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여동생이 박보영 닮앗거든
덧니 난거 하며 눈좀 쳐지고 여드름 조금 잇지만
암튼 딱보면 박보영 닮앗는데
이 시X년이 버스 잘못타서 돈도 없고 해서 나한데 전화로
택시 타고 갈테니까 돈좀 대신내줘 갚을게 굽신굽신 잉잉 거리길래 택시비 7400원 내주고
돈 꼭갚아란 말은 못하고
"나 거진데.." 라니까 빠개면서 꼭갚겟다함
벌써 그일이 잇은지 5개월 지낫다
걔도 별로 볼일도 없고
걔 오빠 한데 돈대신갚아라 전해라 해도
이새끤 자기동생 감쌀려는건지 시O것이
니가 말해라 라네 아오싯벌 턱주갈 빠압뿌고싶엉
문자로 돈갚아라 보낼라 할라햇지만 친구들이
겨우 칠처넌가지고 그러나 쪼잔하게 걍잊어라
라는데 ㅅ 발 그런소리 들을때 마다
걸쭉한보슬보슬 냄새가 풍기는거 같아서
X 같다
7천원 이면 할수 있는것들이 얼마나 있는데
박보영은 안 이러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