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피맛사탕입니다.
40분동안 쓴글이 편집하다가 날아갔네요..![]()
1. 나는 모태쏠로이다.
혹은 뭐 여자친구 사귀고 (1명 이하입니다..)
몇년동안 쏠로이다.
분들도 해당됩니다.
여자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다.
외모적나 성격이 모나서 여자친구를 못사귀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여성에게 고백을 해보지 못한것도 아니며
여성에게 고백을 받아보지 못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난 아직도 모태쏠로이다..
2. 주변에 인간관계가 나쁜것은 절대 아니다
주변에 아는 여자동생들이 있다.
주변에 아는 여자친구들이 있다.
주변에 아는 여자누나들이 있다.
누구처럼 연락하고 밥먹고 술먹고 영화볼
여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근데 그 분들은 그냥 편한 사람들이다.
그럼 뭐하나..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떨어서 말도 못하고
쓸데 없는 곳에서 말잘하고 매너 좋은데..
실전에 무지 약하기도 하지요...
3. 자기 잘난 맛에 살아간다...
예전에 누가 저한테 이런 말을 했어요.
자기 잘난맛에 살아간다고..
근데 인생을 살아가는데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상응하는 노력도 하고 있어요.
왠만한 여성보다 요리도 괜찮게 할줄 알고요^^;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취미도 하나 할줄알고요^^;;
여성분이 좋아라할만한 화술을 가지고 있구요..^^:::
(제 생각..)
그리고 아직까지 주경야독.. 끊임없이 노력하고있어요..
글이 한번 날아가서 가식이 사라지고
너무 솔찍해지네요^^:
저 부탁드릴께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3년만에 처음 나타났어요
그사람이 가끔 판을 읽는데요..
혹여나 그 사람이.. 제 글을 읽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ㅠ
위에서 공감을 느끼신 분들만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제와 느끼는 것이지만..
외적인 내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사랑이란 가장 중요한것은 진실된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어요.
더도 말고 더도 말고 내가 좋아한다는 그 마음만
전해주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