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 부터 소개함다...전 방년 27세 구여...제 애인은 25세...우린 만난지 1년 정도 됐구여...
전 금융계 회사에 다니구 그녀는 무역회사 비서실에 근무해여....대학 선배 부모님 회갑잔치에 갔다가 그녈 만났어여...우린 첫 만남부터 필링이 꼿혔구...서로간에 반해 버렸어여....그녀는 저의 이상형이었구 그녀 또한 제가 이상형이었져....
제 애인은 키가 168에 말 그대로 쭉쭉빵빵 이었져...모 대기업 비서실은 인물보구 뽑는구나 할정도루 미인이었구여....내가 지금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었구나 할 정도루......물론 저두 키가 180에 용모나 몸매는 쥑입니다...대학 다닐때나 지금 회사에서두 인기 짱이구 제가 분위기 메이커거든여..넘 자화자찬해서 죄송함다...
서루 성격이 개방적이구 우린 2번째 만날때부터 손을 잡았어여...3번째는 키스두 했구여....머 그정도 하면 요즘 남자들은 이제 내 여자구나 싶어 진도를 더 나갈려구 하잖아여....그래서 그날도 그녈 집에 데려다 주구 키스를 하면서 담에는 뭔가 확실하게 보여줄께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져...집에 오는데 그녀로 부터 문자메시지가 왔어여.....기대할께.....내 꿈꿔...이렇게 전 포효를 하며 기분좋게 돌아와 담에 그녀를 만나면 어떠케 즐겁게 해줄까 생각에 잠기며 잠이 들었져...웃으면서...
그날이 7월 7일 이었어여....우린 영화두 보구....라이브 카페에가서 위스키두 한잔 마시구...기분조케 드라이브 하다가 양수리 모 아늑한 모텔루 직행했져.....그녀두 위스키에 취기가 올라온지 얼굴이 불그스레하게 달아 올랐구 차에서 내릴때 제 어깨에 살짝 기대더라구여.....이럴때 남자들은 참 기분이 좋아지자나여....사랑하는 여자가 살포시 기대올때의 감촉...
전 모텔에 들어가자마자.....그녈 침대에 눕히구 찐하게 키스를 했져....그리구 옷을 벗길려구 다리를 내려다 본 순간 그녀의 치마가 살짝 올라가면서 흰 속살이 보였을때 넘 다리가 예뻐서 허벅지에 먼저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해주었져.....그런데 이게 웬 날 벼락! 오빠 잠깐만...그녀가 날 바라보면서 이러는 거에여....그래서 아니 왜 씻구 올려구...아냐 난 괜찮아... 너의 이 체취가 넘 조아...괜찬아 짜쌰! 아니 그게 아니라 오빠 난 이런거 정말 싫어...이러는 거에여....갑자기 설렁한 분위기.. 그래서 제가 아니 왜 그래 내가 싫어! 했더니...아니 그게 아니라 오늘은 맘이 안내킨다구 그러잖아여...
물론 제가 강제루 할수 있었져....그냥 재미루 만난 사이였거나...하룻밤 나이트에서 만난 그런 여자였다면 엔조이루 함 박세게 했었겠져.....근데 그녀는나의 이상형이었구 그녀의 눈동자가 날 갈망했지만 어떤 신념에 의해서 오늘은 안됀다구 하잖아여....그래서 저두 할 수없이 그녀의 말데루 편하게 서로 포옹만 한채 그날밤을 보냈슴다.....
다음날 회사에 출근했는데 그녀로 부터 문자메시지가 왔어여....어젯밤 자기의 말을 들어줘서 넘 고맙다구여....오빤 믿을만한 사람이구....앞으론 그런일 절대 없을거라구....참 여우에 홀린것 같기두하구 기분이 묘하더라구여....
