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인터넷방송>의 고운님들~!!
안 녕 하 세 요`°³о♡♡
벌써 새해 첫달의 마지막 주말이 넘었습니다.
오늘같이 추운날 군고구마가 생각나게 하는 날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 보내시고 오늘이란 시간속에
즐거움만 가득한 하루가 되세요,..
사랑과 정이 넘치는 행복한 카페
포근하고 마음 따뜻한 공간
음악과 감동을 주는 좋은글과
중년의 온화한 미소와 인정이 살아 있는 공간
우리 모두의 "꿈과 희망쉼터" 인 <대한인터넷방송>카페에서
아름다운 추억과 사랑을 울님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한주 시작한 지가 어제인 듯한데
벌써 마지막 주말의 금요일이 지나
토요일의 아침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수수한 웃음으로 사셨으면
오늘은 목소리 높여 노래도 부르시고
그 마음으로 사랑도 열심히 하시구
순간순간 내 주위로 함께 모여서
서로서로에게 기쁨이 되어 주시면서
오늘도 활기찬 하루의 행복한 날들로
기쁨이 가슴 가득 쌓이시기를 바랍니다.
************************
고운님!! `°³о♡
♡о³°안 녕 하 세 요`°³о♡
첫사랑 같은 첫날의 아침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
달력의 첫 장을 넘기며 되새겨 보는
새해 소망들 ~ ~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세째도 건강.
토끼의 활발하고 힘찬 기운을 받아
울님의 모든 꿈과 행복 그리고 건강
고운님 에게 주어지길 빌어 봅니다..
꿈과 사랑 그리고 행복한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에
함께하고 싶어 울님들을 정중히 모시고 싶습니다!.
********************************
처음의 그마음 그대로
더욱 진실해지고 성실해지고
싶은 마음을 간직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노력을 해보려는 다짐을 하면서
새로이 바뀐 신묘년을 맞이 했습니다
뛰는 토끼처럼
하루 하루가 참 빨리 빨리
흐르고 있습니다
소중하고 귀하신 모든 인연님들께서
건강하시고 행복 하신 나날이
영원히 이어지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전해 봅니다
그리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소원이 성취되시길 바라며
올해는 더 좋은 일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항상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되시기 바랍니다
***************************
날씨는 추웠지만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서
기분 좋은 날이었습니다.
이번 정월달엔 평소 존경하던 분의 결혼식과
어느 시민단체 신년 하례식에 참석하고
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왔습니다.
사람이
희망도 주고
아픔도 주나 봅니다.
울회원님들 ~!
희망과 아픔을 어떻게 받아 드리느냐가 문제입디다
그 말은 "꿈보다 해몽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 .
즉 악몽을 길몽으로 해몽하면 그게 길몽이 된다고요
올해는 날마다 길몽 꾸시고 좋은 날 되세요.
-***************************
사랑하는 그녀의
하얀 새끼 손가락에
꼬옥 끼워 주고 싶은
사랑반지 하나
하늘에 걸려 있네
참 세월은 무상한 것 같습니다.
울님의 흔적을 찾을 수 없게 된것도
오래된 것 같습니다.
그 동안 행여 건강이 안 좋으신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가 되어서 글 올립니다.
비록 작고 조용한 작은 <대한인터넷방송>카페이지만
서로 신뢰함으로 맺어진 작은 사이버 인연이었지만
그래도 울님은 저에게 아주 특별한 인연(?)이었습니다.
혹시 잊으신게 아니라면 들려서
울님의 그리운 흔적 남겨주시길 빌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따뜻한 공간으로
울님들을 정중히 초대 합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활력이 넘치는 곳이기에
이렇게 무례한줄 알지만 쪽지로 초대 하오니
한번 오셔서 둘러 보시고 함께 했으면 좋겠습다
******************************
♠【 메일로 보내는 잠 못 드는 밤에...】
잠 못드는 밤에...
이쁜 자료와 글을 조합해서 밤새워
작업해 메일로 보내 드리는데 잘들 보시나요.
아직 안보신 분들은 메일 한번 열어봐 주셔요!
♡저 산 녘을 넘는 것이 어디 댓바람 소리뿐이랴
꽃보다 별보다 아기자기한
사랑반 그리움 반의 여행으로 서 본
산너머 그리운 님 계시는 마을...
울님, 오시는 그 길녘에 고운 등불 하나 밝혀둡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 남상학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