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채가요~
안녕 내사랑톡커자기들~![]()
무지무지 오랜만이구먼요 .
설들은 잘 새셨음?!
융쟈는 내리 잠만 자쓤![]()
자그럼 이제 공개를좀하게뜜
융쟈가 사주본곳을...
융쟈가 사주 본곳은 안양 인덕원쪽에 있음
인덕원쪽가면 한거리에 사주카폐라던가 사주집 타로집 타로카폐등 많은 점을 볼수잇는
거리가 있음. 거기 중간쯤이 내가 사주를 본곳임!
그곳은 워낙에 점, 사주 잘보는곳으로 유명한 집들이 많아서 아 그러고보니 티비에나온 아저씨도
그쪽에서 사주를 봐주신다고 들어뜸...
자기 필가는데로 들어가서 잘보면됨! 참고로 카폐는 추천을 안함!
그리고 오타지적 ...하 ......
정주행좀 하고 오실라우?
융쟈가 그렇게말했잖아!
가방끈이좀 짧다고 -_-![]()
그냥 cool하게 대인배하겠음 융쟈가![]()
사랑하는 톡커 쟈기들 융쟈 어제 득템해뜸!
이영광을 글제주없는 융쟈의 글을 사랑해주시는 톡커쟈기들에게 돌리겠습니다~![]()
융자가 1편부터 알려드렸듯이
융자의 사주는 귀신붙을 사주 이혼주가 껴잇는 사주로
가방끈도 짧다고함.
그리고이건 올해에 안건데 융자에게 남자는 나무고 융자는칼날이라고함.
즉 남자들에게 융자는 무서운 적이라는 소리임.![]()
그레서아직까지 솔로인건가.... 하......
오늘은 융쟈가 혼자 무서워한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드리겠뜸.
정확이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융쟈가 어렸을적에
잠시동안 고모와함께 살았던 적이 있음. 물론 방학때
융자의어바마마님께서 사고로 다리를 다치셧을때 천안에 좀 큰 병원에 입원해계셧음.
융쟈의 마마님은 어바마마님의 간호를 하러 병원에계셧고
융쟈는 그때 당시 나이 유치원생이였뜸.
아무생각없이 아바마마님이 아프셔서 쩔둑거린 걸음걸이를
아바마마님뒤를 따라다니며 따라하고 그랬었음.
융쟈는 참신기한게 부모님을 닮지 않았뜸.
오히려 삼촌과 고모를 많이 닮아뜸....
고모는 저기 전라도에사심. 큰고모는 북도에 작은고모는 남도에 사심.
북도에 사시는 고모는 융쟈가 간다고하면 다리상부러질정도로 해삼물을 잔뜩해주심.
특히 꽃개탕![]()
늘 방학때마다 여름방학 겨울방학 할거없이 친척오빠랑 고모님께 갔던 기억이 있음.
친척오빠는 늘 고모집에 가면 변비가 걸려서 집에돌아가뜸.
응아를 안쌈... ![]()
융쟈는 그때 어려서 부끄엄없이 문을 마구 열어놓고 볼일을 보앗음.
그럼 고모는 "아유 우리강아지 응아싸는가?" 이러면서 내 심심함을 달래주셧엇음.
근데 내가 크고 아바마마님이 다 낳으셔서 일을 다시 다니시고
어마마마님 또한 일을 하는 맞벌이부부가 되고 나님은 중학생이 되었을때
꿈을꿨음.
우리 작은 고모님은 소를 키우심! ...
젖소 를 키우심 한 10마리? 정도는 키우시는것 같음.
작은 고모네서 조금 올라가면 소우리가 나옴 어렷을때는 소를 마구 떄리면서 막 뛰어다니고
그랫었는데 지금은 소한테 차일까봐 소뒤로 걸어 다니지도 못함.
소우리에는 X개 1마리가 있었음. 이름은 그 흔하디 흔한 백구여뜸.
지금은 듁어뜸 엉엉![]()
내 꿈에 나온건 고모가아닌 소들이여뜸.
내꿈의 나는 무지 어렸음.
얼룩달룩 소들이 어디서 시커먼 재같은걸 잔뜩 붙히고 왔음.