그래서 그런지 그녀가 더 신비스럽구 속을 알수가 없더라구여....그로부터 일주일후...다시 그녀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어여....토요일 오후에 정동진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대포항에서 회 먹구 속초에 있는 모 호텔에 투숙했어여.....근데 이번에는 숙실로 들어가자마자 그녀가 먼저 절 애무하면서 막 바지를 벗기는 거에여....이번에는 제가 황당! 이런 일은 저에겐 처음이거든여....이런 이야기 해서 뭐하지만 전 그녀를 만나기전에 몇명의 여자들과 사귄적이 있었거든여....그래서 여자가 먼저 애무하기는 첨이라서 그녀가 하는데루 내버려뒀져...근데 그녀를 의심하는건 아니지만 그녀의 애무 솜씨는 일품이었져.....그러면서 그녀가 하는 말..오빠! 나 진실로 오빠 좋아해. 실망시키지마....난 오빠 믿어 그리구 사랑해!....나두 얼떨결에 그래 나두 사랑해!했져...
그녀의 애무가 끝나구...이번에는 제가 그녀를 애무했져....비너스 언덕은 정말 풍만했어여...브라자를 벗기는 순간 스프링처럼 튀어오르는 풍만한 가슴은 제 숨을 멋게 했답니다...조각같은 몸매군살없는 아랫배와 허벅지...그 사이루 아카시아향이 풍기는 숲속은 저를 황홀경에 빠져 허우적거리게 했슴다...
끝없는 그녀의 거친 숨소리와 신음소리!그녀는 끝이 없었어여.....삽입후 30분 가량이 지났지만 그녀는 만족을 못했어여....저두 변강쇠라는 말을 듣슴니다마는 그녀두 정말 옹녀 같더라구여...그렇게 순진하구 청초하게 보인 그녀가....야수라니....그날밤 그녀랑 한 5번 했어여....거짓말 아니구여...거의 잠 안자구 새벽까지 계속 사랑를 나누었져....그녀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심연의 눈을 가졌어여....솔직히 제가 지금껏 만난 여자들은 아무것두 아니었어여....그녀는 정말 강했구...섹스를 좋아했으며 서로 모든면에서 만족했어여....정말 찰떡같은 속 궁합이었져....
그렇게 우린 이틀에 한번정도 만나면서 섹스를 즐겼구 서로 만족했으며 정말 사랑했어여....남들 일년에 할 섹스를 우린 한달만에 끝내버렸어여...
그렇게 몇개월이 지났을때 그녀로 부터 이런 소식을 들었어여....오빠! 나 싫증나지 않냐구...그게 무슨 소리야....사실 난 오빠가 날 떠날까봐 두려워 라구....하면서 빨리 달궈진 냄비가 빨리 식는다구 하면서 괜한 걱정을 하는거에여....그리구 그녀가 술기운에 더 충격적인 말을 하는거에여...사실 그녀는 절 만나기 전에 많은 남자를 만났었구....그녀의 강한 성욕을 채워줄 남자가 없어서 많은 이별을 했다구...자기를 만나서 섹스를 해본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녀를 만족시켜주지 못하구 그녀의 강한 성욕에 두려워 스스로들 떠나갔다구여.....아! 쇼킹...쇼킹..저두 그녀가 절 만나기전에 그녀의 미모나 용모로봐서 남자 몇명쯤은 사귀었을거라구 생각했지만 이럴 줄이야.....청천벽력 ! 전 그날밤 집에 와서 혼자 술을 마시며 많은 생각을 했슴다...
다음날 전 그녀의 전화를 받지 않았구...몇번 받지 않았더니 회사 앞이라며 퇴근시간에 맞추어 저를 찾아왔더라구여....커피숍에서 차를 마시면서 그녀가 저를 빤이 쳐다보며 하는 말 오빠! 난 오빠를 사랑하며 오빠를 넘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 대해서 솔직해질수밖에 없다구....그게 나의 진심이야 하는거에여....
여러 고수님들...인생의 선배님들! 저한테 조언을 좀 해 주세여....그녀한테 일주일 정도 생각할 시간을 갖자구 하면서 그녀를 쓸쓸히 보냈어여....요쯤 3일째 고민하다가 여기에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