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답답한 글을읽으시는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ㅎ
저도 음슴인가 그거함쓰겠습니다 저는 뼛속까지 부산애라서 타자도 부산사투리로침니다 이해좀해주세요~~ㅋㅋㅋ
나는 부산에사는 올해 고3올라가는놈임
근데 나는 한여자아를 짝사랑만4년쨰 했슴..... 나매우 독한놈임 앞으로도 계속좋아할끼고...
아!!!이걸우야꼬...ㅡㅡ
그아는 원래남친이있었음 그래도 나는 남친있는데도 좋아했슴ㅎㅎ;;
그래도 나는 바보같이 금마만 바라보고 있었음
그런데 1년전 나는 안슬프지마는 걔가 슬프게도 그남친이라는 애가 서울로전학을가뻐림 ㅋㅋ
아 내는 기분 완전히 째짓는데 그애가 아오 폐인같은차림으로 생활을함(여자아랑 같은학교임)
그래가 내는 참말로 가슴이미어지스 갸를 위로도할겸 딴여자애한테 번호를 물어봐서 처음으로 3년반개월만에 문자를날림 *^^*
아그기분 아직도 잊을수없음 ㅋㅋㅋㅋ
막흥분해가꼬 애들이랑 우야꼬 우야노 하믄서 완전히 미친기대감에 푹빠질찰나에
드디어 답이옴
흥분해서 보는데 아.....늬미ㅜ 단답에 웃음기싹가신 답장이옴
그래도 나는 좋아하니깐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문자를보냄 (아문자내용 딴놈들이보고 감탄할정도로 매우 감동적이었음)
또 학교에서 만나면 떨려도 억지로라도 쳐다보고 눈마주치고했음
보충수업도같은반이라서 친구도움받아서 과자도 사주고 음료수도사줌
그리해제끼도 걔는 아무런반응없었음
상처받는말도 들었음 (그것도친구를통해서)
나는 참으로 잘해주고싶어서 잘해줬음
그런데도 내를 밀어내고 거부했음 그것도 애가 착해가 싫단소리도안함 ㅜㅜ
내는 그런문자나행동을 볼수록 더미치지ㅡㅡ 안그럼??
그래서 내좀 상처입음
그래가 얼마정도 문자를안했는데
걔는 내를신경도안쓰지만 내는 막 돌아삐는줄알앗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또보낼라카이 막 손이 ㄷㄷㄷ 떨리고
아.......... 막막함
심성좋으신누님들 쪼매만 도와주십쇼
이런쪼매난 놈이 공부는안하고 이런타령하고있다고 욕해도좋심다(그거는 마음속으로좀 부탁드림^^ㅎㅎ)
어떡할까요???
도와주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