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글이 참 오래 됐는데 가끔씩 들어보면.. 댓글도 달려있고..(아주가끔^^*)
그리고 조회수도 올라가는게 신기하네요..
월래 이거 쓸시간이 있겠나 싶기도 하고..
나는 이런데...![]()
누구를 도와주나 싶은데
이게 운명이라니 싶기도 하네요.ㅎ
모처럼 오늘 시간도 남았어요^^
저희 오늘 휴무예요^^
근데 저 혼자 출근해서..
지금 일하고 있어요...
거래처에서 요구하는 자료챙기고
관공서에서 요청한 자료 받아서 소명도해야하고...
그러고 있답니다.
하지만 사랑도 인생도 모든것에
긍정적인 사고를 더한 다면 이 세상 살아갈만한 곳이랍니다^^
오늘 하루 남들보다 1시간 1분 더 뛸 수 있어서 행복하고
남들보다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자신에 뿌듯합니다.ㅋ
특별한 누가 저에게 그랬어요..
계피맛 사랑 어떠냐고.....![]()
말도 좋고 뜻도 좋죠..
근데 힘들어요.ㅋㅋㅋ
왜냐고요?ㅋㅋ
안해보면 말을하지마세요^^ ㅋㅋㅋ
울 꼬맹이가 이글 보고 있으려나 모르겠넹 ㅋㅋ
판볼 시간에 반만 공부해도..
좋은학교 갈텐데^^*
사랑에는 여러가지 사랑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세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볼께요.
하나.
첫눈에 마법처럼 뿅하고 반하는 사랑이 있는가하면..
그런 사랑을 느끼지 못하지만..
둘.
아주 서서히.. 나 자신도 모르게
너에게 빠져 버리는 마법이 아닌 중독되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셋.
그냥 사랑도 호감도 아닌.. 오묘한 감정에 시작해서
이젠 이 사랑도 저 사랑도 아닌 정으로(?) 지내는 사랑...
여태 사랑을 만날 수 없었던 사람들의 두가지 유형..
이제 자신을 알아가세요
나는 어떤 사랑이 찾아왔는지..
여태까지 23년 이상 살아오면서 여태까지 한번도 느끼지 못했다면
두가지 예요..
내 삶이 너무 바뻐서..
이성에게 호감이나 관심을 줄 시간이 없어서
그게 어떤건지 모르는거죠..
음식을 먹을 때는 최소한 맛을 느껴야하자나요?
근데 급하다가 1분만에 2분만에 뚝딱 먹어버리면..
이건 니맛도 네맛도 아닌거자나요^^
사람 살다보면 익숙한 것에 대해서 새롭게 느낄 때가 없나요?
이 사람 이란 면이 있었나?
이게 이렇게 쓸수도 있구나..
만남도 중요하고 서로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한번 두번에 이미지를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의 좋은 모습 나쁜 모습 골고루 보세요..
좋은 모습만 보게되면 그건 콩깍지입니다.....![]()
근데 난 그렇게 못해..
그럼 전 이렇게 단언하죠..
고집불통.. 평생솔로..![]()
그리고 나머지 한 케이스는..
바로 눈이 억스로 높다는거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좋하지 않고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네..
아 서글픈 세상..
그럼전 이렇게 말아죠..
자기가 주는 사랑을 아끼면서
자기가 받는 사랑을 모르는..
난 너님의 그 눈이 더 서글프다고......![]()
이건 어쩔수 없어요..
의도적으로 바꾸어보세요
괜찮으면 만나보고 다른 모습도 보고...
노력을 하셔야죠..
아님 진짜 평생 솔로가 되고
나중에 아.. 그때 계피님 말을 들을걸..![]()
하지마세여..ㅋㅋ
오늘은 어떤 분들이 상담을 해올지
기대되네요...
아는것 없고
부족한거 없지만
아는 만큼
부족하지 않을 만큼 도와드려야게되는데.ㅎㅎ
옛말에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는 말이 있죠?
근데 이말 저는 별로 안좋아해요.ㅎ
따라갈 수 있자나요
뱁새도 황새만큼은 안되도 걸음걸이 엄청 빨리하면
따라갈 수 있자나요.ㅎ
노력하면 바뀌어질 수 있자나요^^
내가 눈이 너무 높다고..
여자친구 안생긴다고 신세한탄할 시간에^^
나는 오늘 옷을 어떻게 입을지..
나는 머리를 어떻게 만들지..
내가 살이 졌다면 어떻게 빼야할지..
내 성격이나 말투는 어떻게 바뀌어야할지...
한번 자신에게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내일부터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