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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미호를 도와주세요... 도움이필요해요

준준주쑤 |2011.01.28 18:12
조회 121 |추천 2

추천한번씩만 해주세요 ㅠㅠ

 

죄송합니다ㅠ이런 우울한글 올려서 ㅠ 제가 지금 마음이 많이 급해서 ㅠㅠ 게다가 어디다가 올려야될지도 모르겠구 ㅠㅠ

여기분들의 힘이 있으면 이딴거 가뿐히 할수 있을거 같아서 ㅠ 동정심을 가지고 봐주길 바래 ㅠㅠ 그럴꺼지?제발 ㅠ

금미호 알지??? 아직 그 거지발발이 같은 소말리야 해적들에 잡혀있는 금미호말이예요 ㅠㅠ

그거 우리 이모부가 .. ㅠㅠ 그 김모씨선장님이세요..

내가 정말 마음이 많이 아파 ㅠㅠ 거기 다음 아고라에서 서명운동을 하는데 10000명을 채워야 한데요 ㅠㅠ 해줄수있으세요???

여러분들의 힘!이라면 완전 대박 가능할거 같에서  

완전 지금 한 잡혀가신지 100일 넘었나? ㅠㅠ 정말 어떤 고생을 하지 생각하면 막 눈물이나요 ㅠㅠ

다른 잡혀갔다가 온 사람들을 보닌깐 ㅠㅠ 인터뷰 봤거든요.. 완전 진짜 죽고싶을 정도 죽여주길바라고 항상 공포에 떨고있어야 하고 ㅠㅠ

거기다가 집안상황은 5년? 아니 그 전부터 완전 안좋았어요 그래서 직접 외국에 나가셔서 일하시고 가족과도 못만나고 열심히 일하시고 그 와중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ㅠ 근데 이게 왠일? 납치됬다네? 진짜 내가 뉴스를 보고 완전 놀라서 ... 말이 안나오드라고요 ㅠㅠ 이모는 집밖에 기자들있어서 무서워서 나가지도 않을라고 하고 ㅠㅠ 핸드폰으로 모르는 사람들 전화도 막오고 그랬나봐요 ㅠㅠ

그리고 또 4억넘나??? 한4억? 4억!!!!!!!!!!!!!!!!!!!!!!!!!!!!!!!!??????????? 그보다 더한 돈일수도 있는데 그런 돈을 우리가 어떻게 구해 ㅠㅠ 우리는 재벌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형편도 어렵고 아니면 그냥 보통 서민정도로 사는데 ㅠㅠ  우리도 도울수 있는데로 돕고있어요 ㅠㅠ 그렇지마 우리가 4억을 어떻게 할수는 없잖아요 ㅠㅠ 그래서 정부에 도와달라고 서명운동을 하고있어요 ㅠㅠ 그래서 서명이 10000명이 되야지 정부가 슬슬 도와주기 시작하나바요 . ㅠㅠ  ... ㅅㅂ ... 자기나라 사람들이 있는데 왜 안도와주냐고요 ㅍ\ ㅠㅠ

진짜 만약에 여러분들 아버님들이 잡혀가셔서 돈 4억을 내놔라고 하고 아빠가 어떻게 될지 하루하루 걱정하고  ㅠㅠ 돈은 없고 ㅠㅠ

이렇게 되면 비극적이잖아 근데 그게 현실인거예요 ㅠ난 우리집이 이렇게 될꺼라고는 상상도 안했어 ㅠㅠ

그런데 그 서명운동? 해서 겨우겨우 3000명 모아서 서명운동했는데 ㅠㅠ 정부에서 돈 주고 시킨다는 말도 있던데 ... 거기다가 막 안좋은 소리 올리고 하지말라는 식으로 댓글달고 사람 선동하는듯한? 그런 글들을 올린데 서명운동 하지 말란식으로 그래서 지금 더 힘들어요 ㅠㅠ

또 한사람은 금미호가 불법어업이라면서 ... 뭐라하고 정말 비참해 ..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는 사람들 ....

금미호는 큰 기업 회사 배도 아니고 조그마한 배라서 도와줄 곳도 없는데 ㅠㅠ 진짜 어떻게 살라는건지 정말 화만나네요 ..  부탁드릴께요 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정말 도와준다면 평생 잊지 않을께요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네요... 이렇게 하지않으면 도와주지 않는 정부도 원망 스럽고요 ...

