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섭씨가 테테테테~테이크를 외치던 TAKE 폰의 후속작~~
TAKE 2가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어렵다~??를 뒤집어서 심플함을 강조한 테이크가
이번 테이크2에서도 ‘Simple is Smart’를 보여주는 듯 깔끔한 모습을 띄웠더군요.
현재 테이크2는 올레샵에서만 단독 판매하고 있는데,
흠…..하나의 전략일까요?
KT 이석채 회장의 특명을 받아서 만들어진 폰이라는데……
우선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보도록 하죠~
정면에서 바라본 테이크2~~!!!
깔~~~~~~~~끔 하죠~? ㅎㅎ
그럼 뒤태도 살~짝~!
모서리부분이 부드러운 곡선의 형태를 띄고 있어서
그립감이 상당히 좋아요~
그리고 여성분들이 한 손에 잡으면 딱~~ 적당한 사이즈이고요
옆모습은 다른 폰들과 마찬가지로 볼륨키가 있네요~
반대쪽에는 충전/데이터 교환용 커넥터가 자리잡고 있네요~
위에서 본 모습이에요.
3.5파이 이어폰 커넥터와 전원/잠금 버튼이 있어요.
밑에는 마이크가 있네요.
테이크2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봤는데,
우왕~~~~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정말 좋네요~~
이걸 직접 만져봐야 아는데~~
이게 말로 설명이 안 되네요~ㅎㅎ
직접 테이크2를 손에 쥔 모습인데요~
저 손의 주인은 굉~~~~~장히 작은 손을 보유하신 여성분이라는 거~~ㅎㅎ
크기비교를 더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디자이어HD와의 한판 승부~!!!!!!!!!
자~ 어떠신지요~?
크기가 확~ 차이 나죠~~?
저런 모습으로 밝게 빛나더군요~
테이크와는 전혀 다른 아기자기한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테이크2~!!!!
테이크의 광고에서 보듯이
테이크는 어렵지 않고, 심플한 스마트폰을 보여주는 듯 해요.
고사양의 스마트폰들이 고가격으로 출시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런 보급형의 스마트폰 출시는 참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안 그런가요~??
직접 보여 드릴 수가 없어서 영상으로 준비해 보았어요^^
현재 요금제는 i-슬림(월 35,000원)으로 0원에 구매했어요ㅎㅎ
테이크2의 기능은 좀더 살펴본 후에 리뷰 올릴께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