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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지랄견 중 코카스파니엘 키운 후기 3편

훈녀(=훈훈... |2011.01.30 00:37
조회 58,434 |추천 71

http://pann.nate.com/b310529975 <1탄
http://pann.nate.com/b310532307 <2탄
http://pann.nate.com/b310552757 <3탄 

http://pann.nate.com/talk/310563488 <4탄

 

 

 

 

마지막이에요..... 또르르.........☆

 

일단 홈피공개 핫초ㅑ!!!!!!!!!!!!!!!!!!!!!!!

 

일단 톡된거 넘 기분좋음 하하

 

뭐 ... 굳이 톡되서 소감을 돌리자면

 

 

맨처음 건방지게 댓글달아줘 라고 글 한줄 썼을 뿐인데

 

달려와서 댓글 달아주신 시간남아도시던 여성시대 횐님들 감사해요

 

아크로폴리스 망치도 좀 쪄주세요^*^ 맞망칼맞망

 

 

 

훈계성 리플도 많이보고, ★3탄을 바라는 귀여운 님들의 댓글★

 

2탄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ㅋㅋㅋㅋㅋ

 

3탄 걍 씀 ㅇㅇ 매우 스압이 예상됨

 

 

아 그리고 사진 첨부해달라는 님들 !

 

 

너무 예전이라 사진이 ...... 딱 한장있는데 그게 어딨는지 모르겠어요

 

이거 써놓고 찾아보려고 첨부 안했는데 지금 찾아보고 스캔뜰께여!

 

 

 

 

 

 

 

아 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ㅋㅋㅋㅋ

 

내친구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사실 개년쓴거가지고 욕하시는거 별 생각없이 아 그렇게 싫어할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제친구들이 난리남 니 욕먹고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은 기분나쁘시겠지만

해당안되시는분들 웃으시라고 한번 올려드림

 

친구曰 : 니 욕 오지게 먹데?

훈녀曰 : ㅇㅇ 상관없는데?

친구曰 : 몰라 내가 기분나쁘다 ㅡㅡ

엄마들도 화나면 자식들보고 이년저년카는데 엄마한테도 욕할거가

 

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터졌나

 

 

 

 

암튼 고고!!!!!!!!!!!!

 

 

 

 

 

 

 

 

 

 

 

 

7. 혹시 개를 안키우시는 분들이 개 키우는 집에 방문할 일이 생기셨을때

 

님들은 이렇게 생각하실거임.

 

으 개냄새;

 

맞음. 우리집은 개냄새가 쩔었음......

 

이유랄 꺼까지야 뭐 .....

 

반가우면 현관앞에서 대형 세계지도를 그리는 ....

 

개 ...... 아 .. 나 개년쓰면안되지 ㅠㅠ... 흐흡 .........ㅠ.ㅠ

이건 마치 ㅠㅠ... 흑....

김치맨 배꼽문신사진을 10초동안 뚫.어.져.라 보시오 ㅠㅠ...

미션받은거같아

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괴로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 개...ㄴ.....개 .. 새...... 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입이 달려있는데 왜 말을 못하니 ㅠㅠㅠ................

 

 

 

 

 

 

 

 

암튼 ... 그 개냄새를 풍기는 개의 똥방구냄새에

 

대한 이야기임.

 

뭐먹는 님들 미안...................^^;

 

 

 

 

 

 

 

10kg가 훌~쩍 넘어버린 거구의 비만견으로 자란 몽실이었지만

 

진짜 내눈에는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웠음.

 

내가 청소할일만 안만들었다면... 강아지.야. 내가 진짜 욕안할라햇는데 어쩔수없음

 

이건 키워본님들은 이해해줄거임.

 

 

 

 

 

 

 

 

그래서 훈녀가 앉아있을때 무릎위에 앉혀놓고 하곤 했는데

 

(물론 오래앉아있진 않습니다^^;

 저도 무거워서 내려놓긴하지만 워낙 가만있는 개가아님.)

 

갑자기

 

 

 

 

어디서

 

 

 

 

 

 

 

 

진짜 이건 화생방? 군대는 안가봤지만 ... 무슨 생선가게쓰레기통냄새?

