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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은행의 이중적 행태

박중양 |2011.01.26 18:51
조회 44 |추천 0

올해로  이혼을 한지 4년이 되었네요.

 

지금은  아이둘 키우면서(중1  초등3)  결혼생활 하면서

 

집 마련위해 대출 받았던금액을  한동안 이혼 후유증으로  신경도 못 쓰다가

 

2009년  8월에 이사를 와서 그때 부터  수원 여신금융센터 kb지점 이xx 차장이란

 

사람과 통화를 하면서 해결을 차근 차근 해 나가고 있는데(2009년 후반에

 

꽤 많은 금액이 생겨서  대부분 kb채무로 다  지출 햇음) 2011년 1월 부터

 

kb 신용정보 안양 지점이라면서 전화및 우편물이 오네요...ㅋ

 

그래서 전화를 받고 한참을 이야기 햇더니  수원 여신금융센터 에서는

 

이야기 한적도 없는  카드 대금을 갚으라고 하네요;;;  무슨 말이냐  물었더니

 

수원 여신금융 센터가 없어져서  그러니  카드 대금이랑 카드론

 

금액 일시 상환을 하라고 우기네요 ㅎㅎ  욱 해서  욕을 디립다 했읍니다.

 

채무에 대한 책임 물론 저에게 있읍니다 .  그러나  지금 까지  목돈이 생기면 목돈이

 

생기는 대로  그리고 매월 일반 대출  원금에 이자 까지 꼬박 꼬박   수원 여신금융센터를

 

통해서  납부 하고 있었는대  난대 없이  수원 여신금융센터가  없어졋다네요;;;;

 

그러니 갚아야 된다네요 .... 화가 납디다;;;  전화온 아가씨인지 아줌마 인지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러나 너무 화가 나서   막  언성 높여가면서 뭐라고 햇네요;;;

 

정확한 사정 이야기두 햇구요 .  이혼당시 대위변제금  원금  1400만원에  이자해서 

 

지금 2000만원  민사 소송중이라 (1차 소송은 판결문 받은 상태구요..  2차로 보증인 상대로

 

소송 중이거든요).  그때 다 해결 해 드린다고    지난달 까지두  수원 여신금융센터 통해서

 

이 xx차장 이라는분과  채무에 대한 상담과 원금 해결을  하고 있던 중이라 너무 황당 하네요

 

더 화가 나는건  고객은  고객정보가 바뀌면 은행에 통보를 해야 피해를 안보고

 

은행은 지들 맘대로 이관을 하고 해도 된다는  머   이런  개 머시기 같은 발상 때문에

 

화가 납니다.

 

채무자인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이리끌리고 저리끌리고.....

 

내가 무슨 동네 개두 아니고  ;;;;  하여간  오늘 하루  질알 맞은 하루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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