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10529975 <1탄
http://pann.nate.com/b310532307 <2탄
http://pann.nate.com/b310552757 <3탄
http://pann.nate.com/talk/310563488 <4탄
내... 내가 톡이라니!!!!!!!!!!!!!!!!!!!!!!!
흐흐....... 근데 개년이라는 말때매
다들 화나셨...쎄여...................................?
죄송합니다ㅠㅠ... 흑흑 생각없이 그냥 마음에서 우러나서 한소린데..
그렇게 기분들이 상하셨을줄이야!!!!!!!!!!
그럼 저도 소심하게 싸이공개한번꺅
나... 나이런거 해보고싶었다능!!!!!!!!!
cyworld.com/__leh
헤헿 개도있고 직장도있고 엄마도 있고 조카도있는데
다음아이디도있고 네이트온도 있고 톡도 됐는데..
나...남친만 없다는...................흐흡 .......ㅠㅠ...........
그리고 이건 자폭글 ^^...
http://pann.nate.com/talk/310510963
이거보고 욕 또 많이하thㅔ요
훈녀가 훈남보고 너무 떨려서 그만 소라아오이드립친 사건^^;...
욕 많이하셔도 되는데
부모님, 아빠, 엄마, 애비, 애미, 니애미, 니애비, 부모형제, 마미, 대디, 파파, 마마
등등 ... 가족을 지칭하는 글자만 쓰지마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여
얼마전에 판을썼는데 처절하게 묻힌 ..... ㅠ.ㅠ 흑
걍 여자에여.
어떤 판 보다가 ㅋㅋ... 비글이 방 어질러놓은 짤보고 ㅋㅋㅋㅋ...
지금은 제주도에서 말을 열심히 몰고있을 저희집 개년이 지을 저 표정이 생각나더군여
저도 음슴체 한번써볼게여 ㅋㅋㅋ음슴체 대세인듯 ㅋ...
썰 몇개 풀겠음 !
1. 훈녀 중딩때임. 엄마가 일을 다녀오시는 퇴근길에 일주일에 한두번씩?
파카속에다가 떡볶이를 품고 퇴근 잘하심 ㅇㅇ
그날도 파카속에 뭘 품고 계시길래
" 엄마 떡볶이 ! 오늘 순대는 안사왔나? "
이러면서 두 자매가 달려들었는데
천사가 나왔음 !!!!!!!!!!!!!!!!!!!!!!!!!!!!!!!!!
올레!!!!!!!!!!!!!!!!!!!!!!!!!!!!!!!!!!!!!
겨울에 우리집에 온 천사같은 강아지.
몽실몽실 귀엽기도 하지 ........... 가 아니라 내가 그냥 몽쉘먹고있어서
몽실 이라고 지금.
2. 몽실이의 귀염+애교는 쩔었음.
우리는 개한마리를 더 키우고 있었는데 (현재12살 요크셔+미니핀 할배견)
그 개와 너무 사이 좋게 잘 지내서 우리는 참 훈훈하게 지켜보고 있었음.
개월 수가 지날 수록...
몽실이는 똑같이 논다고 똘이한테 달려들었는데
똘이는 쫄아서 도망다님...................
그러다가 어느날 몽실이가 너무 좋아서 똘이한테 펄쩍 쩜프를했는데!!!!
똘이가 하도 깽깽거려서 병원가서 진단받아보니
다리에 금감. 몽실이년이 깔아뭉개다가 똘이 다리를 잘못 누른거임.
저 개년 때매 병원비 ...... ㅠ.ㅠ...................
우리집 대대로 천주교 집안이라 생명경시 이런거 못참아서
한번 키운개는 죽을때까지 키운다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개를 샀는데
진심으로 개 다른데로 입양보내는거 고민했음...
3. 우리집에는 개가 두마리가 있었다고 했잖음?
똘이, 몽실이 ...... 하 ..... ㅠㅠ...
3대 지랄견.
비글
코카
슈나우저의 공통점이 지랄이라는 공통점 외에 하나 더있음.
장이 안좋음. 소화능력이떨어짐.
그리고 눈에 보이는건 일단 먹고봄.
그날도 학교 다녀와서 개들이 반갑게 맞이 해줄 생각해
집으로 올라가서 문을 열었는데
아니 이 개년이 오랜만에 가만히 있는게 아니겠음?
자료사진을 찾던중 당시 우리집 사진과 가장 흡사한 사진을 찾았음.
이집은 타일 바닥이지만 우리집은 장판 .......
이사진에
+ 장판뜯기신공
+ 베게뜯기
+ 침대이불솜틀이 ^^ ... 굳이 니가 안해도 되는데 이 개년아...
솜틀이 모르는 분들을 위해^^
겨우내 묵은 이불솜을 봄에 새 솜을 넣기 위해서 이불을 뜯고 새 솜을 채워넣고 다시 이불을 꼬매놓는 작업을 말함.
겨우내 묵은 이불솜을 봄에 새 솜을 넣기 위해서 이불을 뜯고
겨우내 묵은 이불솜을 봄에 새 솜을 넣기 위해서 이불을 뜯고
겨우내 묵은 이불솜을 봄에 새 솜을 넣기 위해서 이불을 뜯고
.............
................ 아나 치우다 미치는줄알았음
17층이었는데 개들 다 던져버릴까도 했지만 ...
그럴순없었음. 아 이거 너무 분노의 찬 그때 당시의 감정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라고 함부로한거지만
어떻게 던지겠음?
말이라고 함부로 한거 지송 다들 눈쌀 찌푸리실까봐 흰글씨^^
소심해서 ... 지우면 지웠다고 뭐라하실까봐.......☞☜
반성의 의미에서 흰글씨^^ 거슬리신분들 불쾌하신분들 모두 죄송해요
무튼 !
오늘따라 더 촉촉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우리 개들의 눈빛 ^^;....
내가 치워야지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몇시간에 걸친 청소가 끝나도 애가 안일어나는거임.
더욱 애절한 표정은 강해지고 ...........
위기감을 느낀 훈녀는 개를 안고 엄마한테 카드받고 동물병원으로 향함
뭐지뭐지 .... 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
아나 이 ... 이 ㄴ..ㄴ... 흡...ㅠㅠ... 암튼 이 몽실이가..............
솜틀이하다가 그 솜 먹어서 그게 장을 막아서 응가를 못싸서
애가 배가 틀어지고 난리가 난거임......
너무 아파서 깽깽소리조차 못낸거라며 ....................
저 무식한 ...................
수술비 많이나왔다 .......
후기더있음 반응좋으면 더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