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운영자오빠?언니?무튼 감사해yo!!!!!!
오늘 내동생생일인데 톡뎃네여ㅋㅋㅋ
내동생 평생기억에 남을일인듯?ㅋㅋㅋ
무튼 내동생 생일선물 줘서 감사하구여
싸이공개해두...데나여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서 악플만 달지마thㅔ여 저 맘아퐁ㅠ_ㅠㅋㅋㅋㅋ
무튼 2탄두 봐주시꼬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일하고와서 다리아파 죽을맛인데 씐나네?
운영자오빠인지언니인지 인누와바 내가 뽀뽀..는안데겟구
내가애교부려줄게용 고마워고마워잇힝잇힝
나지금부끄러워서 길라임빙의해서 발뒤로 퉁퉁 치는거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머래
무튼 감사여
http://pann.nate.com/talk/310491316 -1
http://pann.nate.com/talk/310511534 -2
http://pann.nate.com/talk/31051998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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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자기전에 스뫄트 폰으로 매일 판을 보고 자야 잠이 오는 흔도녀입니다!!(흔한도시여자)
저도 동생의 관한 이야기로 톡을 한번 써보려고 하는데 재미없어두 추천 한..한...번만..ㅠ_ㅠ눌러쥬...면앙데나여?ㅋㅋㅋㅋㅋㅋ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앙?
죄송...합니다 엎드릴게여 달려와서 발로차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말 말고 본론 ㄱㄱ 할게여
저도 음슴체로 갑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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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은 올해 고3이 되는 수험생임.
나랑 같은 방을 쓰며 게다가 2층침대임.
나님은 1층 내동생은 2층을 쓰고계심.
올라가기 무셔워서 난 1층에서 거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이런 쓸데없는ㅇ ㅒ기 그만하구
무튼 ㄱㄱ
1. 반신욕
동생이 목욕을 하러 화장실에 들어갔음.
욕조에 물 받는 소리가 츄루루루쏴아아아악 하고 나더니 한참뒤에
조용..한거임.
나님은 쉬가 너무 너무 너무 마려워서 컴퓨터하다가 와다다다닥 빛의 속도로
화장실에 들어갔음.
쉬이이이.....시원하게 일처리(?)를 하고 욕조에 누워있는 동생을 봤는데
읭??????????????????????읭???.......??....................???????
동생이 누워서 바라보고있는게 아니겠음?
발그림 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킥
"너 뭐해?"
"반신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신욕????????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반신욕 하는법을배워왔길래 반신욕을 그러케함?
2.물귀신 작전
동생이 질풍노도의 시기였을때의일임.
엄마한테 갑자기 전화가 옴.
"여보세요"
"어디야 큰딸?"
"나 놀구이찌 왱~"
"글쎄... 찌그덕이..(엄마는 내동생을 찌그덕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걔가머?"
"술을먹고 지구대에 끌려간거 엄마가 찾으러왔어.."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어디야? 지금지구대야?"
"응 지구대에서 찌그덕 데리고 집으로 갈테니까 빨리들어와"
친구와 씐나게 놀고있엇는데 엄마의 가냘픈...목소리의 전화를 받고
친구에게 죄송합니다 미안하오 굽신 굽신 하고 집으로갔음..ㅠㅠ...
일명 노상(놀이터나 동네 인적드문곳에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ㅋㅋㅋ)을 하다가
너무 시끄러운 나머지 주민신고가 들어왔다고함.
그래서동네 지구대였나? 무튼 거기에 끌려갔다고함 내동생은 이미 술에 취해 만신창이꽐라가
되어있었다곻......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러케 난 집에도착!!!!
집 분위기는 말이아니었음 엄마의 표정은 돌하르방처럼 무섭게 변해있엇고
동생은 처참한 뒷모습과 함께 온 집안에 술냄새를 폴 폴 폴 풍기고 있었음
동생이 거실에서 엄마앞에 털썩 앉아서는 뭐라뭐라 말하는데 난 눈치보여서 방으로 들어왔음.
그래도 뭔가 무슨 말하나 궁금하지 않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귀 쫑긋쫑긋 열매 주서먹고 듣고있엇음
평소에 안쓰던 존댓말을 쓰는거임 징글징글징그럽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죄송해...요..."
훌쩍 훌쩍 거리는 소리가 들렸음 .
내동생울고있나봄.. 쫌 불쌍해보였음...
"엄마 정말 죄송해요 ..... 내일...아침에 ....제가 일어나면...저를 ...죽도록 ...패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패달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구여웠음 귀엽기도하고 가엽기도하고
엄마한테 이제그만 용서해주고 재우자고하려고 거실로나갔음
그런데 그때....
"근데..언니처럼...담배는 안펴요.."
"근데..언니처럼...담배는 안펴요.."
"근데..언니처럼...담배는 안펴요.."
읭?![]()
난 ㅇ....난...아냐...엄마아냐..난아냐....
읭????????????????????????????????????
