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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폼잡다생긴일.. 개굴욕!

노안남 |2008.07.25 13:02
조회 24,593 |추천 0

와우!!!!!!!!헤드라인!!!! 

뛰어쓰기 문법  많이  틀리더라두  예쁘게바주세요

언어가 많이딸려서욤...  암튼헤드라인 대니깐  기분좋내요~

이참에 싸이공개나한번....ㅋㅋㅋㅋ(절대 노안아님!!!!!!!!)

http://www.cyworld.com/dnjsgkr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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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억울해서 글한번올려봅니다.ㅠㅠ

저는  어려보이는?고3남학생입니다.ㅋㅋㅋ(ㅈㅅ)

때는  지난주 일요일 여느때와 다름없이친구들과  시내애나가서

놀구잇엇습니다.  한참을놀다  친구들과  밥을먹으러가기로하고

신호등을건너던찰나!!   16?~17세정도되보이는  아름다운 숙녀두분이  저에게로  다가오는것아니겟습니까?저기...하면서 손을내미는대ㄷㄷㄷ 이때친구들이반응이저를  더욱뻘줌하게 만들엇습니다..  얼~~얼~~얼~등과같은   그래서  저도  드디어나에게도  봄이오는구나~라는생각으로  먼저말을건내보았습니다.  아...예..무슨일로?번호드려요???

여성:아뇨  그게아니라  담배좀,,,,

남성:아....네?(어우 쪽팔려 하긴 내주제에무슨여자야ㅡㅡ)

여성:담배좀  사다주세요,,,

남성:아 죄송한대  저두학생이애요....

여성:네???정말요?

남성:네..

여성:그래두 급해서그런대요...한번만요...부탁해욤

남성:아  제얼굴을보세요  뚤리게생겻나....

여성:뚤리싫것같은대요,,!!!!!!!!!!!!!!!

여기서  저는  충격에빠지지않을수가없었습니다...

평소  동안이라는 소리를자주들어  술집에서도  빠구맞은게

다저때문인대.... 그리고  여장대회나가서  1등까지한적이잇는얼굴이라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boardID=3020974(여기가  1등먹고  올려서저번에  톡됫엇던글이애요)

그리고  더당황스러운건  제친구들도  많이잇었는대  하필이면  저엿다는  아엄청  쪽팔려서원.....

그래서  그냥  무작정안댄다구하구  그자리를 빠저나왔습니다...

 친구들의  놀림은당연한거엿기에....ㅠㅠ

제가그렇게노안인가요?ㅠㅠ

오타두많이잇구  문법도 엉망일태지만  읽어주신  형님  누님들게   감사의말씀전합니다 ㅠㅠ

            저진심  노안아니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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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에휴....|2008.07.25 13:36
어려보이건 늙어보이건 간에 이게 고등학교3학년의 글이냐
베플아옛날이여|2008.07.25 15:36
고딩들아 오빠한테 제발 담배사달라고 오지마 너희들이 저기요 이말할 떄 오빠 가슴은 철렁내려앉고 담배사다 달라는말에 가슴이 무너져 ............... 오빠2번죽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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