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양심을걸고 여자분들만 답변해주세요
약간 화가나서 말투가 신경질적일수도있지만 의도는 질문이니까
그냥 병신이 열폭하는구나 생각하고 논점만 잡아서 대답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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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군대를 다녀온 남성입니다.
임신과 육아가 군대와 같은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임신과 육아는 여성분들이 필수가아니라 여자분들이 원해서 하는것이고
필수가 아닙니다. 물론 아기낳는거 직접 경험하지도 않을거고 그 고통은 모르지만
심하다는건 대충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서로 사랑하고 그 사랑의 결실로 만든게 아이인데 .. 애 낳는게 그렇게 억울한가요?.. 아이를 낳는게 억울하시면 안낳으시면 되는 것 아닌가요
물론 제가 쉽게 말하긴 하지만 그정도로 억울하시면 결혼안하고 안낳으시면 되는거잖아요
그리고 생리 운운하시는분들 그건 엄연히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인 구조문제이고
그게 군대를 다녀오는것과 비교가 될 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생리 휴가도있구요
아직은 제가 대학생이지만 직장에서 여성분들 야근도 대부분 안하는거로 알고있습니다. 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군 가산점에 대해 반대하시는 여자분들은 왜 군 가산점에 반대하시는지 얘기해주세요.
제 의견으로는 2년간 이제 훈련도 8주로 늘어나고 군대에서 정말 억압적이고 강압적인 생활을 하면서
나라를 지키는데 2년간 그것말곤 아무것도 할수가없는데
(군대에서 공부를 한다는데 이건 도무지 말이안됩니다 물론 말이될수야있겠죠 하지만 이건 말만좋은 허울일뿐입니다 절대 현실이될수가없어요 말하자면 정말 질낮은 애들이 모여있는 학교의 쉬는시간에서 공부하기? 물론 군대가 질낮다는게 아닙니다 그정도로 어렵다는거죠 군필자로서 얘기드리는겁니다)
쉽게말해 2년간 나라만 지키다오는건데 그 시간은 누가 보상해줍니까.. 원해서 갔다오는것도아니고요
그렇다고해서 여자들도 군대를 가라는건 아닙니다.
아까 말했다시피 여자와 남자는 신체 구조가 다릅니다.
남자가 더 뼈가 굵고 힘을 쓰기 좋게 만들어져있습니다. 남자가 가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해야겠죠.
여자분들을 수용할수 없는 군대환경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군대와 임신을 비교해주시진 말아주세요. 임신과 군대는 앞에서 말했듯이 엄연히 다른겁니다.
둘다 힘들지만 군대는 가기싫어도 가야되고 나라에서 강제로 시키는거니까요
예전보다 쉬운건 사실인데 그렇게 강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거 여간 힘든거 아닙니다..
취미생활도 힘들고요..
군가산점제도도 약간 아쉽긴 합니다. 2년간 일하고오는데 힘든건 제일힘든데 월급은 8만원..
하지만 없다고해서 문제가 되는건 아니고요..
(논점에 벗어나지만 ROTC와 카투사에 대한 언급을 하시는 여성분들이 가끔 계시는데 ROTC와 카투사를 갈수있는 사람은 한정되있고 게다가 카투사는 순전히 운입니다)
글이 좀 논점이 없긴했지만
1.군 가산점제도가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2.임신과 군대가 같은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3.군대가 쉽다고 생각하시나요?
입니다
앞에껀 순전히 제 의견이고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