난아니라구!!!!!!!!!!!!!
3.자매의 정
내가 직장을 구하고 있었을때임.
어느 @@업체에서 내일부터 출근 하라는 얘기를 듣고 룰루랄라 나도이제 백조에서 벗어나는구나
씐나는 마음으로 다음날 먹을 도시락 준비를했음 낼 출근 오예오예 너무너무 씐나있었음
그때 엄마가 왔음
" 너 뭐 해 ?"
"나 낼 부터 @@에서 나오래 히히 씐나 씐나!!"
"방으로 들어와봐"
라고 하더니 방으로 들어가서 앞으로 나의 미래와 삶의대해 주저리 주저리 얘기를 했음
난 너무 속상했음 엄마는 내의견은 하나도 들어주지도 않고
'돈벌어와 그래서 월급의 1/2 줘' 라는 식의 얘기를 했음 난 그게 너무너무 속상했음 그래서 엄마한테
반항아닌 반항으로
"나 내일 일안가!! 엄마는 내가 돈벌어오는 기계야??? 너무해!!"
하고 방으로 들어왔음 .
침대에 누워서 한숨 팍팍 쉬고잇었음 이불 푹 뒤집어쓰고...
그때 2층에 있던 동생이 (우리는 방을같이씀 2층침대인데 1층은 나님이 2층은 동생이씀)
"언니 자?"
"아니"
"언니..엄마가뭐래?"
"아몰라 묻지마 짜증나니까"
"언니 그럼 내일 일 안가?"
"어 나 네이트 톡 볼꺼니까 조용히해 집중안되"
...잠깐의 정적이 흘렀음
쿵쿵 하더니 2층에서 동생이 내려오는거임
이불 뒤집어쓰고 톡보던 나를 동생이 흔드는거임
"언니 언니~~.."
속으로 생각했음
나 기분 안좋다구 이기지배 나 풀어주려고 설마 이 좁은 침대에서 같이 자자고 하는건 아니겠지?!
혹시 나 위로해주려고 웃긴얘기해주려나?하고 시크한척 대답했음
"왜"
"언니 있잔아 나좀봐봐~"
아 자매愛돋네..폭풍 눈물나오려고 한다 나 위로해주려고... ㅠㅠ
힁...................그래...동생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엉.........할 준비를 하고
이불속에서 나의 머리를 꺼냈음
"응?"
잔뜩기대
아 이런게 바로 자매간의 사랑이구나...........
는 개나줘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언니 도시락 먹어도되?"
참나 나 혼자 김칫국 완전 잔뜩 마셨음 꿀꺽 꿀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로해주려던거아니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로개나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 ㅋㅋㅋㅋㅋㅋ.
밤에 치킨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은거임.
혼자 먹기엔 한마리가 너무 많아서 동생하고 같이 먹으려고 물어봤음.
"야 너배고파?"
"아니 말시키지마 나 지금 클전중이야 "
내동생은 서든에 미쳤음
3년동안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계속 서든이라는 게임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wow 서든 복도있었음 친구가 집에 놀러왔는데 내동생이 맨날 흰티에 학교 체육복 반바지 입고있으니까 서든할때마다 저거입냐고 저거 서든복이라고 이름까지지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겨울에는 체육복 긴바지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드샷돋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에는 서든 못하게할라고 엄마가 마우스 뽑아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기가 딴데로 셋네 .....다시 ㄱㄱ
무튼 배안고프다길래 그럼 나혼자 먹고 남겨야지하고 치킨집에전화해서 양념반 후라이드반 시켰음
조금있다가 띵똥 띵 똥 치킨이왔음
"언니 치킨시켯어?"
"어 왜 너도 먹을래?"
"주면 먹고.."
ㅋㅋㅋㅋㅋㅋㅋ비굴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면먹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튼 배안고프다던 내동생은 치킨을 이러케 뜨더 머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작 아그작 동생미안 너의 얼굴이공개됬다 ㅁㅣ안
동생사진보고 남자아냐? 헐 못생겼다..라고해도좋은데요
욕은 하지마세여 ㅠㅠㅠㅠ동생이보면 맘아파해요 답없어도 맘은 여린...아이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한테 톡 쓴다고 말하니까
맨 밑에 톡되면 싸이공개할게요 라는말은 센스라던데...히히히히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대충 끝내야 톡된다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따 나도 시리즈??????그거..한다고하면 얻어맞겟지만 이 글도 길다고 하길래..
울엄마 서든 한 얘기는 톡되면 올릴게여ㅠㅠㅠㅠㅠㅠㅠㅠ
안올릴수도잇구......ㅋㅋㅋㅋㅋㅋㅋ못올리는거구나 톡이 못되면...
엉어어어어어엉 눈온다 눈이 종아리까지 쌓였다 와우 눈 싸움하러가야즤
귀여운...ㅋㅋ귀여운?동생이랑
잉 추천해쥬꺼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안 혀짧은소리안하겠음 .......................읽어줘서 ㄳ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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