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월1일이 백일이였음
하지만 95일째되는날 헤어짐 그동안 추억도 많았음
스키장도 여행가고 ... 드라이브도 많이하고
오빠랑 나랑은 10살차이가남 오빠가 영업직이라서 많이 바빳음
그래서 맨날 그것때문에 싸움 오빠가 바람을 두번이나 맞춤 처음에 이해햇음
근데 두번째 바람맞춘날은 우리둘다못만나고 너무힘들어서
만나서 이야기하고 우리 사이 어뜨케 할까 고민할려고햇음
근데 바빠서 못만난다고 그것도 한시간전에.ㅣ..하.
그래서 연락안함
오빠한테 카톡왓음
너한테 이러케 미안해 지기싫고 나 힘들어 하는거 보기싫다고...
그래서 내가 그럼 걍헤어지자고 나도힘들다고
그리고 전화왓음
내가 너한테 할말없다고 끊으라고함
오빠한테 문자옴 잘지내고 좋은사람만나라고함
나 도 꼭 성공하고 잘지내라함
그날 술먹음 문자함 나 머 하나만 무러바도 대냐고
전화왓음 못받음 담날 문자왓음 무러본다는거 머엿냐고
답장안햇음 우리진짜끝이냐고 물어보려고햇는데 용기가 안낫음..
그리고 계속힘들엇음....
울엇음......... 오빠한테 친구가연락을해밧음
나 많이 힘들어한다고 친구한테 나 잘챙겨주라고햇다함
그리고 나 정리 다됫다고함.........일주일도안된사이에 정리된거니
이 신발새키야.....ㅠㅠㅠ
또 우리친언니가 전화함..나랑무슨일잇냐고
그래서언니한테는 나랑만나서이야기 한다고햇다고함 ㅠㅠ
나어제 자다가 너무 우울한거임 그래서 발신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음
난줄알앗음 꺼임...
받자마자 한숨쉬고여보세요 하느데...
눈물이남 한마디도못하고끊음,,,
이정도로 귀찮게 햇으면 연락 더못하는거져?
내가 헤어지자고한거니까...
하 더이상매달리면안대는거져
남자들은 매달리면 더 정떨어진다는건데..
..............ㅠㅠㅠㅠ진짜 숨좀쉴수잇게 ..
자존심다버리고 매달리고싶은데 주위에서는 다말려요..
역시 주위사람말듣게 최선입니까?확실해요?..ㅜㅜ
악 신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저 살게좀해주세여 ㅠㅠ
하루하루 힘드네요............ㅠㅠㅠ
답변부탁드려여..ㅠ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