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오늘많이 춥죠?
(참고로 나가보질못해서 창문으로 밖을보고 대충 짐작 ㅋㅋㅋ)
감기조심하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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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가사는얘기2탄 목숨을건묘기.
때는 제가 아마도 5학년이였을꺼임...
그당시에 저는 한창 잘나가는 폭주족이였음.ㅋㅋㅋ
여러분이생각하는 오토바이나 그런게아닌 자전거 폭주족....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래도 그떄는 재미있었던걸로 기억함
아무튼 자전거 폭주족을 할때 저는 자전거 묘기가 극에달했음..
그러던중 애들하고 자전거를타고 경사가진곳을 내려가던중 생각을했음
'언덕을 전력으로 나려가면서 앞브레이크만 잡으면 360도 회전하면서 착지를하고 그러면 멋있겠지?'
..... 아주똘아이 같은 생각을 해버림 ㅋㅋㅋ
생각을 마치자마자 바로 실행을 옮김
나- 야 내가 한번 ㅈㄴ 멋있는거 보여줄께ㅋㅋ
친구1- 뭔데?
나- 내가 여기를(거기경사가 한40도 정도되었던 걸로기억함) 전력으로 내려가면서 앞브레이크만 잡아서 360도 돌아봄 ㅋㅋㅋ
친구1- 미친 놈 ㅋㅋㅋㅋㅋㅋ
친구2- 죽어도 난 책임 못짐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애들한테 골목 사이사이 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망을보게하고
핸펀으로 찍으라한뒤 묘기를 부릴려고 언덕을 내려갔음.ㅋㅋㅋ
나- 이제 준비됬지 나 이제 내려간다~~~
친구1.2.3.4.5- 어 빨리해~ 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떄까지 친구들이 왜 웃는지몰랐음.. 근데 알고보니깐 친구3이 전에 그걸 해봤다고함... ㅆ.ㅂ ㅋㅋㅋㅋ
아무튼
우사인볼튼의 속력으로 페달을 밟으면서 내려갔음
우선 내려가는거에서 브레이크 잡는것까지좋음....
그런데 난 직감적으로 브레이크를 잡자마자 깨달음
ㅅㅂ..ㅈ 됬다...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어떻게 된줄 아심???
이렇게 됨...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이 머리..팔...손...무릅 아주~~약간 찍어짐...
친구들이말하길 좀비 같았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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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아무리생각해도 전 글재주가 없는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졸웃김얘기인데 쓰고보니깐 재미없네요..
그래도 심심하니깐 계속 쓸꺼예요 언제간 재미있게 글쓰는날이 오겠죠
저는 이만요~~~~ ㅃㅃ
-촉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