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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할수 없는 , 사주팔자★ 7round

융쟈★ |2011.02.01 11:04
조회 4,757 |추천 18

 

 

 

 

 

 

 

음슴채 바로가여~

 

 

 

 

 

 

 

 

 

 

hellow 사랑하는 톡커님들?!안녕부끄

 

 

 

 

 

 

 

융쟈가 어제돌아올려고 그랬는데 말이지 .......

설연휴맞아서 비행기타고 서울에서 부산 제주, 청주 등 많은곳을 간다고하셔서

하루내내 그스케쥴보느라고 좀 자빠서 못왔음통곡

 

 

 

 

 

 

 

 

 

 

글쏨씨없는 융쟈를 항상

많은 리플 많은추천 관심 감사드린다구 융자는 말하고 싶음!사랑

[귀첫해봐씀!ㅈㅅㅈㅅ]

 

 

 

 

 

 

 

 

 

 

리플에대한 답변 해드리겠음.

 

 

 

 

 

 

 

 

 

 

 

 

사주 어디서 보앗냐고 자꾸 질문하시는데요 저는 안양쪽에잇는 사주집에서 사주를 보앗음.

그곳은 3명의 사주봐주시는분이계심.

남자분한분과 우리아줌메 그리고 젊은 언니야가잇는데

젊은언니야는 타로를 봐주심.!  저번에 갔을때는

사주봐주시는 아줌메가 해년마다온다고 타로점 꽁자루 봐주시게해주셔서

봣는데 그거 재밌음!부끄

 

 

 

 

 

 

 

 

 

 

 

 

그리구 우리 돌돌이군 ....... 하..... 변덕을부려서 새차를 산다함.

그것도 외제차로! [너임마 내가 외제차 사다보자! 이시키얔ㅋㅋㅋ]

 

 

 

 

 

 

 

 

 

 

 

 

오늘은 설연휴맞아 3년전 새해에 잇엇던 일을 써드릴까함.

3년전 새해는 융쟈의 마마님이 일을 가셔서...[거지가튼홈xxxx!직원들만고생!!!!!!!]

설연휴를 오래즐기지 못했음. 통곡

 

 

 

 

 

 

 

 

 

 

 

그레서 시골을 안가는 친구들과 작은 파티를 햤음.

돌돌군과 h양 y양 그리고 나의 활력소이자 개그맨인  리쟈드 까지 있었음.

돌돌군은 말햇듯 나님의 사부.... h양은 나님의 5년지기 친구임.

y양은 나와하드공유를 하는 그런 서로를 전부다아는 친구임! 그리고 마지막 우리의 리쟈드는

절대로 리쟈드같이 잘생긴 얼굴이 아님!!!! 절대로!!!! 그냥 ... 불뿜는 모습이

리쟈드군과 닮아서그런것임. 말그대로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임.

여자보다 더 예민함! -_-그레서 대하기 어려운데 평소에는 완젼 쿨개그맨임.

 

 

 

 

 

 

 

 

 

아 딴길로샛음.  여튼 그렇게 넷이서 놀러를 다녓음.

3년전 나님은 엄청나게 짧은 머리를하고다녔음... 

음.... 누굴비유하면 좋을진 모르겠지지만.... 여튼 요즘 왠만한 남자들머리였음.

아그렇다고 내가 스포츠머리로 박박 밀은건 아님!

 

 

 

 

 

 

 

 

 

 

머리도 짧고 운동을 해서 어깨가 넓은편이라 남자들과 다니면 나도 남자인줄

착각하는 사람이 있을정도였음.

 

 

 

 

 

 

 

 

 

 

 

그날도 역시 우리의 리쟈드군과 h양이 같이 다니고 나와y양이

마구개그를 부리며 길을가는데 지나가던 여성분이 이런말을 했음.

"여자가 아깝다 남자키진짜작다" ....... 나여자예요 여러분.....