썩은 짬을 모아놓은 냄새? (짬 : 음식물쓰레기)

아진짜 말로표현 못할 냄새 가 구수하게 올라오는 거임.......

 

 

읭???????????????????????????? 근데 집에는 똘이, 나, 몽실이 뿐.......

 

 

 

 

똘이는 방구를 껴도 냄새가 잘 안나고...

 

훈녀의자랑 ★튼튼한 장★ 소화를 워낙 잘시켜서 냄새 잘 안남... 변명아님

 

암튼 내냄새는 아니었음.

 

그래서 ....... 고개를 아래로 숙이며 몽실이의 눈을 보고 말했음.

 

 

 

 

 

 

혹시 너..........?

 

 

 

 

 

 

 

 

 

 

 

 

몽실이가 얼마나 당돌하고 깜찍한 개냐면 ...

 

평소에 사고를 그렇게 쳐도 눈을 안피함.

 

 

 

 

.

.

.

.

 

 

 

방구껴놓고 그 두꺼운 손으로 얼굴가리지마

 

개... 흡 ........ㅠㅠ... 나 개년걍 쓰면 안됨 ㅠㅠ...? 응 ? ㅠㅠ

 

나 ... 호흡곤란으로 사망할뻔했........ 흑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굉장히 필요했었네요

 

 

 

 

 

 

그녀의 방구어택은 시도때도없음.

 

 

 

 

 

 

 

 

 

 

내가 밥먹을때 식탁의자에 올라와서 앉아놓고 방구............

 

컴퓨터로 정말 팬픽 집중해서 읽을때 무.릎.위.에.올.라.와.서 방구 ............

 

 

(A4용지에 다단 4로 나눠서 학교에서 팬픽 돌려본애들있니?ㅋㅋㅋㅋㅋㅋ)

 

 

깨끗하게 샤워하고나와서 라랄라라라라라랄~~ 하고있는데 방구....

 

 

 

 

 

 

 

 

 

너희들이 가장 방구냄새 맡기싫은 순간만 골라서

 

똥방구 진짜 한달은 묵은

똥방구 끼는 개 가 있다고 생각하면 됨.

 

 

 

 

 

 

 

 

 

 

8. 이렇게 똥방구 잘뀌고 사고뭉치 개가 ...

 

우리집 17층인데...

 

방충망도 안쳐놓고, 환기시키려고 현관문 열어놓은 사이에

 

사라진거임!!!!!!!!!!!!!!!!!!!!!!!!!!!!!!!!!!!!!!!!!!!!!!!!!!!!!!!!!!!!!!!!!!!!!!!!!!!!!!!!!!!!!!!!

 

 

 

 

 

 

그래도 글에서는 멍청해보이는 그 개님도 의외로 굉장히 똑똑해서 

 

주인의 동행이 없이는 절대 밖에 안나감.

 

아 다시생각해보니 똑똑해서는 아닌거같음.

 

 

 

 

 

 

단지 겁이많아서임 ㅋㅋ.....

 

 

나닮아서 귀여움 헤헿*'-'*

 

 

 

 

 

암쏘쏘리...;

 

 

 

 

 

 

 

 

눈물바람으로 아파트 단지를 휘젓고 다니고 ....

 

동네에 방송도하고 ... 완전 미친듯이 찾아 다님 ...

 

생긴건 피도 눈물도 없이 생겨가지고 ...

 

그 당시 집안사정도 완전 엉망이었고 .........

 

 

 

 

할머니가 집에 오시기 전이었으니까 ...

 

중2병 걸린 내가 집에가면

 

오로지 나를 맞이해주는건 개 두마리..

 

그리고 밤이 깊을때까지 아무도 집에 오지 않음 ...

 

 

 

친구도 없고 ... 심지어 진로가 그때부터 꼬여서

 

정말 외롭고 힘들었던 시절

 

 

 

내게 힘이 되어준건 그 개 두마리 ...

 

그중에서도 내게 애교를 잘 부려준 몽실이 ...