그리고 우리 백구에게도 하얗지는 않지만 흰색을 띄고있던 백구에게도
시커먼 무슨 연탄을 얼굴에 비벼놓은듯한 재들이 잔뜩 붙어서 있었음.
근데 더무서운건 그 소들이 어디를 가려고햇던것인지 나에게로 오다가 멈춰 섯음.
융쟈는 그때부터 그냥 막 울면서 소들과 개에게 물을 뿌려댔음.
근데 보통 재나 뭍혀온거라면 물로막 씻어내면 떨어지는데
우리 백구와 소들에게 묻은 이재들이 안떨어지는거였음.
융쟈는 또 마구 울며 마구마구 물을 뿌리고 비누칠을 하고 계속 그랬음.
소들은 그나마 얼룩이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 우리백구는 아무리씻겨도 흰털의 흔적따윈 볼수가 없었음.
그리고 백구가 나를피해 어디로 마구 달려가뜸.융자는 달려갈수가 없었음.
누가 손으로 발을 꽉 붙잡고있는 느낌이 났다고할까?
그러고 울면서 "백구야 일루와! " 울면서 마구 소리쳤음. 하지만 내말에 돌아오는건
백구의 싸늘한 울음소리여뜸 "으르르르릉" 거리더니 날 겁주고는
나의 뒤쪽으로 마구 뛰어갔음..
융자는 서운한 마음인지 아님 무서웠던것인지 모르겠는데 꿈속의 융자는
마구 울어뜸 .
마구우는데 소가 융자를 발로차고 난 꿈에서 깨어났음.
어마마마님이 날 발로차서 깨우셧음...
근데 급 마구마구고모가 보고싶어지는거였음.
융자는 마구 때를 썻음 아바마마께 고모네가자고 마구 때쓰고 친척오빠한테도 전화해서
고모네가자고 오빠 고모네가자 고모네 마구 땡깡을 피웠음.
몇일을 그렇게 고모네가자고 졸랐는지 모르겟음.
그러고 그꿈이 잊혀지고 고모네가자고 땡깡피던게 없어지고
좀뒤에 한 2~3주정도 지난정도에 큰고모한테서 전화가 왔었음
고모 : "아유 우리강아지 잘지냈는가? 공부는 잘하고오?" [전라도 특유의 말투가있음.]
융쟈 :"고모!!!~~~~~~
"
고모 : "똥강아지 엄마아빠말 잘듣고오?"
융쟈 : 넹!!!
고모 : "우리 X강아지 공부잘하고오? 알았는가? 엄마나 아빠 있는가?"
융쟈 : 네! 바꿔드릴게요!!!
하고 어마마마를 바꿔드렸음.
그러고난 아바마마의 이불속으로 들어가 아바마마랑 일일연속극을 보고있었음
그러고 어마마마가 전화를 끝고 아바마마께 말했음.
어마마마 : 융자아빠 고모네 불났데
아바마마 : 응? 먼소리야?
하고 우리 아바마마 작은고모네 전화를 하셧음.
[참고 우리 어마마마님은 고모를 고모라고 부르심.원래는 형님이라고 해야 맞는 말임]
이건 뉴스에서도 나왔던 산불인데 우리 작은고모네는 쌍지임.
전라 남도 쌍지 정말 시골길을 따라 쭉들어가면 뒤쪽으로는 산이고 앞쪽에 작은 개울이 흐름.
근데 작은고모댁 뒤쪽산에 불이난거임.
그불은 번져서 고모댁까지 번지데 되고 고모네 소우리까지 번지게된거임.
그런데 더무서운건 고모댁 소가있는 우리에 탄흔적이라곤 산과가까운 입구쪽 이였음.
그입구쪽에 죽은 동물이 1마리 있음.
우리 백구임.
이꿈은 아무한테도 말 못했음.
그리고 그소식들은 어마마마님이 아바마마님께 이렇게 말했었음
어마마마 : 많이 탔데요?
아바마마 : 집뒤쪽이 다 탓데 그레도 다행이 다친분은 한명도 없다고 하네
어마마마 융자가 고모자꾸 찾더니 이런일이 있네요
아바마마 : 그러게
그리고 지금 고모네는 아바마마와 주변분들의 도움으로 예쁜 새집으로 탄생했음.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팬션같은 집이랄까...
