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오래살고볼일?ㅋ
내글추천수6인거다봣어봐쎀ㅋㅋㅋㅋㅋ
건방진건알지만..담꺼추천수10넘으면쓸게요 ㅋㅋㅋㅋㅋ
저를시험...?하는거라고치죠뭨ㅋ
암튼 내글을 읽어준 모든 분들에게 사랑의 키스를 날리며 드디어 3편을
써봅니당 >ㅇ< 사랑해요 여러분 못난 이글 읽어줘서 ㄱㅅㄱㅅ
앗 드뎌 돌아왓어욬
저번에어딧까지햇죠?
아 훈훈이?ㅎㅎ
계속해볼게요,,,
암튼 내가 훈훈이와 이러콩 저렁콩 하고이쓸때..
앗몰랏다......훈아와 훈훈이가 친구라는ㄴ거?^^
훈훈이가 나에게 엄청 관심을 보일때쯤..
나에게 남자친구가 잇냐고 물으는 것이엇당ㅋ_ㅋ
꺆이러면안되는데 ㅋ 없다고 햇당
나참..ㅋ 나 너무 쉬워요 여러분?암튼..난 혼자 그말을 듣고 5초동안 수만가지의 상상을 햇당ㅋ
아역시 ....나의 매력 푸핫
요러고잇엇는데 아~그래?
....아~그래? 뭐야.....더말을 하라고 요자식아!!!!!!!!!!!ㅠ_ㅠ흐헝허어헝
암튼 그러고 그수업은 끝이낫다....아슬펏다..이자식날가지고
밀당?하는고야?
참나..너같은 남자처음이야...
필자...사실 한가지 소원이 잇엇다...
이눔의 훈훈이와 사진 함 찌거보는.....거 히히
그날 학교수업을 다 마치고..난 친구에게 빌린 과제물을
돌려주러 학교를 샅샅이 뒤지고..?다녓다 ㅋㅋㅋ
어잇 그때 저기 건너편 입구에서부터 자체발광하는 훈훈이가
성큼?성큼 하게 걸어오는것이 아니겟는가!!!!!!!!!!
난 수줍수줍우아?우아? ㅋㅋㅋㅋㅋㅋ하게
걸어가고잇엇는데..ㅇㅣ써슨ㄴㄴ데...ㅠ.ㅠㅠ
갑자기...나에게 와서는...ㄴ.ㅁ.ㅋ아ㅓ니ㅏ러ㅣ마넝
번호를!!!!!!!!!!!!!!!!물어보는것이 아니겟는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윽
감동의 눙물이 ㅠㅠㅠㅠㅠ
옷주머니에 손을 넣더니 못찾겟다는 눈빛으로
페이스북대화하면서 나한테 번호 가르켜줘?
이러는거아니겟는가 ㅠㅠㅠㅠㅠ에잇 사랑해
아 ...나혼자 너무 앞섯나?ㅋㅋ
암튼그리고나서...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왓느데....
부모님이 장보러 같이 가자네요..ㅠㅠㅠ죄송해요 항상 타이밍이ㅜㅜㅜㅜㅜ
난부모님 장도 같이 봐드리는 딸 >ㅇ<
암튼 나중에 꼭 보자구요 여러분 ㅠㅠ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