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
첨으로 글함 써봅니다!!!
길진않지만!
본좌는 부평에 살고있심 근데 일터는 부천임 .
부천에서 일이끝나고 남자들의 만인의 발걸음이 오고가는
500 <<< PC 방에 가게되었음.
한참 게임을열심히 하고잇었슴!
그런데! 옆에서 큰소리가남 .!
50정도 되어보이는 아저씨와
고등학생 ? 중학생 처럼 보이는 애와 싸우고 계신거임!
내눈 은 게임과 싸움현장을 수십번을돌아가면서 스캔함 .
인터넷으로 항상이런글올라오면 뭐해라뭐해라 써놓고
실천이 안됨 ㅠㅠ 이런사람임 ㅠㅠ
싸움의 시작의 내용임 .!
아저씨 열심히 카드게임을 하고계심
중고딩으로보이는 애가옴 .
아저씨랑 눈마주침 .
중고딩 이 아저씨를 위아래로 보면서 쳐다봄!
아저씨 기분이나쁜거임!
아저씨 : 뭘봅니까 ?
중고딩: 내가 보는것도안되나?
아저씨: 남하는거 보지말고 본인꺼나 하세요.
중고딩: 말하는거봐라 싫다니까?
아저씨: 새파랗게 어린놈이 말끝마다 반말이네 너몇살이야?
중고딩: 알꺼없고 니꺼나해< 이런듯
아저씨: (열받음) 부왘 << 이노무자식이 내가 너보다 나이많은 자식이있어 ! 이놈아! 어디서
말을 그따구로해?
중고딩: 어쩌라고 나와 꼬우면 나오던가
아저씨: (살짝무서웟나봄 나가진않음) 그안에서 중고딩의멱사을잡음.
중고딩: 아 시읍비읍 #$%^ 야 나오라고 이걸 때려 ?
아저씨: (완전어이없고 당황함 멱살잡고 절때안놔줌)
그러다가 말싸움하다가 끝나는듯 했음 .
근데 중고딩이 자꾸 아저씨 쳐다보면서 중얼거림
아저씨: 뭘중얼거려 나이도 어린놈이 말하는건아주 가관이구만
넌 니네 부모한테도 그렇게말하냐?
중고딩:< (열오름) 야이 개 #$%^ 야 뒤 #$% ? 나와 이 시읍비읍 ^%$ 야
ㅠㅠ 욕난사함 ㅠㅠ 무서움
본좌가 말려보고자 일어남 ! 정의의 투사가 되어 감 공공장소에서 뭐하시는겁니까
그만하시죠! 다른사람에게 피해가지않습니까 ?
(오오 내가생각해도멋있츰 으히히 이제 그만들좀하겠찌 ? 하고생각하고잇었츰)
근데..... 둘다나한테 하소연하기시작함
내가 얘보다 나이많은자식이있어요를 수십번난사하는아저씨
중고딩 은 욕만해댐 ..... 이래서 끼면안되나봄 ....
그러다가 결국 PC방주인이 경찰부름
둘이 가서 화해하고 그러는듯함 .
근데 경찰가고 아저씨가니까
중고딩이하는말
중고딩: 아 존#$% 어이없어 내가 뭘잘못했는데 ? 아 #$%짜증나
이러는거임 ...............
아저씨가 좀 그렇게말했다지만 .....
이렇게말하는건아니라고 보는데 .................
하여간!
대한민국 청소년들 개념 좀 고쳐주는 학교 설립됐으면 좋겠습니다.
으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