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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 여수 금오도, 안도 다녀와서 사진 남겨요! ( 이미지 좀 많음.)

승판 |2011.01.27 01:24
조회 1,836 |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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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오랜만이네요...   올릴 사진이 있을 때만 글을 쓰는 승판입니다...   글실력이 미천해서 사진이라도 곁들여야 뭐가 좀 될 것같아서 항상 모니터링만 하고 있습니다.   수장님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 주십시요...  



금오도 가는 배에서 한 번 담아봤습니다.

 

 


 


금오도 도착 하자 마자

바다 내음 가득한

정갈한 점심상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매 끼니 마다 싱싱한 회가

나오는 통에 회를 좋아하지 않은

저였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슨 생선인지도 모르고 맛있게 먹었네요.

이것두요. 가시가 씹히는 생선은

먹기 좀 부담 스럽더군요 ㅎ


1박 2일에서 유명해진

따개비. 오독오독 맛있었습니다.

 


톳? 이 맞나요?

씹으면 바다 내음 가득

훌륭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수 금오도 비렁길 탐방이 시작 됩니다.

여기서 '비렁길'은

벼랑길의 전라도 여수 사투리라고 하네요

이 '비렁길'을 따라

인어공주, 하늘과 바다, 혈의 누, 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등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 하다고 합니다.

 


 


 


 


비렁길 중간에 휴식을 취하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해안절벽을 바라보는

즐거움이란 이루 말로 표현 못 합니다.ㅋㅋ

 


 


 


 

 


 

 


 

 


 


사진 중간에서 약간 오른쪽에 뽈록 솟아있는 곳 까지 쭈욱 걸어 가야 합니다

하지만 걸어가는 길이 정말 힘들지 않습니다

급경사가 없고 길이 험하지 않거든요 ^^


 


비렁길 도중에 이런 걸 마딱뜨렸습니다.

 

이게 뭘까요?

 

실체를 알면 좀 오싹 해집니다 ㅎㅎ

 

저 안에 죽은 사람의 시신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섬 사람들의 풍습이라고 하네요.

약 1~2년 동안 저렇게 해서

뼈만 남게 한다고 했던것 같네요 .


나무가 조금 특이하게 생겨서  한 컷~

 


신기한 집.;;

 


 


금오도의 일몰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구름이 많아서 저정도 밖엔 볼 수가 없었어요

다음엔 꼭 일몰을 제대로

담아봤으면 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안도라는 섬 입니다.

금오도랑 안도는 연도교로 이어져 있습니다.

 


 


안도의ㅣ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바다가 4개 보입니다.

 


 

안도도 마찬 가지로 트래킹 코스가 있습니다만

금오도 처럼 잘 다듬어지진 않았습니다 ㅎ

 

 

저의 광주방 흥하기 놀이는

여기까지입니다...

 

실력이 미천하여

좋은 사진 못 보여 드린 점

사과 드리고...

 

그저 그런 사진들

뭉탱이로 올려서

로딩하는거 보고 있게

만든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 하세요.!

 



#. 사진에 대한 비평은

항상 달게 받습니다 ^^

태클 팍팍 걸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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