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한 가정을 이룬지 17년 ~~
허튼짓 한번 없이 옆길로 빠진일 없이 언제나 가족이 우선인 남편
그런데 전화 한통으로 날 힘들게 하네요~~~~
전주 토요일 발신표시제한으로 전화가 와서 받지를 안앗더니 문자로 할 이야기가 잇다며
전화를 받아달래서 받앗더니 남편하구 일년을 사귀엇다 한다 ~~
이제 남편이랑 헤어졌는데 저한테 남편을 너무 믿지 말라구 ~~ 같은 여자라서 애기해줄라구
전화했다한다 ~~ 너무 어이없고 손발이 떨렷던 순간 ~~
작년 남편이 모임 친구들과 여행같던것두 둘만이 갔다구 나한테 거짓말을 하던 여자
남편이 이여자 저여자 만나구 다닌다구 잘 감시하라는 그여자 ~~
언제나 점심두 집에와서 먹고 가고 애들도 잘챙기고 업무 끝나면 바로 집으로 와서 애들 챙기고
제가 일이 늦게 끝나서 매일 거의 데리러 오는데 그렇게 자기와 동거비슷하게 했다고 주장하는
그여자의 심리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너무 남편을 믿고 잇나 하는 그런 약간의 의구심두 생기네요~
그여자 원하는게 이런걸거라는 생각두 들고 ~~
남편은 앞으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다시는 생기지 않게 더 잘할테니 자기를
백프로 믿고 따라 주라합니다~~
정말 남편을 믿고 행복한 우리가정 깨트리면 안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