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센스있는 여자니까
http://pann.nate.com/talk/310451207 1탄이에염 가티보셈 ㅎㅎㅎㅎㅎㅎ
안농하세욤.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톡이란거 함 써보고싶어서 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약속잇는 여자라 그만 2탄까지 써야하는 사태를 벌이고 말았음.
이젠 이런것도 스토리냐고 하셨던 분 ㅋㅋㅋㅋㅋㅋ 지송염. 일부러 그런거 아님 ㅋㅋㅋㅋㅋ
말했다시피 약속있는 여자라 그랫쭘,,,,,,,,,, 쏘리쏘리쏘리쏘리 낵까낵까낵까낵까 ![]()
자 그럼 2탄을 시작해 볼까욧
고고싱
아 싱하형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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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도 더럽게 없으면서 나를 다단계에 세계로 유혹하기 시작함.
난 줏대있는 여자임.
절대 그런거에 넘어가지 않음. 의심도 많을뿐더러 ,,,,,,, 하하
"니 입장도 충분히 알겠고, 나한테 미안한것도 알겠는데. 내가 미안. 나 그냥 집에 갈게. "
이넘이 나한테 계속 미안하다면서 그럼 밥이라도 먹고 가자고함.
미안하니 밥이라도 사겠다,. 여기까지 왔으니 밥이라도 먹고 가라.
하면서 여기까지 왔으니 한번만 자기가 가자는 곳을 (다단계회사) 들어갔다 듣고만 오자고 하는 이넘
싫다고!!!!!!!!!!!!!난 싫다고 가기 싫다고!!!!!!!!!!!!!!!!!!!!!!!!!!!!!!!!!!!!!ㅡㅡ
너한테 미안하니까 밥먹으면서 오해나 풀고 가자고함
난 그냥 가겟다. 난 그냥 지금 가고싶다.
계속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밥집을 찾으러 감.
밥먹을데도 정말 마땅치않았음 ㅡㅡ (그냥 가겠다는데 ㅡㅡ,,,,,,,,,,,,,,)
슬쩍슬쩍 지나가는데 보이는 미소X (밥집임)
.
.
.
.
지나침
보이는건 치킨집들
이시간에 (오전임) 치킨집 들어가서 낮술할순 없잔슴 ^^^^^?
고깃집 같은것들이 몇개 보였으나 패스-
이상한 골목 근처로 날 데려감
자기가 맛있는 집을 하나 아는데 회사 근처라고 가봤던곳이라고 찾아보겠다고함
이런시방쉐이크 막다른 골목에 대체 뭐가 있다는거 ㅡㅡ
"너 길은 알고 가는거니 ㅡㅡ?"
"아 이근처가 맞는데,,,,,,아닌가,.."
이런 십 로ㅑ도ㅕㅑ쥬ㅕㅠ려ㅐㅈ퓨ㅕㅐㅎ쇼킼ㅋ커랴ㅗ뎌ㅑ쥬ㅐㅑ ㅡㅡ!!!!!!!!!!!!!!!!!콱그냥
' 아......그냥 아까 그 미소X 들어가서 간단히 먹고 가지 ㅡㅡ'
하는 찰라
무지 허름한 찌게만 파는 집으로 ㄱㄱㅅ
"나 그냥 갈게,;;;;;; 배 안고파......."
"아 그래,,? 다음에 올게요~" 하고 돌아섬
요때는 쫌 쿨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에좀 그렇게 날 보내주지
이제 나는 다시 버스를 타고 역으로 가야 하기에 버스정류장을 찾아 걸어가고잇엇음,
가는데 갑자기 옆에 만두집이 보임.
" 맛있겠다. 저거 먹을래?"
나- "어? 음. 아;아니............................"
이미 끌려 들어가고있음
여기도 걍 허름한집. 하지만 아까 그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정말,,,,,,,,,
그곳보다 괜찮았음
(그렇다고 나란여자 비싼집만 좋아라 하는여자 아님 싸구려좋아함 오해마시길.)
