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촌 신청수에 비하면 댓글이 부족하구나!
난 댓글 보는게 더 잼있는데..
일촌신청 하는 너희들!
댓글 달고 와.![]()
이제 설날 연휴가 시작되는구나.
어때 연휴준비는 잘 되어가냐?
명절 끝나고 오려고 했는데 심심해 할 니들이 생각나서 돌아왔다.
새내기 시리즈들이 해석남녀를 점령하고 있구나.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겠구나.
머 상관없잖아.
정말 이 글이 필요한 사람만 읽을 수 있다면 그걸로 된거야!
근데 무슨 홈피인증이니 머니 뻘글들로 글올리자마자
내글이 뒤로 가는구나.
아마 니들이 명절지나서 읽을지도 모르겠구나.![]()
그리고 중간중간 추가할 내용들은 작성후에도 계속 수정하니 참고하길 바래.
나쁜여자
지금 눈에 레이저 쏠 기세로 쳐다보는 남자들
눈에 힘빼고 보길 바래. 눈알 빠질라.![]()
남녀 공공의 적 나쁜여자에 대해서 알아보자.
나쁜여자는 나쁜남자와는 다른점이 있지.
공공의 적 이란 점이지.
나쁜남자에 비해 유독 나쁜여자는 왜 공공의 적일까?
어쩌면 남자들은 나쁜남자들을 욕하면서도 한번쯤 생각해봄직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어서 나쁜남자에 조금 더 너그러운거 아닐까?
나쁜여자의 주특기는 나쁜남자와 마찬가지로
여러남자 홀려서 어장관리하는 것이 주특기지.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그물에
머리 끄뎅이가 칭칭 꼬여 봐야 정신차릴까?
①어장관리하는 여자
싫다는 말보다 밉다는 말이 어울리겠다.
세상의 남자를 다 자기품에 넣고 싶어하는 야망으로 가득 차있는 여자야.
남자들이 자신을 좋아하게끔 만들 줄 아는 능력자이기도 해.(조카 부럽냐
)
한 다리 건너 서로 알만한 남자들은 절대 자신의 수조에 넣지 않지.
처음에 믿음 주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눈치없는 남자를 좋아하지.
남자들이 '이 여자가 나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나도 이 여자 없으면 안될 것 같아.'하고
환상에 찌들기 시작하면 여자는
'내가 널 좋아하는 것 같지? ㅄ
' 이라고 속으로 실실 쪼개고 있을거야.
상대의 마음을 악용하는 가장 최악의 여자야.
이기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남의 상처 따위에 관심이 없을뿐더러
자신의 즐거움만을 추구한다.
-어장관리당하고 있는 남자들아.
정말 어장관리 당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니들이 진실된 사랑을 하고 있다고만 믿고
거짓이라는 안대에 가려져 앞을 보지 못하는 짓은 바보짓은 그만하길 바란다.
니들이 어장관리 당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면
먼저 그 사람의 평소 이성친구를 파악해보길 바란다.
이성친구와의 약속이 많고 이성친구와의 연락이 잦고
말이 자주 바뀌고 믿음을 주지 못하는 행동들을 하기 시작한다면
의심해보길 바래.
니가 먼저 수조에서 내버려지기 전에
니가 먼저 수조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하루 빨리 깨우치길 바란다.
②환승하는 여자
참 갈 길 바쁜 여자야.
한 남자에게 얽매이는 걸 싫어하고 금방 싫증 내지.
"사랑은 변하는거야.
"를 당당하게 외치며 이별을 고하고
바로 환승 할 수 있는 남자를 미리 대기시켜 놓지.
한번이 아니라 자주 하는 경우를 예로 들자.
자신의 행동에 당당하고 자신이 하는 짓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지.
이 남자 저 남자를 만나본 뒤에 전 남자가 더 괜찮다고 느끼면
그 남자에게 쪼르르 달려가
‘알고보니 내 사랑은 너이더라.
’라고 말하며 혼자 삼류로맨스 영화를 찍지.
이런 애들은 의부증이 심한 애들이 많아.
사람을 잘 믿지 못하는 마음이 결국 이런 행동들로 변질된거지.
오델로 증후군과 파랑새 증후군 에 걸렸다고 볼 수 있겠다.
오델로 증후군
사랑이 부족하고,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생기는 우울한 증후군
파랑새증후군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이상만을 추구하는 병적인 증세.
자신의 사랑과 믿음이 부족하여 쉽게 싫증을 느끼고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또 다른 사람이 자신의 사랑이라고 쉽게 믿지.
-남자들아. 어쩌면 이런 여자는 하나의 병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여자를 정말 사랑해서 나만 바라보게 하고 싶다면
정말 자기 자신을 놔버리고 그 사람의 과거까지 받아들일 수 있어야 된다.
가슴이 여러갈래로 찢기는 듯 한 고통을 인내해야되고
그걸 감수해서라도 그 여자가 좋다면 무한한 신뢰와 믿음을 줄 수 있어야 된다.
나라면 포기하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니가 사람 하나 구제하고 싶다면 말리진 않겠다.
대신 니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사람이 떠나더라도 쉽게 놔버릴 수 있도록
자신의 마음을 먼저 비워야 될꺼야.
사랑의 달콤함 뒤에 씁쓸함이 있다는 것도 잊지 말길 바란다.
③모기같은 여자
"내돈은 내돈이고 니돈도 내돈이야" 의 좌우명을 가지고 있지.
"니가 개처럼 벌면 내가 정승같이 쓸께"라고 외치고
이거 갖고싶긴한데.. 다음에 사야겠다. 라며 정말 아쉬워하며
남자들의 동정심과 과시욕구를 컨트롤 할줄 알지.
상습적일 경우를 말하는 거야.
주로 받는 것은 좋아하나 주는 것은 받은 것의 1/10이 넘지 않거나
자신의 마음이면 충분하다며 남자에게 주문을 걸지.
밥을 먹어도 음식을 먹어도 잘 먹었다는 말 한마디 없는 애들
단 한번도 먼저 계산해본다는 말 한마디 안건내는 그런 여자.
미안해 하는 기색도 안내는 사람들이 해당되지.
해당 안되는 사람도 있는데 댓글에 발끈하지말길 바래.
왜 발끈하는걸까.?
-남자들아.
사랑에 있어서 주고 받는 물질적인 것은 그게 얼만큼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보다 더 많은 것을 주진 말아라.
자신의 능력따위 생각하지 않고 더 많은 것만 주고 싶어하고
미래의 행복만을 그리고 현실에 무관심 한 짓은 하지말자.
사랑에 빠져 자신의 능력보다 더 한 것을 주려하면 결국
넌 밑빠진 독에 물붓기만 하다가 결혼 적령기엔 모아둔 것도 없고
능력없는 남자가 되어 여자에게 버려지고 그때서야 후회하는 니 모습을 볼거야.
자신의 능력 한도내에서도 얼마든지 충분한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니들의 과시욕이 여자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일지도 모른다.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이라는 말은 어차피 상대적이지만
남자는 여자앞에서 약해지는 존재이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적절하게 조절할 줄 알길 바란다.
더 심한 말들을 적고 싶지만
생각보다 20세 미만의 동생들이 많아
좀 걸러냈다.
오늘은 3개의 글을 썼구나..
이번엔 니들이 내 푸념 들을차례
설날 떡국 먹고 나이 하나 더 먹어라!!
항상 말하지만 극히 주관적인 내 생각이니
공감 하지 못한다고 하여 추천 대신
날리는 비추는 자신의 인생에다가 하길 바란다.
P.S : 요새 댓글과 추천이 비례를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