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ㅋㅋㅋㅋ
매일 눈팅만 하던 올해 20살임ㅋㅋ
아 눈팅만하다가 한번 써보려니까 엄청 어색하네 ㅠㅠㅠ
그래도 열심히 써보겟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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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내가 초딩때였음,
나는 6학년때 전학을 해서 H초등학교에 다니게 됫음
첨엔 아무도 모르고 길도 모르고 어떻하지 ㅠㅠ 하다가 아빠 친구분 아들이 나랑 동갑이고
근처에 산다길래 내심 안심햇음.. (하지만 그때까진 누군지 모름..)
처음 전학하구 나서 아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따분하고 재미없고 ㅡㅡ ![]()
무튼 뭔가 맘에 안들었었음..
그래 그래도 시간이 지나다보면 나도 친구가 새로 생길거야
길이야 뭐 익숙해지면 되지 하는 맘으로 걍 학교만 다녓음..
내가 첨 학교 갓을때 N이랑 싸울뻔햇는데
그게 N놈이 밥먹을때 급식소 줄 서지 않음? 내가 줄서고 잇는데 갑자기 끼어들길래
"너 뭐야? 줄서" 이랫음 근데 N놈이 하는말이 나에게 쌍욕을 퍼붓더니 마치고 남으랫음 ㅋ
나 순간쫄앗음..![]()
어뜨카지 하다가 그 날이 우리반 환경정리? 뭐 그거 하는날이라 아 모르겟다 싶어서
이거나 하면서 시간때우고 저색히..가면 그때 가든가 해야지 하면서
열심히 돕고 잇었음.. 그리고 수업이 마치고 좀 잇다가 그놈이 나에게 집에 같이가자며
다정하게 복도에서 날 부름 ㅡㅡㅋ
나는 이거 도와야된다면서 너 먼저 가 라고 햇지만 그놈은 끝까지 같이가자고 하면서 앵김
아 그래서 걍 씹고 하던거나 마저함..
그러다가 보니 우리교실엔 컴터가 1대잇었음 (교사용뺴고)
그런대 그 컴터는 애들 게임기였음
그 때 당시 우리는 메이플<에 꽂혀있엇음
그 떄 어떠놈이 뒤에서 메이플을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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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별로 관심도 없고해서 걍 하던일이나 하고 있었는데
아 참 그색히 갔나 ? 싶어서 뒤를 돌아보니 그놈이 커머에 꽂혀 잇는거임
나는 이떄다 싶어서 잽싸게 집으로 도망감ㅋㅋㅋㅋ ㅡㅡ
개 ㅄ돋네..
그 후로 아무일 없이 지냈음..ㅎ
그리고 몇일후 나에겐 친구들이 생겼음
처음사귄 친구는 S였는데 S는 좀 다혈질이였음
두번째는 K(1)였는데 이놈은 아직까지 그닥 친하지않음..
세번쨴 K(2) 이친구는 지금까지 친구중 제일친함 베프라고 칭하겟음
뭐 이렇게 친구도 하나하나 사귀고 시간이 지나 우린 중딩이됫음..
중딩이되고 나선 우린 막장이 되기 시작함 ㅋㅋㅋ
서로 다른학교였으나 만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K2와 나 그리고 주변 후배몇명 친구몇명
이렇게 모이면 우리집은 항상 난장판이 되곤 햇음..
(우리가 모여놀땐 방학이였고 노는장소는 항상우리집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