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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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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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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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위의 네가지중 첫인사로 4번쨰가 맘에드네요 ㅋㅋㅋ
여러분은 어떠실런지???? (보는사람은 있는겨,? 혼자말하는것같네..ㅋㅋㅋ)
여러분은 새해가 되면 어떤 생가들을 하시나요??
요번년도는 어떻게 할까? 혹은 작년의묵은떄들은 훌훌털어버리고 새로운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시는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저는 그냥 제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봤습니다^^;;
(살아봤자 얼마나 살았다고!!!! ㅋㅋㅋㅋ)
아무튼 그중 가장 추억에남고 재미있었던 기억은 양궁이라는 운동을 했을때였는데요 ..
양궁을 했을때의 기억을 끄집어내며 글을쓸게요~ㅋㅋ
촉새가 사는 얘기 3탄 양궁
내가 초딩4학년 겨울때 였을꺼임..
여느떄와 다름없이 수업을 맞치고 종례를 하던중 선생님께서 가정 통신문을 나눠줌
가정통신문의 내용이 다 그러하듯 그냥 별생각없이 받고 휴지통으로 던지려는순간
가정통신문의 내용을 보는 순간 흥미가생겼음
가정 통신문의 내용은 양궁을 해보라는 내용이였음..
난 그때 양궁이 활쏘는거니깐 재미도있을꺼같고 얘들도 많이할줄 알았는데 내가살던 도시에서(그 가정통신문을 도시전체에뿌렸다는..ㅋㅋㅋ) 단1명 즉 나만 신청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흥미가 생겨 그날 저녁 아버지한테 말씀을 드림..
나- 아빠 저 양궁이라는 운동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할면 안될까요??...
아버지가 엄격했던터라 쪼오금 소심해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아버지가 표정을 굳히면 말씀하셨슴.
아버지- 너 이 양궁이라는것을 포기하지않고 계속 할 자신이 있냐?
나는 그떄 양궁이 특기적성개념인줄 알고(특기적성이아닌 양궁선수로 하는거였음..) 무슨소리지 모르겠지만 하고싶어서 무조건 네라고 대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버지가 확답을 안해주자 어머니가 거들어줌
어머니- 뭐 어때요 어렸을때 여러가지경험하는것도 좋고 가뜩이나 살도 많은데 살도뺴고 좋죠..
그떄 제가 살이 쫌 많았음.ㅋㅋ 146cm정도에50kg 정도로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좀더 실랑이를 한끝에 확답을 받고..
내앞의 미래를 모른채 양궁이 재밌을꺼라는 부푼 희망을 품고
광남처럼 쳐웃고 다니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양궁장에 가는 날이됬음
어머니랑 같이 양궁장에가서 코치선생님이랑 대화를하더니 코치선생님이 갑자기 나보고 18파운드짜리 나무활을 주더니 당겨보라고함..
코치쌤- 강현이라고했지? 한번 활좀 당겨볼래?
나- 네~
나는 활기차게말하고 활을잡음 근데 잡는순간 소름이돋으면서 판타지 속에 엘프가된 느낌이였음
슈 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초보자활인데도 중간정도 당기자 더이상 당겨지지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더 낑낑대자 주변에서 웃음 소리가 들림...
쿡쿠
ㅋㅋㅋㅋㅋㅋㅋ
캬캬캬캬캬캬캬컄
ㅡㅡ ㅅㅂ 그때 엄청 쪽팔렸음.... 근데 알고보니 활을 들었을때 티셔츠가 올라가면서 뱃살이 축 쳐진것 때문에 웃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진짜 재미없게쓴것 같네요... 그냥 말만 주저리 주저리.... ( 솔직히글빨도 딸려서 더이상 길게쓰기도 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뜬금없이양궁이 나오는것보단 부연설명이 필요할것같에서 ...ㅋㅋㅋ
다음탄에는 굵고 짧은 에피소드로 많이 쓸게요~~~~~~~
다음탄에는 뵈요~~~~~~
(다음탄에는 손가락 부러지지않게 조심하세요 엄청 많이 쓸꺼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촉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