"머먹을래?"
"아무거나;...... 어 잠만 골라보고"
만두 맛있겟다고 들어온 시키가 제육볶음 시킴
아 당췌멀시켜야될지 모르겠었음. 들어갈거 같지도 않고.
"난 김치볶음밥"
결국 깨작깨작 먹고있었음.
먹으면서도 나에게 다단계 세계로 가자며 설득에 말을 늘어노음
말할때 , 내 의견이 맞다고 생각할 때
나. 각목처럼 똑뿌러지게 얘기함 ![]()
그. 때
.
.
.
.
띠링 (문열리는 소리)
'
여자한분이 들어오시는거임
이애와 그여자가 둘이 눈인사를 주고받음 뭥미
설마
설마
설마
설마
이게 뭔가욤 ,,,,,,,,,,,,,,,,,,,,,, ^^^^^^?????????디귬 모하눈딧꺼리????????^^^^^^^
그 여자. 이미 내옆에 앉아잇음 ^^^^^^
안그래도 먹은거 뱉어낼 지경이구만 내옆에 앉더니 "안녕하세요^.^*"
인사합디다
"아;;예.....안녕..하세요."
"xx씨 얘기 많이 들었어요 ^^"
(누가 내 얘기 하고 다니라 그랬어 ㅅ브ㅜㅑㅠㅜㅑㅠ랴듀ㅑㅠㅑㅈ 씨앙노무시키야)
이여자 더럽게 말많음. 얼굴에 철판깔고 나한테 들이댐.
네트워크마케팅 어쩌구 저쩌구.
요즘엔 초등학교부터 이런걸 배운다니 어쩌느니. (어딘데 그곳이 다단계를 가르치는 초등학교는
도대체 어디잇는건데 이 어메이징한여자야
)
"ㅁㅁ씨가 (남자) XX씨 (나) 얘기 많이 했어요, 좋은 감정도 있다고 하고.
하는일에 대해 꼭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데리고 온거에요^^"
이 남자애가 그 여자한테
"제가 사실 잘못하긴 했어요. 거짓말 해서 데리고 왔으니. 기분 많이 상했을꺼에요."
(이새키야 그걸 아~는 솨람이 그뤠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자기도 처음에 못믿었었는데 와보니 달랐다며.
주변에 다단계로 망해본 사람이 없다. 그래서 나쁜점을 잘 모른다라고 하는거임.
자꾸 쌸라쌸라 네트워크마케팅 ^^^^^^^^에 대해 설명하길래
내가 들은 다단계에 대한 얘기를 해줌 . 다단계 들어가서 조낸 망하고 발뺀사람들 얘기햇음
(사실 우리아빠도 살짝 다단계에 접하셨던 경험있음. 무서운 울이모부한테 아빠 조낸 혼낫뜸
울아부지 지금은 다단계 전혀 상관없으심 ^^)
더이상 당신들 얘기 듣고 싶지 않으니 걍 쌰랍하라고 했음.
밥도 안넘어가고 밥알만 세다 도망치듯 화장실좀 다녀오겠다고 햇뜸.
김볶을 먹은터라 이에 불이 낫을것을 우려하여 ^^^^^ 사실 도망가고 싶었지만, ㅎㅎ
아니나 다를까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센스를 보여주는게 아니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나 화장실 갔다온다 하니까 그여자 하는말]
" ㅁㅁ씨가 xx씨 화장실 같이 가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십숄레이션
뒤질랜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래구래 컴다운 릴렉스
쉬야도 안하고 걍 거울만 몇초 보다 다시 식당으로 들어감.
그 여자가 자기가 있어서 불편하지 않냐며 불편하면 나가 주겠다고함.
