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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남, 장녀 = 첫째들 공감?

장녀 |2011.01.18 03:18
조회 662 |추천 4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20세의 장녀입니다.

.................이거 인사하기 참 쑥쓰럽구먼부끄

 

 

 

거두절미하고 바로 음, 슴체로 들어가겠음!!

 

 

 

 

지극히 나의 주관적인 이야기임.

 

공감 안된다고 악플달면................

 

 

 

 

 

저 다음달에 중기느님하고 혼인부끄

 

 

 

 

 

 

 

 

1. 수정란일때

 

 

첫째들은 첫째라는 이유로 온갖 좋은 태교스킬 + 관심을 받고 태어남.

 

 

첫째라는 기대감에 부푼 엄마들은 특히 영어테잎듣기, 책읽기, 십자수하기 등은 기본이거니와

 

음식도 좋은것만 철저히 가려드심.

 

(울엄만 포도 한알도 닦아 드셨다함....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

 

 

 

그렇게 축복 속에서 첫째는 태어남.

안녕

 

 

 

 

 

 

 

 

2. 유아기

 

 

첫째들은 첫째라는 이유만으로 태어나자마자 일단 주변의 지대한 관심을 받음.

 

 

둘째가 태어나기 전까지 여긴 내세상임.

 

(특히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무척 사랑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째라서 누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이시기에 누리게 됨.

 

 

 

첫째랍시고 부모님 및 가족들이 책을 많이 읽어주기 때문에 둘째들보다 상대적으로 글을 더 빨리 뗌.

 

(부모님의 공부를 향한 열정은 대부분 첫째에서 끝남.

왜일까?..................ㅋ..........ㅋㅋ............. 엄마 아버지 죄송해요..........ㅠ^ㅠ...........)

 

 

 

그리고 장난감도 웬만하면 새거 씀.

 

(둘째들은 물려씀................................)

 

 

 

마지막으로 음식도 좋은것만 먹고 이부자리 하나, 옷 한벌도 좋은 것(새거)만 쓰고 입음.

 

(둘째들은 물려입음..............................슬픔)

 

 

 

 

그리고 이 시기에 첫째들은 진짜 머리가 비상한건지 뭔지 뭐만 하면 천재가 됨.

 

 

 

본인을 예로 들자면

 

 

내가 태어난지 6~7개월 즈음 되었을때(정확하지 않음ㅠㅠ),

 

우리 엄마는 매일 날 업고 달력에 있는 숫자를 읽으셨음.

 

어느날 엄마가

 

"우리 OO이 숫자 읽기 할까? 1!" 했는데 내가 업힌채로 "으!" 하고

 

"2!" 했는데 내가 "으!" 하고

 

"3!" 했는데 내가 "으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당장 시아버지(할아버지)한테 전화해서

 

 

 

 

 

 

 

 

 

"아버님 얘가 숫자를 읽어요!!!!!!!!!!!!!!!!!!!!!!!!!!!!!!!!!!!!!!!!!!!" 라고 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숫자가 아니라 그냥 외침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할아버지는 그 말 듣고 차타고 배타고 와야하는 우리집에 쏜살같이 달려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으!" 하는거 보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알대기만 했는데 난 이미 천재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첫째라서 그런지 모든 사람들이 나에게 투자를 많이 해주심.

 

(이렇게 첫째를 키우고 이미 부질없는 짓임을 깨달아 둘째는 평범하게 키우심..........)

 

 

분명히 이런 행복을 누리며 살지만 정작 커서는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음

통곡

 

 

 

 

 

 

 

3. ~초등학교 2, 3학년

 

 

 

어렸을때는 관심받는게 존트 좋음.

 

내가 뭘해도 막 다들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칭찬해 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타이밍에 마침 둘째가 태어남.

 

둘째가 태어나면 한순간 나에대한 관심은 사라짐.............통곡

 

그래서 처음에는 동생을 시기하기도 함.

 

(여기서 잘못하면 시기하기만 하고 끝날 위험도 있음.)

 

 

 

그러나 어느정도 자라면서 동생이 나에게 가지고 있는 동경심을 깨닫게됨과 동시에

 

'언니' '오빠' '누나' '형' 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게되며 동생에게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첫째들은 언니(오빠, 누나, 형)노릇을 하게됨.

 

그래서 대부분이 동생하고 놀아주기, 동생 돌보기 등등 온갖 첫째가 되기 위한 스킬을 연마함.

 

 

 

 

첫째가 되기 위한 스킬의 모든것은

 

동생 앞에서 멋진 첫째로 보이기 + 동생 잘 부려먹기 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적절한 예로

 

ㅈㄴ 요란하게 넘어져놓고 안아픈척 하기,

 

무서우면서 안무서운 척 하기, (밤에 화장실 가기)

 

처음 보는 거면서 많이 본 척 하기, (비디오 같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

 

쥐뿔 아는 것도 없으면서 아는척 하기,

 

말도 안되는 말빨로 동생 부려먹기,

 

힘으로 동생 부려먹기,

 

고자질 스킬로 동생 부려먹기,

 

허세, 허세, 허세, 허세 등등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런 이유 +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이건 무의식중에)

 

일단 뭐든지(공부나 스포츠나) 다 잘하고 봐야함.

 

 

 

그래서 첫째들이 다른이들보다 좀 더 뛰어난 능력을 보이며 리더십을 키우는 경우가 많음.

 

(그럴 경우가 많다고 했지 다 그렇다고 안함..............방긋)

 

 

 

 

 

 

 

 

4. ~중3, 고1

 

 

 

청소년기는 첫째들에게(사실 이건 모든 사람들에게) 질풍노도의 시기이거나 더 발전하는 시기임.

