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이혼을 한지 4년이 되었네요.
지금은 아이둘 키우면서(중1 초등3) 결혼생활 하면서
집 마련위해 대출 받았던금액을 한동안 이혼 후유증으로 신경도 못 쓰다가
2009년 8월에 이사를 와서 그때 부터 수원 여신금융센터 kb지점 이xx 차장이란
사람과 통화를 하면서 해결을 차근 차근 해 나가고 있는데(2009년 후반에
꽤 많은 금액이 생겨서 대부분 kb채무로 다 지출 햇음) 2011년 1월 부터
kb 신용정보 안양 지점이라면서 전화및 우편물이 오네요...ㅋ
그래서 전화를 받고 한참을 이야기 햇더니 수원 여신금융센터 에서는
이야기 한적도 없는 카드 대금을 갚으라고 하네요;;; 무슨 말이냐 물었더니
수원 여신금융 센터가 없어져서 그러니 카드 대금이랑 카드론
금액 일시 상환을 하라고 우기네요 ㅎㅎ 욱 해서 욕을 디립다 했읍니다.
채무에 대한 책임 물론 저에게 있읍니다 . 그러나 지금 까지 목돈이 생기면 목돈이
생기는 대로 그리고 매월 일반 대출 원금에 이자 까지 꼬박 꼬박 수원 여신금융센터를
통해서 납부 하고 있었는대 난대 없이 수원 여신금융센터가 없어졋다네요;;;;
그러니 갚아야 된다네요 .... 화가 납디다;;; 전화온 아가씨인지 아줌마 인지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러나 너무 화가 나서 막 언성 높여가면서 뭐라고 햇네요;;;
정확한 사정 이야기두 햇구요 . 이혼당시 대위변제금 원금 1400만원에 이자해서
지금 2000만원 민사 소송중이라 (1차 소송은 판결문 받은 상태구요.. 2차로 보증인 상대로
소송 중이거든요). 그때 다 해결 해 드린다고 지난달 까지두 수원 여신금융센터 통해서
이 xx차장 이라는분과 채무에 대한 상담과 원금 해결을 하고 있던 중이라 너무 황당 하네요
더 화가 나는건 고객은 고객정보가 바뀌면 은행에 통보를 해야 피해를 안보고
은행은 지들 맘대로 이관을 하고 해도 된다는 머 이런 개 머시기 같은 발상 때문에
화가 납니다.
채무자인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리끌리고 저리끌리고.....
내가 무슨 동네 개두 아니고 ;;;; 하여간 오늘 하루 질알 맞은 하루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