하는게 아닌가?
막 머리도 감고 옷도 입고... 그래서 걸프렌드를 만나러 가는줄 알았음.
그래서 흐뭇한 엄마미소를 지으며 "오빠 어디가~?
"하니깐
"피방ㅋ"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다 오빠 깨졌지?ㅋㅋㅋㅋ ㅈㅅㅈㅅ
그런데 갈데가 거기 밖에 없음?ㅋㅋㅋㅋㅋ
나랑 같이 노리팸과 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아무튼 이거 말고도 굉장히 많은데 막상 쓰려고 하니
생각이 잘 안나네요... 아 이거 끝을 어떻게 맺지ㅠㅠ
그럼 바이바이~~![]()
아! 오빠사진은 톡되면 꼭 올릴게요! 찾아봐야함ㅠㅠ흐극
그러니깐 제발 추천&댓글좀 달아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