 

 

 

 

1. 어렸을때부터 받아왔던 관심들이 너무나도 큰 짐처럼 느껴져 훌훌 털어버리는 첫째들.

 

(대부분 공부를 손에서 놓는다거나, 손에서 공부를 놓는다거나, 공부를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그 관심에 부흥하기 위해 공부를 더 열심히 함.

 

(하지만 이때 하는 공부는 결코 동생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와 같은 이유가 아님. 그냥 나님이 잘 나가기 위한 공부임.)

 

 

 

 

참고로 글쓴이는 2번 이였음.............................................

.......................................................................................... 그.. 그냥... 그렇다고.....^^;

 

 

 

 

 

동생과의 사이는 이때 급격히 멀어짐.

 

 

 

동생이 머리가 크면서 나에게 점점 대들기 시작하기 때문에

 

첫째들은 '더이상 이녀석을 댓가 없이 부려먹을 수 없겠구나'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됨.

 

따라서 회유책을 써보지만 호락호락하지 않은 생계형 동생들 때문에 결국 유혈사태가 일어남.

 

 

 

동생과는 서로 쳐다도 보지 않거나 필요한 말만 하고 사는 것이 대부분,

 

 

그러다 가끔 마음이 맞으면(주로 뭐 먹을때나 누구 깔때) ㅈㄴ 신나게 놀다가 잠시 뒤면 또 싸우는 이 패턴을 반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시기에는 싸우다가 부모님한테 걸리면 맨날 내가 더 많이 혼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니라는 게 동생을 보살펴 주지는 못할망정! 하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억울해통곡

 

 

 

 

그리고 이 시기에는 내가 가진 걸 동생이 똑같이, 것도 더 어린나이에 가진다는게 억울함.

 

 

예를들어 나는 mp3를 고등학교1학년때 처음 샀는데, 3살 터울의 동생은 중1때 갖게 되는 건데

 

그게 배아프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뭔가 차별이 있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질풍노도의 시기도 지나가고.....

 

 

 

 

 

5. 고2~

 

 

 

첫째가 어느정도 자라게 되면 둘째는 질풍노도의 시기(주로 중, 고딩)임.

 

또한 첫째에게는 무적의 말빨과 눈치라는 것이 생김.

 

고로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내가 독차지 할 수 있는 시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시기에는 싸워도 나보단 동생들이 더 많이 혼남.

 

(다 큰게 왜 싸우냐며 혼나기는 함. 그래도 동생보단 덜혼남.)

 

 

 

싸울때 첫째들은 절대 내가 혼날 빌미를 남기지 않음.

 

 

일단 원인이 뭐든 원인 제공자가 누구든 동생이 나에게 대들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부모님을 설득함.

 

내가 욕 세마디 한 것보다 동생이 나보고 "너"라고 한 사실이 더 큰 사실인 것 마냥 얘기함.

 

 

그러면 동생은 그 자리에서 숙청당함.

 

.............................부당해 보이지만 이 방법은 어쨌든 먹힘....^^;

 

 

 

 

고2쯤 되면 동생이 하는 짓 하나하나가 다 한심해 보임.

 

(싸이에 오그리 토그리 멘트를 쓴다던가, 소설을 쓴다던가, 좋아하는 연예인을 향한 연애편지를 쓴다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돌이켜 보면 그건 다

 

 

 

 

 

 

 

 

 

내가 동생 나이에 했던 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저랬다고???? 하지만 저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내가??????????????????(누가 손담비 짤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이 스킬이 발동함.

 

 

나는 돼도 넌 안돼

 

 

 

 

 

고3 때는 첫째들에게 가장 큰 리스크가 닥쳐옴.

 

위로 형제가 없기 때문에 진로에 대한 그 어떠한 정보도 없음.

 

단지 주변에서 들려오는 잡소리 + 담임쌤 + 위로 형제가 있는 친구들 + 친척들 에게 의지해야 함.

 

그러나 그것도 여의치가 않아 대학을 갈 것인지 말 것인지 부터 시작해서 총체적 난관을 맞이하게 됨.

 통곡

 

 

이런 전쟁을 겪으면서 첫째들은 생각함.

 

 

'내 동생은 나처럼 이지경으로 만들지 않으리.....'

 

 

이때부터 동생에게 잔소리 크리가 시작됨.

 

너 그렇게 커서 뭐될래,

 

빨리 공부해라,

 

고딩 되기 전에 살빼라,

 

내가 겪어 봐서 아는데 분명히 후회할테니까 제발 공부해라,

 

넌 내신 1.1 찍어서 원하는 대학 골라가라 등등.............

 

 

주로 본인이 이루지 못한 꿈을 동생이 대신 이뤄주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의 입시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신 부모님은 동생에게는 느슨한 관리에 들어가심.

 

생각할 필요도 없이 무조건 인문계-명문대 크리 밟으라던 나와 달리

 

동생에겐 하고 싶은 일 있으면 하라고 권유하심.....ㅋ...ㅋㅋ............통곡

 

 

 

 

 

그렇게 첫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로 한걸음을 내딛게 되고.....................

 

 

 

 

 

뜬금없는 마무리 지성park....................

 

(무리水 어~ 시원~하다!짱)

 

 

하지만 글쓴이는 이제 스무살이기에 여기까지 밖에 인생을 안살아 봐서 그 다음은 잘 모르겠음...

 

이거 뭐 지어서 쓸 수도 없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20000

안녕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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