다행이 고모나 고모부 언니오빠들 다 밖에 나가계셔서 다치신분은 안계시고
소들도 안다쳤다함.
그리고 지금 융자가 걱정되는건 고모네 소들은 괜찮을 까임.
아무런 꿈을 꾸지 않았지만 구제역때문에 눈물흘린 소주인들 보면
나도모르게 가슴 찡해짐.
하루에 3번 소우리에 가서 밥주고 우유짜주고 바닥에 볓집깔아주고
그렇게 몇년을 관리를 하셧을텐데 참 ... 찡함..
두번째 이야기임.
원래 융자는 한번 깊게자면 누가집어가도 모를만큼 깊게잠이듬
그런데 깊게잠이드는 날이 뜨문뜨문해서그런지 늘 아침에 잠에서 깨기가 어려움
참신기한건 융자가 어떻게 고등학교를 다녔나 모를정도임.
학교가 가깝긴했지만 6시30분에일어나서 준비하고 갔다는게 신기함.
머 지각도 많이했지만...
그정도로 융자는 잠을 깊게 못잠 그레서 일주일에 3번은 기본으로 꿈을꿈.
근데 다 개꿈....
그런데 그날따라 너무 잠을 설치듯이 잤음.
꿈도 깨고잠들면 꾸고 깨고 잠들면 꾸고 그랬음.
그런데 님들 그런적잇음? 꺠고나서 다시잠들었는데 그꿈을또반복해서꾸는거
융자가 그떄 자면서 4번을깼음. 그런데 그 4번 다시잠들때마다 똑같은 꿈을 꿨음.
무서웠던 꿈은 아닌데
같은꿈만 반복해서 꾸니까 너무 무서웠음.
그리고 그꿈은 좋은꿈이였음.
바로 그꿈꾸기전 얼마전에 결혼한 친구의 태몽...
y양 의 쌍둥이애기들의 태몽이여뜸.
융자가 길을 가다가 배고파 쓰러졌느데 하늘에서 커다란 사과가 떨어졌음.
근데 그사과과 먹어도 먹어도 똑같은거임. 배어문흔적도 없고
그리고 융자는 그사과를 들고 어디로 게속 향하고 있었음.
목적지는 나도모르겠음 목적지에 다오면 꿈에서 깻었음.
근데 그 커다란사과가 좀 생김새가 웃겼음.
님들 그런사과 보셧음? 왜 두개가 하나로 묵어놓은것같이 생긴 사과
융자는 고구마나 감자 계란 땅콩에서는 본적이 있음.
그런데 사과는 꿈에서 처음봣음.
정말 색깔을 정말 새빨간데 뒤에조그맣게 붙어있는 사과는 정말 맑은 녹색을 띄고 있었음.
그리고 그다음달 우리 y양에게 이뿐 쌍둥이가 생겼다는 것.
그데 그꿈을 4번반복해서 꿨을땐 나정말 무서웠음.
근데 좋은꿈을 꾼것같아 너무좋음
지금 y양의 쌍둥이 애기들은 나에게 이모이모! 이렇게 말을 할줄아는 나이가 되었음.
가끔 융자가 가끔 y양의 집에가서 뽕뀌면 애기들이이렇게 말하고는함.
"융자이모 응아따떠?" -- 그렇게독하니 ....![]()
아그리고 한번은 이런적도잇음 늘 y양네는 생얼로가다가 밖에서 만난적이잇는데
그때 융자가좀 이부게 꾸미고 나갔더니
애기들이 융자를 못알아보고 내게 손가락질 하면서 " 엄마 이뿌다 이뿌다"
이래뜸 .........![]()
아다음편에는 우리b양의 이야기와 빡구의 잘생귄 남동생 이야기를 해드리게뜸.
추천 댓글 꾸준히 보고이써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요...
얼마전에 여태까지 판에서 붉어지고잇는 사건 하나가 있는데..
내의견하나만 낼게요
그사건이 진실이라면.
피해자여성분들 상처 많이받으셧을텐데
하루빨리 아물고 좋은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는 같은 여자로서 그런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