"xx씨가 저있으니까 불편한거 같아요 ~ 나가드릴까요^^?" - 그여자
나- "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여자 나감
난 회사로 들어가는줄 알았음
시볼레이션 밖에서 전화하면서 기다리고잇었음
가라고!!!!!!!!!!!!!!!!!!!!!!!!!!!!!!!!!!!!!!!!!!!
이노므시키 하는말이 너한테 여기까지 오게한것들 다 거짓말이지만 , 너한테 호감있고 했던 자기 마음은
진심이었다. 알아달라. 요러코롬 씨부림.
자기 이상하게 보지 말아달라고함.
알았고, 미안하다는 말 그만해도돼. 너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을꺼임. 하고 말함
더이상 듣기 싫으니 이제 가겠다고함.
그 거지같은 상황에서 빨리 냅따 튀고싶었음.
어쨋든. 계산하고 나왔음.
저만치서 그여자 통화하며 서있음
난 쌩까고 걔한테 빨리 가자고함. 나를 버스정류장으로 인도하라고!!!!!!!!!!!
그렇게 왔던길을 따라 버스정류장을 향해 걷고 있었음.
그와중에도 얜 주저리 주저리
버스정류장을 향해 가고 있는데 이놈 하는말이.
아직 오해를 못푼거 같으니 저기 커피숖 가서 커피 한잔 하면서 거기 안따라가도 되니 오해나 풀고 가자고함.
아휴.............한숨만 셔 ~~~~~~~
암튼 ㅇㅋ하고 커피숍 들어감.
두개 시켜놓고 마주앉음.
미안하다는말과 너에대한 내 마음은 진심이었다는 말, ......그리고..
한번만 가서 보고만 오면 안되겠냐는 말만 무한반복함 ㅡㅡ
딱짤라얘기했음.
그만미안해 해도 되고 너 진심인것도 알겠고 이상하게 생각안할테니까 난 안가겠다 ㅡㅡ
라고 내 입장을 밝혔음.
아놔 ㅅㅂ 랴도ㅑ휻자ㅜ라듀ㅑㅈ휴ㅑㅠ데ㅑ쥬ㅔ 이쉑키 전화하는데
또 그여자임 우리의 위치를 알리고있었음,
하,하,하,하,,,,,,,,,,,,,,,,,,,,,,,,,,,,,,,,,,,,,,,,,,,,,,,,,,,,,,,,,,왔음. 그녀듕댱
자기 사는얘기부터 해서. ㅁㅁ가(남자) xx씨(나)에 대해 얘기 많이 했다며 호감있다는 표시를 많이 했고
너무너무 보여주고 싶어서 데리고 온거다 ㅁㅁ씨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 꼭 보여주고 싶어서 부른거고 여기까지 왔으니 xx씨도 ㅁㅁ씨에게 호감 있어서 온거 아니냐 라며 씨부림 ㅡㅡㅡㅡㅡㅡㅡㅗㅗㅗㅗㅗ 죽는다진짜너
하지만 난 절대 가지 않았음.
가봐짜 어짜피 내가 넘어 가지도 않겠지만.
아침일찍 일어나서 속아서 거기까지 간거, 내 마음가따가 장난친거 ㅡㅡ 기분드러웠음,
( 난 걔가 파티가자고 호감있었다고 했을때부터 살짝씩 설레었기 때문에)
그래서
어여빨리당장 거기서 벗어나고 싶엇음.
버스정류장 ㄴㄴ 가까운 역까지를 날 댈따줬음.
가면서도 그 얘기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아오
역에서 ㅃㅃ했음. 난 한숨만 나오고 ^^^^^^^^^^^^^^^^^^^^^^
걔가 정말 진심으로 나한테 호감이 있어서 그랬는지,,,,,,,,,,, 그건 모르겠음
말도 안되지. 다단계에 무슨 호감따위 ㅡㅡ
어쨋든. 이런 사람한테서도 다단계의 세계에 접할수도 있구나 라는것을 그날 알았음.
그여자 하는말이. 자기 동생도 그짓꺼리를 하고 있다고 함.
