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나란 여자.......한분이 제 글을 원하시길래 그 한분을 위하여 쓰도록..ㅎㅎ할게요
에구 궁상맞아 >ㅇ<
쨋든 음슴체로 고고고고고고ㅗ고곡ㄱ
전편에서 말햇듯이
동양여자 = 아 친구들의 귀염둥이 n 사랑 in 미쿡
갓잇?
쨋든 그 훈아 와 뭔가 무르잇을 때엿음
내가 말하지 않앗슴 나에게 관심가져주는 훈훈한 백인친구들도많앗다고...ㅎ
진짜완전훈훈한 친구한명이 나에게 살랑살랑 호감의 바람을 보내왓음ㅋ
참고로 이친구 밴드보컬임
나는 이친구의 공연을 보고 반햇엇고 마침 수업을 들어가보니 아니 왠걸
이친구가 잇네?
속으론 아싸!!!!!!!!!주님 요럴땐 진짜 감사?
이러면서 겉으론 되지도 않는 도도 시크로 나갓음 ㅋ
이친구 처음엔 나에게 관심이 없는가....햇더니
아니 왠걸 점점나에게
빠져가나봄ㅋㅋ....기뻣음 나에게 자신의 꿈과 미래를 알려줄만큼
각별?(나혼자만의상상일....수도?)햇음ㅋ_ㅋ
나는 이 훈훈이와 얼굴사이 5센치 남겨두고 대화해본적도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
꺅 레이첼 복많이 받앗음
쨋든 그랫엇음......지금생각해보니...
다 과거형이구나? 호호호...
하지만 참고로 지금도 수업을 같이 듣는....'
가능성 많은 친구란거
쩻든 나솔직히 ㅋ.....이친구 좀 많이 좋아햇엇음
몰래 얼굴감상하다가 눈마주친적도 한두번이..아님ㅋ
아 쉬운여자아닌데 ㅋ.....ㅋ 암튼 시간은 흐르고......
나의 짝사랑은 깊어만 갓음...
나외국에선 외국인이지 않슴?ㅋ
나보고 나의 귀여운 엑센트가 귀엽다고 많이 해줫음 이 훈훈이가...
오마낫
내가 남자볼때 진짜 키를 안봄 이 훈훈이도 키는 173?4 밖에안됨 근데 중요한건
훌륭한비율과 소두. 그리고........ 눈이....어이구 죽여 ㅋㅋㅋㅋ
그리고 나 좀 어림 ㅋㅋㅋㅋㅋ 이친구도 나보다 어림 그럼 클수잇다는거야 키는 언제든크니깐머
속이 꽥찬 훈훈한 자식이라고....난 너무 노골적이엇음
많이 친해질무렵..난 대시에 들어갓음...
유학해보신분들 알테임...괜히 다이해되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앞에선
이게모야? 응? 어떻게 읽는고야?
모이런외국에선먹히지않지만나름애교라고..ㅋㅋㅋㅋ하는거잇음
나도몰랏는데남자는 아니엿나봄.....
아...이제진짜자야되나봐요.....ㅠ_ㅠ잘자요모두..
내일도 그다음날도 내글에게 사랑을 줘요...
뭐 못받아본사랑이지만ㅋ...전댓글하나하나가 소중한 여자니까요
에라잇 내글 대박나라!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