이게 뭔일인지ㅣ ...

이번에 삼호주얼리호가 구출됬잖아요 그래서 금미호가 어떤 해코지를 당하는지도 아무도 모르고 거 경비가 강화된것 같아요 .. 정말무서워요 ...

 

이게 두군데가 있는데 한번씩만 다음에 로그인하셔서 해주시면 안될까요? 한번씩만 도와주세요ㅠㅜ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2239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103055


금미호 선원들 건강 악화… 상황 너무 절박"

[아덴만 작전 이후]
피랍 김대근 선장, 케냐 거주 김종규씨와 18일 마지막 통화
부산=강성명기자 smkang@hk.co.kr 김대근 선장ImageView('http://photo.hankooki.com/newsphoto/2011/01/26/alba01201101260015090.jpg','GisaImgNum_1','default','260'); 1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김대근 선장

 

관련기사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 전할 길이 없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도와주신다면 살아가면서 반드시 갚겠습니다. 상황이 너무 절박합니다…."

케냐 몸바사 항에서 30여년 간 선박대리점을 운영하는 김종규(58) 사장은 지난 18일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금미305호(241톤) 김대근(54) 선장과의 마지막 통화내용을 이렇게 전했다.

김 사장은 25일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김 선장과 피랍 이후 2~3일에 한번씩 통화했으나 현재 연락이 끊겼다"며 "한국 선원들의 건강 상태가 나쁜 만큼 정부가 빨리 나서서 해결해 달라"고 촉구했다. 특히 그는 "소말리아 해적 지도층은 인명 살상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갖고 있지만 하부 행동대원들은 환각제를 복용하기 때문에 극단적인 행동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 사장은 삼호주얼리호 구출 과정에서 생포한 해적과의 인질교환 문제에 대해 "해적들에게는 동료보다 돈이 더 중요하다고 알고 있다.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잘라 말했다. 금미305호는 지난해 10월9일 케냐 해상에서 조업하다가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됐다.

당시 이 배에는 김 선장과 기관장 김용현(67)씨, 중국인 2명, 케냐인 39명 등 43명이 타고 있었다. 피랍 이후 선박은 소말리아 해적의 본거지인 하라데레 항에서 3㎞ 가량 떨어진 해상에 억류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정확한 위치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다.

김 사장에 따르면 당초 해적들은 몸값으로 600만 달러를 요구했으나, 협상 과정에서 60만 달러까지 낮췄다. 해적들은 "이 정도면 43명의 몸값치고는 싸다. 더는 안 된다"며 선을 그은 채 금미호를 모함으로 활용해 해적질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장은 김 사장과의 마지막 통화에서 "현재 풀려날 수 있는 길은 몸값을 주는 것뿐이다. 배를 맡기고 대출을 받든지 정부로부터 빌리든지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야 한다. 금융회사나 정부에서 몸값을 먼저 제공해주면 나중에 갚을 테니 제발 풀려나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김 선장과 김 기관장은 건강상태도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선장은 "배에 식량이 바닥 나 거의 개밥을 먹고 있고 채소 구경 해본 지 오래다. 기관장은 말라리아에 걸린 것 같다. 나도 당뇨 약을 먹고 있는데 언제 약이 떨어질지 모르고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김 사장에게 전했다.

김 사장은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그는 "피랍 직후 정부 관계자가 G20정상회담 등을 이유로 언론 접촉을 피하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했는데, 지금은 해적과 협상할 수 없고 지원도 어렵다며 태도를 바꿨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또 "금미호와 관련해선 대책본부도 없고 상황도 나아지지 않아 선원들이 극도의 불안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금미수산 대표였던 김 선장은 2005년 11월 아프리카 어장 개척을 위해 케냐로 떠났으나 선박 고장이 잇따르고 어장 개척에 실패하면서 2007년 회사가 부도났다. 금미305호도 1억5,000만원 가량 담보가 잡힌 상황이다. 김 선장은 선원 월급을 지급할 형편이 안돼 지난해부터 직접 배를 몰았다.

 

 

돈벌려고,처자식 먹여 살리려고, 그 뜨거운 아프리카 앞바다에서 고기를 잡다가 해적에게 납치된 금미 305호 선원을 구출해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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