점점 통장에 돈이 쌓여가는게 행복하다고. 집이 잘 사는게 아니라 이걸로 돈을 버니 좋다 합디다.
다이아몬드 어쩌구 하던데 ,
아마 다단계 안에서 직급 같은걸 그렇게 표현하는듯 해요.
제가 다단계 회사까지 들어가서 빠졌을꺼란 기대하시고 그얘기 보고싶어 기대하시고 글 보신분들한테는
진심지송 (_ _)
그 회사까지 내가 따라갔음 나 어떻게 됬을지 상상됨????????
날 끌어 들이기 위해 그 여자 말고 다른 남자라도 더 왔음 난 어찌댔으까염 여러분
굳은 심지로 뿌리치고 안따라간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함
혹시라도 그날 끌려갈까 나 조낸 무서웟음
속으론 무서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쏘쿨한척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집에 가는 길 무지 속상합디다.
쪽팔리게 울수도 엄꼬
나한테 정말 관심있어서 좋아해서 그런줄만 알고 기대했던 내가 창피하기도 하고
마음 가지고 날 속였던 걔가 너무 밉기도 하고
눈물나서 친구랑 술한잔 햇씨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술을 좋아해서 달고사는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화성인에 소주녀 나왔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나만큼 자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때 돌아가는 전철안에서 걔한테 문자가옴
'거짓말에 대해선 정말 미안하구 오해만 생기게되서 속상하당 다음에 좋은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 라고..
그래서 난 ' 니가 내 마음갖고 장난친거 같아서 기분나빠' 라고 보냇음
또 답장이옴
'그 이상으로 나도 아픈마음이란걸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미안해..'
나참,,,,,,, 할말이 없읍디다. ㅡㅡ
그일은 이제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고 잘 지내고 있는데
그일이 있은지 얼마 뒤 걔한테 문자가 옴
'날 더이상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ㅡㅡ읭? 얘 지금 뭐래니
너 아는 사람들, 주위에 얘기 한적 없음. 왜이럼 나한테????????? ^^^^^^^^^^^
암튼 그래서 내가
' 내가 언제 널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었어'
라고 햇더니
' 인식자체가 나쁘니까 . 어짜피 난 이상한사람으로 소문이나버렸거든. 내생각도좀 해줘,.'
라고옴,,,,,
뭔개소린가,,,,,,,, 난 누구랑 얘기한,,,,,,,,,,,,,,,,,,,또한 얘는 지금 누구랑 얘기하고 잇나,,,,,,,,,,,,,,,,,,,하
'니가 주위에 또 권했으니 그렇겠지. 난 그뒤로 생각도 안했어'
라고 보냇더니 그뒤로 연락없습니다.
지금도 거기서 일을 하고 있는진 모르겟음
내생각엔 아마 아직도 하고 있으니 아직 다시 연락이 없을거라 생각됨,
뭐 다단계 끌어들일때 오래 연락도 안했던 사람들이 취업하는거? 그런걸로 많이들 꼬신다고 하던데
저처럼 이런 방법으로도 당할 수 있다는걸 알리기 위해.
적어밧습니당, 더이상 다단계에 빠지는 사람이 없었음 좋겠네염
혹시라도 주위에서 다단계를 권하는 사람이 있다면 님들도 조심하세여
나오고 싶어도 나올수가 없는 곳이 그곳이라고 하니까,,,,,,,,,,,,,,,,,,,,,,,,,,,,,,,,,,,,,,,,,,,,,
ㅇ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내일 금욜이에여 님들앙
목욜인데 벌써 들뜸 ^^^^^^^^^^^^^^^^^^^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안뇽
오늘도 퇴근시간을 기다리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키키키
끝나고 술한잔 해야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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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댓글중에 다단개색히님이 쓰신거 보고 생각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롯데월드 갔다가 술먹고 찜질방가서 자고 가자 그랫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외박 안되니까 거절했구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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