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체 뿅~!
사랑하는 톡커 쟈기들 오랜만이야~ ㅠ_ㅠ![]()
근 3개월만인데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
[실은 연예좀 했어...]미안해쟈기들★![]()
그나저나 융자를 기억하는분 계시려나?
융자가 1편에서부터 써왔듯이
융자는 귀신붙는팔자.... 근데무당팔자는 아니라함!
그리고 융자가 사주를본곳은 인덕원 사주거리 중간 좀 수수한 집.
거기 중간에 수수한집은 하나밖에 없음!
자 주저리는 여까지하겠긔
오타지적해주시면 고칠게요
가방끈이좀 짧아서 오타많을거같음...
start!
8라운드에서 머쓴다고했는지 기억안나서 그냥 최근잇었던 일을 써드리겠음.
4월 17일 내기분은좀바닥이였지...
왜 연예하면서 여자들이 보통하는 고민있잖아.
이사람이날 정말 좋아하는걸까?라는
그런종류
그겄때문에 융자도 좀 많이 고민하고 아파하기도 했음...
근데 17일 내기분 바닥까지가고
음주가무를 살짝 즐기러 편의점에 가는길에
한여자를 보게되었는데
그여자 눈이 한없이 슬프고 한없이 아파보였어..
먼가 실연당한 기분의?
근데 날보더니 갑자기
씩웃으며 지나가는거야.....
융자는 사랑에빠져서 제정신이 아니여서 사람이줄 알앗는데
사람이 아니엿어ㅠㅠ![]()
그레도 그냥 오싹하고 편의점에 들렸다가 집에왔지
그러고 2일후 나 실연당했어 .......
위로는 하지말아줘
다시잘 만나서 달콤살벌하게 연예를 하고있으니말이야 ...
잠깐 몸풀기좀했어 ㅠㅠ
감이떨어진거같단말이얌...
본격적으로 들려줄게 내이야기를....
요즘 판에 혼숨 많이 올라오는데
혼숨 하지마...
이건 부탁이아닌 경고야...
혼숨이 강령술의 일종인건 다들 알고있을거야
근데왜 인형에 쌀을 넣는지알아?
쟈기들 점집가면 왜 쌀던진다고 생각해?
쟈기들 무서운 영화에 인형들이왜 무섭다고 생각해?
인형하고 쌀은 혼을 넣을수있는 그릇이야
인형에 쌀을 가득 채우면 채울수록 강력한 혼이 붙는다는거지..
이거는 그냥 어디서 주워들은 예기인데
혼숨이 원래는 일본에서 점을 칠때쓰던 주술중 하나라고해
물론 방법은 자기들과내가 알고있는 방법하고 다르겠지만...
인형에 강제로 혼을 씌어서 일을 시키고 달래주어 보내주는 주술이야
그런데 이런 주술사나 혼을 달랠수 잇는사람이주술을 사용하면 큰일은 벌어지지않겠지?
근데말이야 세상엔 아주많이 자신들이 영매인지도 모른체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
나도 그렜었고 말이야....
후기에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들은
혼과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야
그런데 나같은 사람이 강령술을 한다면 어떤 혼이 올거같아?
100% 악귀야...
그리고 쌀을 가득 채우면 채울수록
인형이 딱딱하면 할수록 힘이더쎈 혼이 오겠지?
강령술에 부른 혼들이 어떤혼인지 자세하게는 몰라나도 해보질 않았으니까
근데 어떤사람이 그러더라 식귀,를 부르는 주문이라고..
근데 융자는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분신사바가 어떤뜻인지 알아?
불에타죽은 귀신 이란 뜻이야.
왜 분신사바할때 외치는 말있잖아
그게 "불에타죽은 귀신이여 불에타죽은 귀신이여 저에게 들어오세요"
라는 뜻이야 즉 너를 상대로 강령술을 한다는거지...
혼숨은 아닐거같아?
오히려 분신사바보다 무서운게 혼숨이야
혼숨은 직접적으로 귀신에게 무기를 주잖아
그리고 이건 일본에 돌아다니는 여담인데
혼숨할때 인형을 쓰는 이유는 어린아이의 영혼을 부르기위해서야.
쌀을 쓰는 이유는 굶어 죽은 귀신들을 부르기 위해서고
그럼 술과 소금물은 왜 자신들이 가지고 있어야하는지알아?
술은 굶은 귀신과 어린아이에게는 치명적이잖아
빈속에 깡소주를 먹는것처럼...
소금물은 왜 냐고?
소금물은 왜 금식하는 곳 에서 나눠주는 거야
죽지말라고
즉 귀신에게 살수있는 기회를 준다는 뜻이야
자신을 찾으면 살수있다는 무언의 기회이지
그런 혼들이 자기들을 찾으면 어떻게될거같아?
긴말하지 않을게
그냥 최악의 상황이 너의 영혼은 떨어져나가고 불러들인 혼이 니몸을 차지해서 살아가는거겠지?
그것도 온갖 나쁜일을 격으며....주위사람들까지
내가 그런 집안을 알아..
우리동네에 우X아파트 라는 곳이 잇어
좀 허름하고 근데 그 한동 한라인 자체 전부다 사람이 미쳐서 나갔어......
거기가 5층짜리 아파트인데
머거의 빌라같이 되잇는 아파트야
그레 좀 오래됬지
그레 처음사건은 거기서 여고생이 자살을 하고 나서 부터 시작됬어
그여자아이손에들려있던건
쌀로 채워진 인형....
그여고생이 자살을 하고나서 그집안 사람들은 미쳐가기시작했지
첫번째는 아버지가 급 실업자가 되고 알콜중독이되어버렸는데
그걸 못버티고 아주머리가 도망을 갔다고 동네사람들이그러더라고
근데 그아버지가 결국 술로인해 이세상사람이 아닌 사람이 되어버리더라구
근데 더무서운건 먼지알아? 그아버지 손에 잔뜩불려있는 쌀이 잇었다는거?!
그러고나서 한달후에 다시한번 그집안의사정을 들을수 있었는데
여고생의 언니 실종....
아직까지 그언니는 찾을수가 없어 그집 친척들이 무지 찾고있지만 말이야..
근데 여기서 끝났으면 그냥 일화겠지?
사건은 여기서 멈추지 않앗어..
그여고생이 203호에 살았거든?
203호에 이사온 새식구들도있고
303호엔 할무니한분하고 융자의 삼촌뻘되는 남자가 살았는데
남자가 어느날 미쳐버렸어 쓰레기를 주서먹고 길거리에 멀 막주서서 가져가고
진짜 말그대로 노숙자들처럼 변했어
그러다가 결국엔 길에서 거품물고 사망.
심장마비 라는 예기도 많아.
그런데 더무서운건
3라인에 그해에 죽은사람이
각 집마다 있다는거...
그리고 내가 버스로 그곳을 지나갈때마다 보는게 뭔지알아?
기다란 뱀같은 검은 그림자야 그라인을 쭉따라 올라가고있는데
어느날은 그뱀이 자세하게 보이게됫는데...
뱀이아니라
까만 사람그림자가 뱀형성을 하고있었다는거야..
그여고생은 도대체 무얼 불러온걸까?
난 그게 가장궁금해.
그러나 난 겁많은 여자![]()
그러니까 자신이 어떤사람인지도 모르는채
함부로 강령술을 하지마
어떤 혼이 붙을지 그누구도 모르니까.
다음편엔 내가봤던 귀신중 가장날슬프게했던 귀신을소개시켜줄게
기대된다면 빨간버튼 눌러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