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북구 간호사...죽도 하는 여자.이야기

카사노바 |2011.02.04 22:56
조회 74 |추천 0

 추신수 같은 남자 아빠 느무느무 멋집니다. 하원미님 "아빠가 대장같지? 엄마가 대장이야" 추선수왈"맞다,맞다" 흐암.. 수퍼맘 다이어리 보믄 나도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싶단 생각이...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