 

 

 

 

 

몇 시간을 찾아 다니다가

 

똘이가 믹스견인데 굉장히 똑똑함.

 

똘이야 몽실이 어딨어 ㅠㅠㅠㅠㅠ 몽실이좀 찾아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니까 ............

 

 

 

 

 

 

 

 

 

 

 

아 진작 물어볼걸짱

 

 

 

 

 

 

 

살짝 열린 장농사이로 들어가서 개어논 옷을 빨래로 만들고  

 

개어둔 니트를 털실 뭉치로 만들어 베고  자는 저 개...........

 

 

 

 

 

 

 

 

아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몽실이가 집에 온 이후 처음으로 때려봄 ........

 

 

 

 

 

 

 

 

 

9. 결국 나 중 3때, 몽실이는 제주도 외갓집으로 보내지게 됨.

 

제주도에서도 촌이긴 한데 ... 낚시자리로 굉장히 유명한 동네임.

 

거기가 우리 외가임 ㅋㅋㅋㅋ 아 자랑스럽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도 찍었는데 故박용하 씨가 출연하시고 유진씨가 출연하신 러빙유?

 

 

 

 

 

이 뒷 배경임 ㅇㅇ. 굉장히 좋져?

 

 

처음이었나? 박용하가 바닷가 넓은 바위위에 누워서 사색하는 장면...

 

그 바위 우리 고기구워먹다가 옆에서 뭔가 마렵다 싶으면 싸고....

 

 

......ㅋㅋ.....

 

 

 

그러던... ㅋㅋㅋ............ 박용하씨 죄송합니다....ㅋㅋ..... 저희가 ...

 

나중에 거기서 드라마 찍으실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ㅋㅋ....

 

 

 

 

 

 

 

원래 우리가 제주도에 내려갈 때, 강아지들을 데려가지 않음.

 

걍 데려가기 귀찮아서 라기보다 .......

 

 

똘이가 진짜 멀미가 너무 심해서 중1때 제주도 한번 데려갔다가

 

개잡겠다 싶기도 하고 케어하기가 좀 ........ 아 걍 귀찮은거네^*^;

 

암튼 우리 똑똑한 개들이 밥 잘챙겨먹으라고 물이랑 밥이랑 넉넉하게

 

재밌게 놀면서 밥 먹을 수 있게 장난감 형식으로 밥통 물통 만들어놓고 내려감.

 

 

 

 

 

 

근데 이번엔 데려감.

 

 

 

나도 개 외가에 데려다주러 가는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함.

 

 

할머니께서 큰아버지 댁에 가 계신 틈타 ....

 

며칠 제주도에 일이있으니 다녀오고 개들 불쌍하니 데려가자는

 

엄마의 감언이설에 속아넘어갔음.

 

 

 

 

그런데 좀 찜찜한거임

 

 

당시 여름방학특집 기숙학원에 ㅋㅋㅋ 요양가있던 우리 언니에게 전화함

 

 

 

 

 

훈녀曰 : 언니 우리 제주도간당

언니曰 : 아 배아파 .......ㅅㅂ............

훈녀曰 : 언니 근디 우리 개들 다 데꼬간디?

 

 

 

 

언니는 급하게 전화를 끊고 엄마한테 전화함.

 

 

 

 

그리고 제주도 큰 삼촌께 전화드려서

 

 

삼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강아지 안돼요 어어울ㅇ러어 엉어어엉어어엉어어엉어 엉엉ㅇ엉

 

기숙학원 떠나가라고 공중전화 붙잡고 그렇게 울었다고함...

 

 

 

 

 

암튼 내려가서 삼촌이랑 잘먹고 잘살고

새로 오신 외숙모랑도 잘먹고 잘살면서

삼촌이 낚시 가실 때 데려가셔서 잡은 물고기로 겁주면

겁먹으면서도 앞발로 툭툭쳐서 물고기 기절시키는 스킬까지-☆

 

 

 

 

 

그렇게 그렇게 잘 살다가 몽실이를 매우 탐내던

제주도 말 농장 주인분께 양도되었다고합니당.

