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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_여동생_마저_OO.txt

프라이야찻 |2011.01.17 23:15
조회 177 |추천 0

 

 

 

내 친구 여동생이 박보영 닮앗거든

덧니 난거 하며 눈좀 쳐지고 여드름 조금 잇지만

암튼 딱보면 박보영 닮앗는데

이 시X년이  버스 잘못타서 돈도 없고 해서 나한데 전화로

택시 타고 갈테니까 돈좀 대신내줘 갚을게 굽신굽신 잉잉 거리길래 택시비 7400원 내주고

돈 꼭갚아란 말은 못하고

"나 거진데.." 라니까 빠개면서 꼭갚겟다함

벌써 그일이 잇은지 5개월 지낫다

걔도 별로 볼일도 없고

걔 오빠 한데 돈대신갚아라 전해라 해도

이새끤 자기동생 감쌀려는건지 시O것이

니가 말해라 라네 아오싯벌 턱주갈 빠압뿌고싶엉

문자로 돈갚아라 보낼라 할라햇지만 친구들이

겨우 칠처넌가지고 그러나 쪼잔하게 걍잊어라

라는데 ㅅ 발 그런소리 들을때 마다

걸쭉한보슬보슬 냄새가 풍기는거 같아서

X 같다

 

7천원 이면 할수 있는것들이 얼마나 있는데  

박보영은  안 이러겟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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