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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3박4일OZ연합]동경에서 묵었던 아리아케 워싱턴 호텔

줄리 |2011.02.04 16:53
조회 50 |추천 0

 이번 여행 기간동안 동경에서 묵었던 호텔은 바로 아리아케 워싱턴 호텔!

오다이바 지역에 있는 호텔로 국제무역전시장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 외관으로 보면 정말 객실도 많고 큰 호텔이다.

 그런데, 호텔 로비는 참 소박하다.

특이했던 건 인포메이션에서 일회용품(면도기 치솔 빗 등)을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도록 비치해놓고 있었다(물론, 방에는 없다).

 외관은 그렇게 큰데, 룸은 정말 동경 호텔스럽다.

세미더블룸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신랑이 덩치가 커서리)

침대는 생각했던 것보다 크기가 괜찮았는데, 룸은 정말 Tiny하다.

오기전에 트윈룸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여행사에 일인당 5만원 추가해야 하는데,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인데, 최성수기만 아니면 현지에서 업그레이드 해도 나을듯하다.

왜냐하면, 엔화로 따져보니 현지에서 업그레이드 하는게 약간 더 싼것 같다.

특이했던 건 룸에 물끓이는 포터대신 저렇게 전기레인지라고 해야하나?

일본호텔 답게 녹차가 준비되어 있는데,여행의 피로를 모두 풀어줄 듯한 

차 한잔으로 마무리 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안타깝게 식사를 찍지 못했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 호텔 식사는 잘나오는 것 같다.

밥과 일본식 미소국부터 반찬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아메리칸 식의 식단까지 준비되어 있는데,

난 정말 일본식으로만 골라서 식사했는데, 너무 정갈하고 맛있어서

사랑아주 만족스럽게 식사했었다. 아 또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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