 

 

거기서는 아주 말을 너무 잘몰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몰이가 딴게 아님 말 겁줘서 도망가게 하는거임

 

 

 

 

말이 지보다 몇배는 클거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그렇게 잘 살고있습니다^^

 

 

 

 

제가 중1? 때 데려온 강아지었는데

 

제가 중1이었던지 벌써 9년이 지났네요^^

 

 

 

 

나이 ㅠㅠㅠㅠㅠㅠㅠ 흡 ㅠㅠㅠㅠㅠㅠㅠ.................

 

 

 

 

 

 

 

 

 

마무리 어떻게 하지..

 

암튼 끗!

 

 

 

나중에 뭐 생각나면

 

외전 쓸생각 있음 ㅇㅇ

 

 

 

 

지금 그때 그 똑똑하던 똘이는 슬개골탈골+실명이 왔고...

 

몽실이가 가고 나서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

 

새로온 하얀 강아지 말티즈 솜이도 너무너무나 잘 크고 있는데

 

 

우리 몽실이는 어디서 뭐하고 있을까요?

 

 

그 농장 간 이후로 연락이 안되는데 .......

 

 

 

 

몽실이 이년아 .......... 너때문에 많이 힘들었지만^^ 참 재밌었어!

 

학교에서도 어디에서도 웃지 않고 늘 울고 찡그리기만 했던 나한테

 

큰 웃음 빵빵 터트려준 친구가 되어줘서 너무 고마웠던거 알지?

 

니가 이걸 읽을리가 없다만 걍 읽을거라 생각할게 개년아 마지막이니까

 

개년이라고 불러준다 개년개년개년개년개년개년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고 대숲에서 외친 할배의 마음이 이거겠구나 개년아

 

 

 

 

 

아 물론 니가 수건로 만든 그 당시 최고의 인기품목 칼카니의 맨투맨티

 

 

 

 

 

 

 

 

신상이었던 NII의 탑이라던가 ...

 

의류 탑 사진 못구해서 다른 탑들 올림....

 

 

 

 

 

뭐 부러트린 엄마의 하나밖에 없는 명품안경^^?

 

 

이거랑 비슷하게 생김

 

 

 

 

 

엄마 몰래샀는데 니가 씹어먹은 립스틱?

 

 

 

 

 

 

 

 

필통을 뒤져서 꼭 하이테크만 물어뜯던 니년^^?

 

젤리롤도 있고 모나미펜도 있고 그런데 ...

 

 

아 .. 잠자리 지우개도 물어뜯었구나

 

 

암튼 ........ 하이테크 60개 다 모을만하니까 하이테크 다 씹어먹어서

 

배탈난 ....................... 하...........ㅠㅠㅠㅠㅠㅠㅠ

 

 

 

 

 

 

잊지 않을게 .............

 

 

사랑해^^*!

 

나의 중학교 시절을 지켜줬던 몽실이에게 ................☆

 

 

 

그러고보니 ... 일화가 또 몇개가 더있구나...

 

마지막 후기라는 ... 말은 지워야겠다

 

 

 

아무래도 4탄을 써야겠으니까요 ...................... 또르르........☆

 

 

 

 

 

 

 

 

 

 

 

추천수71
반대수9
베플깜놀!|2011.01.30 03:08
근데 사실 욕도 애정 붙여서 하는 욕 있음 욕쟁이 할머니하는 것처럼ㅋㅋ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맙시다 ㅜㅜ 자기 강아지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다고 봄!! 개학대한것도 아닌데ㅠㅠ 울강아지는 애칭이 도둑년인데 맨날 가방에서 주머니에서 돈꺼내감ㅋㅋ 어느새 입에 물고 다님ㅋㅋ 그래도 사료 최고 고급주고 잘때는 팔베게 해주고 너무 예뻐했더니 날 무시함 ㅠㅠ
베플허승현|2011.01.30 09:57
1탄부터 한번에보고온사람 나밖에없나 우왕ㅋ첫번째배플이다 나도싸이공개할레여 http://www.cyworld.com/hiyo_o ....ㅋㅋㅋㅋㅋㅋㅋ실망하셧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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