우리의 y양은 내가말하지 않았음? 좀 매력적인 뇨자라구?!

나님은 그레 나님은 볼것없는걍 운동인임폐인

 

 

 

 

 

 

 

 

 

 

 

그런데! 우리의 불같은 리쟈드군 그소리를 듣고 가만히 못있고 그여성분께 날 질질 끌고감.

혼자 열폭해서는 나를 남자로 착각하던 여성분께 말을함!

 

 

 

 

 

 

 

 

 

 

 

 

 

 

 

 

 

 

 

 

 

 

 

 

"예랑잇으면 확실히 제가 아깝죠?"

-_그럼 그렇지 너가 날 감싸줄리가 ....으으

융자그날 열병나서 앓아 누을뻔햇음.

 

 

 

 

 

 

 

 

 

 

 

 

 

 

 

 

 

여튼! 이런저런 예기하며 영화를 보러갔음.

그리고 영화관에 도착했더니... 볼영화가 너무도 없었음.

그레서 나와 h양 y양 리자드군은 그길로 나와 피시방으로 향했음.

 

 

 

 

 

 

 

 

 

 

 

 

 

 

융쟈는 또 열심히 시접의키스를 외치며 게임을하고 우리의 리쟈드군은 열심히

우린 그들의 위에있다~를 외치며 열심히 긁어대고잇엇음.

h양과y양은 열심히 테트리스를 하며 서로 때리고있었음

리쟈드군의 게임을 구경하다가 리쟈드군이 죽는 순간 모니터로 비친건

 

 

 

 

 

 

 

 

 

 

리쟈드군또레의 남자애의 비웃는 모습이였음.....폐인

 

 

 

 

 

 

 

 

 

 

 

 

난 처음에 사람인줄알고 뒤쪽을 봣지만....분명 우리뒤족은 벽...... 구석자리....

하.... 하지만 그건 약과엿음.

하필이면 그 남자애와 나와 눈이 마주쳐버렷음.오우

 

 

 

 

 

 

 

 

 

 

 

 

그러더니 내게 얼굴을 막들이대고 모라고 말하는것임.

하지만 나님은 귀신소리는 안들림. 그러니 무슨말을 하는지 알리가 있음?

일부러 우연히 벽본걸 마주친척하며 피하려 애쓰며 열심히 시접의키스를 외쳤음.

한참을 그런 시간이 계속 되고 기척이없어졌음. 그레서 마음을 놓앗음.

휴...하는 순간 나님은 깜작놀라서 벌떡일어낫음...통곡

시접의키스를 외치던 모니터가 훅 꺼지더니 그곳으로 그 남자애가 날 처다보고잇엇음...

내가 놀라서 일어나는걸 보고 그 남자애는 웃으면서 내모니터속에서 사라졌음....

 

 

 

 

 

 

 

 

 

 

 

그리고 또 보이지 않앗음...

 

 

 

 

 

 

 

 

 

 

 

 

 

아 걍 장난치고 간거구나 생각했던 나님의 그생각이 큰 오산이엿음...슬픔

 

 

 

 

 

 

 

 

 

 

저녘도 피시방에서 시켜먹고[님들 피시방에서 시켜먹는 자장면의맛을 알어?!부끄]

밤새기로 작정하고 y양과 리쟈드군과 h양과함께 열심히 같은게임을 시작했음..

그것은 이름하여 섯다........쳇

 

 

 

 

 

 

 

 

 

머다들 부모님계정으로 게임을 하고있었기에 마구마구 삼팔광땡이왜안나오냐

너는왜그거들고았냐하며 옥신각신 하며 재밋게 게임을 하고있엇음...

그리고 마침내 나의 패에 삼팔광땡이 들어왓음...흐흐

 

 

 

 

 

 

 

 

 

 

나님은 막 모니터를 가리고 하프만 열심히 외쳐댔음.

 

 

 

 

 

 

 

 

콜이들어가는순간 나님은  그곳이 피시방이란 자각도 없는채소리쳤음..

