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지 못해서 미안해~! 쌩얼로 돌아온 헬보이 <론 펄먼>
혹시~ 이 사람을 아시나요??
어디서 본 것 같이 익~숙~하고~
왠지 낯설지는 않은데 낯선 남자에게서 내 남자의 향기가나지 않으시나요??(응???)
그렇다면 혹시 이 캐릭터는 아시나요??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아실 것 같은데요~!
바로~! 악마 히어로, 헬보이 랍니다~!
그게 뭐 어쨌냐구요??? ![]()
왼쪽 사진의 이 사람과, 오른쪽 사진의 이 캐릭터가 동일인물 이라면요???
후후후...
우리 잠시 놀라볼까요?
놀라셨죠?? 왼쪽의 남자와 오른쪽의 헬보이가 동일인물이라니~~!!!
오늘은~! 그 동안 특수분장에만 가려져 그 진면목을 알 수 없었던 배우!!!
<론 펄먼>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분장전~ 분장후 Before & After가 확실하게 다른 그 남자 <론.펄.먼>을 만나보숑 만나보숑
~~~!!!
<어떤 역할이든 200% 이상 살려내는 배우_론 펄먼>
말끔하게 잘 생긴 배우 론 펄먼~!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본인의 쌩얼 보다는 분장한 모습으로 자신을 대중에게 알려져왔습니다
그의 첫 영화는 <불을 찾아서>였는데 여기서 론 펄먼은 구석기 시대의 인류를 연기했어요~
비록 분장에 가려져서 자신의 얼굴을 알리지는 못했지만~!
불을 발견하지 못해 생고기를 먹고 원시적인 생활을 하는 그의 원초적인 연기는 깊은 인상을 남겼고~!
그래서 그는... 그 다음 작품<장미의 이름>에서 곱추를 완벽하게 연기해냈죠~~~ (응????)
하지만 론 펄먼을 대중에게 알린건 이 두 영화가 아닌~! 바로~~~~~!!!
80년대 인기 외화였던~! <미녀와 야수> 였죠~
아아아아아아아...
이쯤되면 절망스러운 <론 펄먼>의 필모그래피...
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달리 배우<론 펄먼>은
주어진 역할에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모든 역할을 좋아했다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두꺼운 분장뒤에 자신을 가려야 하는 <헬보이> 역할을 맡는것도 마다하지 않았고~~
그 결과~ 드디어~!!! 자신의 쌩얼 드러내는 비중있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합니다~~~!!!
<론 펄먼의 전성시대는 지금부터~! 쌩얼을 드러내고 기사로>
그가 맡은 역할은 바로~!!!
오는 1월 13일 개봉하는 영화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의
남자주인공(니콜라스 케이지)의 오른팔 인 펠슨 역할 인데용~~~!!
오우 우리의 론 펄먼~~!! 남자주인공의 든든한 오른팔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 속에서 그의 당당한 쌩얼을 원 없이 공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거기다~ 십자군 전쟁의 승리를 이끈 용맹스러운 기사단 중의 한명이라는 영화 속 설정으로~~~
말을 타고 칼을 쓰는 멋진 모습도 많이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왠지 그간 노력해온 배우가 드디어 인정을 받는구나 싶어서 제가 다 기쁜 느낌이랄까요? ![]()
<시즌 오브 더 위치 : 마녀호송단>은 중세시대와 마녀라는 소재를 배경으로
픽션을 가미한 새로운 형식의 판타지 영화라고 하는데요~
영화 규모가 작지 않을것 같은 만큼~ 이번 영화를 계기로
더 이상 <헬보이>
가 아닌 쌩얼도 당당한 배우 <론 펄먼>으로 꼭 거듭나기를 바라게 되는군요~~!!!
영원한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 그리고~!
쌩얼이 당당한 그 남자 론 펄먼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