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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런글 여기에써도대나?ㅜㅜ

이게 |2011.01.29 17:58
조회 212 |추천 0

아...전이제 20살? 빠른 93년생임니다 ㅋㅋㅋㅋ

이런글을여기다쓰면댈지안댈지...흠 ㅋ

그럼 지금부터 글을쓰겟습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4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겟습니다 ㅋㅋ

진짜 그때부터 대는일이 엄는 비운아 임니다..

제가그때 중3되기를앞둔 중2 겨울방학때였습니다...

그때 한참 공부할려고 학원다니고해서 성적을 많이올리고 해서 조금이라도 좋은 고등학교갈려고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그때는 참좋앗죠?? 저의ㅣ가족은 아브지 어므니 내 여동생 내랑 10년차....이렇게있습니다

딱 그때 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음 전학원을 다니다가 엄마아빠 맞벌이로 돈벌러나가서... 제가학교마치고 한참놀고싶고 이런 사춘기엿을때 임니다..그런데 전 그때 너무나도 달랏죠 환경이..

딱동생이 어린이집에 갔다올시간이면 전학교 갓다가 집에 가잇습니다..그래서 학원도 다니다가 때리치우고 그때 부터 좀 빡돌앗습니다.. 공부하고 막 놀고싶고 그런대 동생보라면서...그러더군요 그때부터전 친구들과어울리지 않앗습니다.. 학교마치고는 친구들과놀고싶은거다참고 집으로일단왔습니다.그리고 엄마가 하는말이 학원때리치우고 집에서 공부하랫습니다..솔삐전 학원같은곳ㅇ서 공부해야 성적이올라가는사람임 -_-;ㅋㅋ

집에서는 동생돌본다거 정신엄고 시간엄써서 공부못해서 성적이다시 떨어지고...에휴 그래서전막장으로 나가기로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동생때문에 놀지도못하고 지금까지살앗습니다..

그리고 좀흐르면서...갑자기 아빠랑 엄마랑 머 물질적으로 안대서 막알아바서 서류상만 이혼을하자.. 이래서 나라에서 나오는돈을 받고산다고 했는데.. 갑자기 ㅡ 아빠쪽친척들이 그걸 이상한쪽으로 소문이돌아서.. 어마 빡침 ㅡㅡ 미친 그래서 그때부터 한바탕하고 잇다가 딱 아빠는 일이엄써가꼬 집에서 맨날술먹고 이라고놀고있엇습니다 가까운 슈퍼 단골인데 외상만 계속 올림 ㅡㅡ 한 칠십만원정도엿음 .!! 그리고는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집을나갓어요 저한테는 아빠일나가면 들온다고 하고 , 미친년아님 ?시발 ㅡㅡ 말이안댐 하여튼 우리부모님은다좃같음 ,ㅡㅡ 욕한다고 철없다고 보지마세여 ㅜㅜ저도존내게힘듬 ......!! ㅜㅜ울컥함지금

한 몇일안들어왓어요 ?음.. 그리고 아빠가 일을하러 거제도로 올라간다햇습니다..엄마는 연락두절..

그래서 전 아...아빠일가면 동생이랑 내랑 버려질줄은몰름...  딱 그래서 엄마가 안들어오길래 아빠는 ㅡㅡ 막어디론가 보낼려고 친척집에저나를하더군요 ㅜㅜ 그래서 처음 제동생은... 서울에계시는 우리 삼촌댁에 맡겨졋고.. 그때가 동생5살이나 6살이엿음 ㅡㅡ 어린게 머가죄라고 ㅜㅜ진짜 마니울엇음 ,,ㅅㅂ 쪽팔리게 ㅜ그래서 짐싸서 서울올라가서 하루자고 동생 잘부탁한다하고 내려와뜸..진짜 아그때만생각하면 ..아.....ㅜ

그리고는 저는 구포에계시는 고모집으로갓음.. 고모도편찮은시고 식구는 고모부 고모 형 누나 매형 조카 이렇게 식구도많고 복잡해서 .. 좀싫엇습니다.. 하지만 어쩔수엄썻습니다..고모집보내노코 음 이혼하러갓음 둘이 ㅅㅂ 그래서 동생도저랑마찬가지로 눈치밥을먹으면서 한 일년 있엇습니다.. 근대 동생이 몸이안좋고..예전에같이살때 집이 바퀴벌레 천국 ㅡㅡ 휴.. 그래서 막서울삼촌댁말을 들어보니 이빨도 썩은게잇어서 인플란트햇다고함 그리고 막 바퀴벌레가 몸에서 나왓다하 ㅜㅜ 휴 그리고는 동생이좀잇다 적응을못하고해서 다시 데리러갓음 그리고는 밀양에잇는 고모집으로갓어 다시한 조매잇엇음... 전 구포고모댁에서 학교다니고하고..진짜로 내동생이 무슨죄가잇길래 휴,,떠돌이생활?? 에휴불쌍한내동생...      근데 밀양은 가까우니한번씩찾아가고 햇는대 막운다면서 밀양고모가 다시댈꼬가래서 댈고 제가잇는 고모집으로옴,...