 

 

 

 

 

 

 

 

 

"야이 시x개xxx야!!!!!" 버럭

 

 

 

 

 

 

 

 

 

 

 

 

친구들을 놀라서 나를 처다보았음.....

 

 

 

 

 

 

 

 

 

 

 

 

 

 

그 남자아이는 다른자리로 간게 아니엿음....

 

 

 

 

 

 

 

나님이 하프를 외치려면 델리트키를 눌러야하는데 델리트키에 손을가져가는순간

마우스가 저절로움직여 다이에서 눌려지는것임버럭

바로 그남자애의 장난이엿음........

 

 

 

 

 

 

 

 

 

 

다이긴게임 ..물말아 먹어버렸음.............통곡

 

 

 

 

 

새해첫날부터 물말앗다고 생각했음.....험악

 

 

 

 

그러고 그 남자애는 재밋다는듯이 날비웃고는 사라졌음....

 

 

 

 

 

 

 

 

 

 

 

이건 두번째 애피소드임.

 

 

 

이건 설에있었던 이야기는 아님.

 

 

 

 

융쟈가 한대 연예인에 허우적거렸던 적이 있음.

공연하는곳 에가서 열광했었음. 머 내가 숙소까지갔다는건 아니고..

나그럴용기 없는 뇨자...

 

 

 

 

 

 

 

 

열심히 정말 열심히 쫒아다녔음... 그런데..왜내가 쫒아다닌 가수는왜 여자?!

여튼!!! 정말 너무 머싯었음.. 열심히 노오란풍선을 흔들흔들하고있는데

그때 한참 s모회사에 아이돌 신인이 나왔었음 .

 

 

 

그때는 머 그리 알려지지도 않았고

막 방송을 2번밖에 안한 아이돌이엿음...

그런데 그아이돌을 볼때마다 나님은 기겁할수밖에 없었음...

 

 

 

 

 

 

그아이돌가수 2명을 졸졸 쫒아다니는 귀신이 잇었음.

근데 좀 웃긴건 엄청 옛날여자같아보엿음...

왜 기녀 들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머라해야할지모르겟지만

그런차림의 여자한명이 그아이돌을 따라다녔음...

 

 

 

 

 

 

그리고 융쟈는 거기서 직감하엿음.. 예네 넘청 뜨겠는데?

 

 

 

 

 

 

 

 

그리고 정말 그 아이돌은 엄청 떳음....

신기록도 엄청 새웠음... 모든 여학생들의 선호하는 아이돌이되엇음

융쟈도 그아이돌 노래를 자주들음....

그리고 지금은 그누구도 막말할수없는 실력자들이 되어버렷음.

 

 

 

 

 

 

그리고 융쟈는 지금 내살길이 바빠  연예인에   그레 ....괜찮네 하고 내할일하기 바쁜녀자가 되어버렷음.

 

 

 

 

 

 

 

 

아그리고 이건 얼마전에 들은 예기인데

 

돌돌군이 그sm5에 집착을해서 사간사람 누구냐고 찾아갔다가

그 중고차가계 주인아저씨의 사과를 받고 의기소침하게 내게 말해주었음.

 

"그차 무사고차량 아니레 융쟈야...."

 

-_-그러게 내가 사지말라그럴때 그냥 쿨하게 그레 다음에사지머 하고나왔어야지

근데그거어덯게 알았냐고 물으니 그차를 잽사게 사간 사람이있다그랬음그런데

그사람이 차사고로 팔을 심하게 다쳤다고 함.

 

 

 

 

 

 

오늘을 여기까지심

 

우리 사랑하는 토커님들 새해복 많이받으세여~

 

 

 

 

 

융쟈 새해가지나고 돌아올겠음!

 

 

 

 

 

 

 

 

 

 

추천리플 많이 해줄거죠????

 

 

 

 

 

 

 

 

 

 

추천수1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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