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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동거♡ - 2편

문광태 |2011.01.19 16:48
조회 70,868 |추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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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간만에 톡이구나 톡!

다시 한번 영자분에게 이영광을' ㅁ'ㅋㅋ

2편이기때문에 1편을 보셔야 이해가 되실꺼예요^^

 

그래두 밖에서만큼은 루비는 절 의지해요 > ㅅ<ㅋㅋ

(말없이 아장아장..)

 

(집에선 요래 제 눈치 보는...)

 

 

(커피 한잔])

참고로 전 남자구요 ; ㅅ;

추우신데 감기 조심하세요 ^ ^*

 

싸이하는 키 큰 세가족

 

 

아직까지 솔로인 188cm 부천에서 서식하는 스물셋 본인싸이

http://cyworld.com/jefferty

 

한 인기 하는 여동생 싸이

http://www.cyworld.com/01032112965

 

신세대 이신 어머니 싸이

http://www.cyworld.com/serene1206

그외 저의 톡편♡

 

6편 - '혼혈아'가 신검 때 있었던일.

http://pann.nate.com/talk/202627420

 

5편 - 외국에서 온 특별한 손님♡

http://pann.nate.com/b202606096

 

4편 - 母子의 동남아 '말레이시아' 여행

http://pann.nate.com/b202408587

 

3편 - 일산 킨텍스 톡편

http://pann.nate.com/b202266285

 

2편 - 무모한투어 톡편

http://pann.nate.com/b201965885

 

1편 - 아주특별한동거♡ 톡편

http://pann.nate.com/b201753332

 

 

벌써 아주특별한 동거♡ 로빈과 루비 1편을 쓴게 8개월정도가 지났네요..

 

그때 당시 루비는 앉아있기도 힘든 아가였는데!

 

 

 

 (털도 덜 자랐던 루비가..)

 

 

 

 

(이렇게 커버렸어요 ' ㅅ')

 

지금 루비는 다크구 말썽쟁이로 11개월째 접어들고 있네요.

 

한편 까치인 로비는 늠름하게 자라서 계양산쪽으로 보내주었어요 ; ㅅ;

계양산쪽 간혹가다 사람에게 다가가는 까치가 있다는 설이.. (로빈?!)

(떠나기전 호수공원에서 마지막 산책..)

 

 

루비는 생후 5개월까진 아무사람이나 거리낌없이 다가가곤 했는데요.(아장아장~)

만져주는것도 무척이나 좋아해서

(요래요래 눈감는거 봐요 > ㅅ<)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부르는 소리가 커지는..

특히 놀아달라구 하는 그 소리는 데시벨이 높아서 짜증이 날정도였죠..( 옆집까지 올 정도..?)

이래저래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소리를 막 지르는 루비에게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됬는데..

그이후부터 루비에게 변화가 찾아왔어요.

 

어머니랑 저랑 단둘이서 살고 루비의 집은 신발장 근처!

그래서인지 나갈땐 꼭 루비집을 지나가는데..

어느날 아침 일찍 나가려고 신발끈을 묶고 있는

저에게 으르렁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깜깜해서 안보이는 차라 가므로 신발끈을 묶고 있었거든요..

밖에있는 강아지가 내는 소린가..!? 하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날부터 나갈때마다 들리길래 이상하다 싶어 불을 켜고 보니 루비가 내는 소리 였더군요..

놀자고 하는건가.. 삐져서 그런가.. 막 고심하면서 그냥 지나쳤다죠..

시간이 흘러 루비를 데리고 놀려는 찰라..

제 손을 거부하더라구요..

괜히 뒷걸음질에 손을 무는 행동..

괜히 밥먹다가도 그릇을 빼서 던지고 장난감을 막 공격하는 행동..

갑자기 그러는걸 보니 이상하다 싶어 여기저기 알아보니 다들 사춘기라는 말들이 들리더라구요..

앵무새에게도 사춘기가 있구나..

 

헌데 여기서부터 이상한점을 발견했어요..!

 

유독 어머니에겐 부르면 달려가고.. 심지어 기대이기 까지..( 맙소사.. )

뉴기니아 암컷같은경우엔 쉽지않은 행동이거든요..(하아~)

어머니 곁에서 밥먹다가 제가 옆에 지나가면 눈치보면서..

정말 그 작고 작은 그 눈에서 표정이 많다는걸 이제서야 알게되었다는..

 

밑에 사진 보이세요?

아는 지인께서 저 원피스 만들어주셔서 입히자마자 찍은 사진이랍니다.

무척이나 짜쯩나는 표정으로 보이시나요 ; ㅅ; ?

째려보는듯하기도 하고..

(내게 이런옷을 입히다니...)

 

 

 

집에서 놀다가도 제가 루비 이름 부르면 그냥 이렇게 집으로 들어가는..

(걸음아 나살려라~ 도망가는 루비 ; ㅅ;)

 

자세히 보아하니 루비는 남자랑 여자를 구분하는것같아요..

모르는분들중에 실험을 해보았는데..

남자에겐 다가서려고 하지않고..

손에도 잘 안올라가려는..

헌데 여자들에겐 바로 다가가서 기대여서 안기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것때문에 앵무새 동호회가면 여성분들이 루비를 데리고 다니는..; ㅅ; 

 

그래도 어쩌겠어요..

저희집 막둥이 루비인걸요 ' ㅅ'ㅋㅋ

(작은 거울속에 루비♡)

 

(꽃을 든 루비♡)

 

(어머니와 교감중♡)

 

 

 (멋대로 깨물기 !)

 

(천장 커텐에 메달려서 박쥐놀이 + ㅅ+)

 

 

미안하다 ; 3 ; . .

 

 

 

 

 

 

그렇게 안째려봐도. . (덜덜..)

 

(앵무새 정모)

 

 

 

다른건 다 필요없구..

 아빠도 좋아해줬으면 해~

루비야 ; 3;♡

 

추천수40
반대수4
베플ㅋㅋㅋ|2011.01.24 13:37
동영상보고 글쓴이 목소리 호감ㅋㅋㅋㅋㅋ
베플호호호호|2011.01.24 16:47
어라? 여잔줄 알았는데 ...... 여잔 줄 알았는데.... 그래서 저 이모티콘을 그나마 이해하며 읽어가고 있었는데....
베플김동익|2011.01.2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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