그래도 내랑가치잇게되서 다행이지만 여전히 눈치밥을먹엇음... 그래서 음 중3겨울방학이엿나그랫음 전더이상못버텨가지고 근처에사는 친구집에가서 한달정도 살앗어요 !! ㅎ 정말 그친구도 비슷한대 그고모들도 너무잘해줘서 그때 살쪗엇슴....^^ 후그러다가 다시 ㄱ모집오래서 가고 고등학교 입학을햇음 공고중에 듣도보도못한학교 ㅡㅡ 그주위사람들도모르는 그런학교...?딱입학을해서 2일만에 담배도안피고 가치잇는걸로 걸려서 처맞고 벌씀 그때부터찍힘..... 그리고는 한달에한번꼴로는 걸려가꼬 혼나거 ㅡ,ㅡ 고모집누나한테 엄청혼낫음..

즈그는 잘안해주믄서 솔삐눈치밥먹고 댕기고실어슨디..ㅅㅂ 좃같은 부모 자알둔덕에 이래인생을망침

그리고 계속반복대니까 둘다지쳐 내가 나가서 살겟다함 ㅋ 그래서 엄마랑 도연락댸고 이래서 ㅡㅡ 한바탕하고 혼자살겟다하고하니까  고시텔 구해주더군요..그기서도 ㅡㅡ 한달잇다나와서 전 이모집으로갑니다!!!,ㅡㅡ그기서도얼마안잇다가 엄마가 같이살고잇다는 아저씨 사진을보여주면서 ㅡㅡ 지랄하더군요 그새끼는 첫인상부터 드릅게생겨갖지고 ㅡㅡ 그때부터 아....느낌이안좋앗ㅈㅅ ㅋㅋ 그리고 막 이러케안좋게하다 음...아빠가 방을구햇다고 오래서 ㄱ아빠랑가치살고잇습니다.. ㅋ  흠..그리고 저는 학교고2학년때 때리치우고 부산사상벌집삼겹살 거기서 일을하게되고 ㅋㅋ 열심히 일만 해서 적금을 넣고 잇는데 얼마안넣엇는디 엄마가? 미안하다면서 빛갚는다고 좀도와달라길래 적금해약하고 70만원빌려줫죠 ㅡㅡ 그걸로 그때 그슈퍼외상값처갚고 ㅡㅡ 아직도 다못받앗습니다 ㅅ바 미안할짓을왜하는지나원참 ㅡㅡ 그리고 지금 1년대가는데 반도못받음 ....너무길어서 생략하겟음 하여튼 더말하면 성기같음...!!!!!!!!!!!  

요즘에도 성기같아요 어쩌면좋나요 지금 우울증아님조울증인거같은디.. 술을자주먹게되고 휴,,미치겟음 

따그러고난뒤 전 일만열심히하다가 직업학교를다니게대믄서 일을그만둣습니다.. 지금 3달?넘엇죠 ㅋㅋㅋ

처음에는 국비로나오는거라 잘나오드만 이번은 연말정산인가한다고 3주째 안나오고잇음 그덕분 전 빛이 20만원대..ㅅㅂ ㄴㅁ쵻같은 경우땜에 살기가싫습니다..ㅇ

엄마나아빠랑은 완전부모도아님... 그래서 일햇던 가게 내가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점장님.. 너무고맙고 많을걸배웟슴 ㅎㅎㅎ 지금왜이렇게사는지몰름 돈에 시달려가면서.................스트레스는온갖스트레스 다받아가며 흑   진짜 지금제여차친구잇는데 연락잘하다가 갑자기 뜸해졋음.. ㅜㅜ 일하는거알고 하지만 넘 보고시픔

 

진짜 죽고싶은대 죽지도못하고 하고싶은건만은대 주위에서 처리가안대니

삶의 낙을 잃엇습니다..

진짜 서럽습니다..92년들이랑 동급인대 빠른생일93이라 ㅡㅡ 민증잇어도 다안댄다는 ㅡㅡ ㅅㅂ

진짜로 진심으로 대한민국 시발 성기까라그래    

이만 쓸께요 ㅋㅋㅋㅋ 담배만늘어나네.;;

전제여자친구만 보고살거에요 ㅎ ㅡㅡ 늦게들온다고 문끌어잠구고 밖에잇으라고 저나생까는 우리아빠나

돈조아서 가서 맨날싸우고 하는 우리엄마나  잘한다고 해서 같이살고잇는 아저씨 돈이나처벌러가지 ㅡㅡ하여튼 그놈이나 다똑같은새끼들임 돈만은 버러지들이랑

 

 

진짜 내가 내여자친구땜에 살고잇는대...여친도 연락도잘안하고 변한거같아서..미치고팔짝띠겟음

ㅋㅋ이글읽어줘서 고맙습니다 ㅜㅜ 휴~~난 이제 방청소하고 솔고지하고 씻고 준비해서 나가야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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