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1위가 현대해상이라하죠???
CF속에서보면 정말이지 고객이 원하는시간 원하는때 어떤장소던 연락받자마자 달려가주시는
우리의 하이카직원!!!! 그건 정말이지 CF속에서나 일어나는 일이었답니다!!!!!
그제 일이었습니다... 사실이지 남동생이 한달여전에새로 신차를 구입했습니다.. 원래 제차도 동생명의로 되어있어서 어쩔수없이 또 현대해상보험에 가입을했죠.. 몇일전 면허증을딴 올케가 술자리에서 남동생을 데리고 대리운전을하려고 시동을걸고 후진기어를 넣는다는게 전진에 엑셀까지 밟아서 담벼락을 밖았습니다...발로차도 허물어질거같던 담벼락!!! 다행이도 사람이 없는시간이어서 인사사고는 면했으나....담벼락을 허물고 말았습니다... 허물어지는 담벼락 !!! 그 포장마차주인의 견적이 백만원이라기에 ...터무니없는 견적인거같고 어차피 차도 많이 망가져서 보험회사를 불렀습니다... 물론 와이프가 운전한 사실은 말하지않았지요!!! 보험사직원도 터무니없는 견적이라하며 자신들의 협력업체측에 공사를 의뢰한다하더라구요!!
어차피 보험사에 맡길생각으로 불렀으니 이렇게 하거나 저렇게하거나... 잘 해결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시공후!!카드도안되고 현금지불만 원하는 협력업체!!팩스로 견적서를 요구한결과 몇시간째 견적서가 안들어오고있습니다)))
보험사직원이 술집주인을 꼬치꼬치 따져물었던거같고 ....술집주인은 그냥 있는사실을 다 말했던듯합니다...아직 어린 제동생!!! 술을마셨기에 ...보험사 직원이 닷자곳자 여자분이 운전하셨다면서여?? 남자분은 술을 드셧다면서여??라는 질문에 낚여서 보험지급 포기각서를 썼다고합니다.... 그리고 보험은 물건너갔습니다...일단 책임보험도 안된다하니... 대물배상견적은 100만원이 나왔고 한달전구입한 신차는 아직 견적도 못넣어봤습니다....그후...여러차례 현대하이카 직원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습니다....
포기각서를 받아간 직원은 두어시간동안 전화를 전혀 받지않고 피했습니다....포기각서 받았으니 말섞기조차도 피곤했나보죠?? 그후 결국 연결이 됐습니다만... 직원은 전화를 바로끊고 핸드폰을 꺼버렸습니다.... ㅎㅎ그후 다른방법으로 다른직원과 전화시도후 포기각서좀 보자고 ...어떤내용인지 모르고 받아적으라는대로만 적지않았느냐 했더니....사무실이라고 그쪽으로 찾아오라합니다...ㅎㅎ 현대해상 직원은 직원교육이 그렇게 되있는건지...민원을 들먹이며 일단끊고 낼 그직원동반해 보자했습니다.
전화를끊은후 30분쯤후에 설계사가 전화가 또 오네요...ㅎㅎ 조사직원이 절 보험가입시킨 설계사한테 전화해서 화를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설계사는 달랜다고 달래는지... 니들이 민원을 넣어봐야 서로 손핸데 뭐하러 그런짓을 하냐고 했습니다..ㅎㅎ손해?? 어차피 우린 보험처리도 못받는 상황인데 ...우리가 손해볼께 뭐가있습니까?? 어이없는 보험설계사와 보험조사부!!!! ㅎㅎ
일단 보험처리 안받아도 좋습니다....저 직원들 아주 어이없는 ...고객유치해서 월급받아 먹고사는분들께서 고객 우습게 봅니다.... 한두명의 어이없는 직원들 행실로 현대해상 이미지 정말이지 ...저에겐 정말 징글징글 맞은 보험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현대해상에 발을 들이지 않을것입니다!!!
고객을 희롱하는 현대해상의 자상한CF !!! 보기만해도 역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